1.펑 (8)
2.직장) 동료와 내 차이가 뭔질 모르겠어 (4)
3.춋나 ㅋ (1)
4.집가고싶다 (5)
5.화내도진지하게 안받아들이는 년은 어째야함??? (17)
6.재수생인데 잠이 너ㅓㅓ무 많아.. 개한심해 제발 도와줘 (11)
7.결혼이냐 꿈을 쫓느냐 (9)
8.히키코모리는 어떻게 고쳐야 하는걸까? (24)
9.친구 생일선물 주는게 돈아까울정도면 그냥 안주는게 맞아? (6)
10.연락하는 친구가 한 아이돌 그룹을 좋아하는데 (4)
11.나 수면에 문제 있나? 몽유병인가 (1)
12.ㆍ (1)
13.FC (9)
14.흉터 커버업 타투 하고픈데 (5)
15.알바 뭐뭐있지 (1)
16.중고나라 어이없는 일 있었어 (3)
17.다 포기해버리고 싶다 (1)
18.고백 거절당한 이후로 슬슬 피하네 (3)
19.드디어 한마디했다 (1)
20.최근에 엄청 가까워진 사람이 있는데 (2)
1
이름없음없고
2022/02/05 12:29:23
ID : oGla7hAi5O3
0
씨발 언니 개같은 년이 방에 자꾸 쳐 들어와서 꺼지라고 소리지 도 장난으로 받아들이고 ㄱㅁ0속 저지랄 하는데
썅년이라고 욕ㅂ박을수도 없고ㅁ시발
2
이름없음
2022/02/05 12:47:04
ID : 1BardRwk067
0
아 ㅅㅂ 개웃기다 나도 그람적 잇는데
진심 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나는... 언니 잘때까지 기다렸다가 칼 들고 죽이고싶다고 중얼거렸는데 다음날은 걍 미친년이냐고 하다가
한 일주일 하니까 나 안건들던데!!
3
이름없음
2022/02/05 12:58:13
ID : tta66i8qjbi
0
반대로 죽어버리겠다고 해도 좋을듯
4
이름없음
2022/02/05 13:02:33
ID : 9Btcsqi2oIK
0
문 잠가
5
이름없음
2022/02/05 13:16:26
ID : oGla7hAi5O3
0
잠금장치 애미가 떼어감
6
이름없음
2022/02/05 18:49:16
ID : 1a79eNth82q
0
잠금장치 떼는 엄마는 무엇..
반대로 화 안내고 존나 차분하고 진지하게 말해보는건 어떼
이미 해봤으려나?
7
이름없음
2022/02/08 15:49:45
ID : mE1g3Qr803D
0
우리 친오빠 얘기하는줄...
내가 소리지르고 ㅈㄹ해도 안듣던놈이 개무시하니까 그냥 나가더라
근데 그것도 하루가 안가;;
방에 올때마다 공기 취급 해야됨
8
이름없음
2022/02/11 01:48:51
ID : 0nwqY7apUY9
0
언니가 널 이겨서 다뤄 보겠답시고 어디서 배워왔네 ㅋㅋㅋ 그건 화내면 지는거 ㅋㅋㅋ 오히려 할일없어? 라고 조용히 말하고 응 할일 없는데? 그러면 그렇구나 할일 없구나 하고 조용히 무시하면 본인도 언짢아서 그만 둘거야 한 반년만 해봐
9
이름없음
2022/02/11 01:55:03
ID : 6jdzQskk07c
0
왜 계속 안주냐고 뭐라뭐라 해서 며칠 전에 돌려받음...
이미 해봤지 그냥 나가라고만 조용히 얘기해도 안쳐들음;;
10
이름없음
2022/02/11 01:56:31
ID : 6jdzQskk07c
0
개관종년인데 통할지 모르겠다... 암튼 해볼게 고마워
11
이름없음
2022/02/11 01:57:38
ID : 6jdzQskk07c
0
그년 이제 대학생이라 과제도 많고 존나 바쁜 거 알아서...
생각해보니 예전에 말 씹었다가 존나 지랄지랄했었는데
개년이 지 빡치면 말 존나 좆같이 씨부려서 피곤함
12
이름없음
2022/02/11 01:59:29
ID : 6jdzQskk07c
0
대학 멀리 가서 어차피 2월 말에 집 나가니까 좀만 참으려고
성격 개좆만도 못한 년이라;;
13
이름없음
2022/02/11 02:16:51
ID : 0nwqY7apUY9
0
성격 그러면 대학교던 사회나가던 앞날 뻔하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 다 인과응보 아니겠쎀ㅋㅋㅋㅋㅋㅋㅋ 다 부메랑처럼 돌아오는거니 만수산 드렁칡 되서 팝콘 씹으면서 관람해
14
이름없음
2022/02/11 02:18:33
ID : 6jdzQskk07c
0
이년 성격 좆같은 걸 아는 사람이 나밖에 없는 것 같아서 슬프다 난 이 언니라는 씨발년 때문에 존나 뒤지는 것까지 생각했는데
레더 말대로 됐으면 좋겠다 꼭
고마워
15
이름없음
2022/02/11 03:17:05
ID : 6pdO5TQoE1i
0
아... 오래전이지만 부모형제 수가 많아서 정말 짜증났어.
일단 진지하게... 너 의도가 뭐냐.고 물어보면 안되나.
나는 정말 개짜증이나. 나를 죽고싶게 만들고 싶은게 아니면
나갈래?
16
이름없음
2022/02/11 09:42:46
ID : q7s09zdSIGk
0
와 나도 난 심지어 방 같이 써...
17
이름없음
2022/02/16 18:01:47
ID : txTXvDtjwMj
0
와 나랑 똑같다
나는 참다못해 언니 존나 쥐어팼었어 나아진건 없는데 그 상황을 생각하면 걍 ㅈㄴ웃겨서 좋은 경험이엇던것같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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