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너무 예뻐보임 (7)
2.나 너무 엉망이야 (1)
3.더 이상 정주기가 싫어졌다 진짜 (1)
4.친구도 없는데 학교 첫주부터 못나올걱 같아 (6)
5.알바 고민이에요 도움도움.....!! (20)
6.반배정 망한 거 같은데 친구 사귈 수 있겠지? (3)
7.제작년에 나 따시킨 애랑 지금 같은 반 됐는데.. 응원 해줄 사람ㅠ (5)
8.난 태어나서 나보다 못생긴 사람 본 적 없음 (3)
9.않이 재수학원 담임이 갑자기 날 피함 (1)
10.우울증이라고 오늘 진단 받았는데 남자친구한테 얘기를 해야될까 (2)
11.나라가 우릴 버린거같아 제발 봐줘 (2)
12.오늘 진짜 ㅈ같음 수강신청도 ㅈ망함 (1)
13.친한친구가 어디대학 붙었는지 안알려줘 너무 서운한데 내가 이상한거야? (16)
14.친구가 내가 인간관계에 눈치가 없다는데 (2)
15.진짜 미치겠다...ㅋㅋ (1)
16.고3 한달 용돈 4만원 적다 vs 적당하다 (10)
17.나진짜 반배정 망했다 (1)
18.난 왜이리 말귀를 못 알아먹을까? (8)
19.나 오디션 (1)
20.제발 인간관계에 너무 안매달리는 법….. (4)
1
이름없음
2022/02/24 10:12:04
ID : i4E785Qlg5c
0
식비나 교통비 다 포함해서 4만원임. 나만 부족하다고 느껴?ㅜㅜ 요즘 옷도 기본 만원 넘는데…
2
이름없음
2022/02/24 10:20:39
ID : a5PeE62E5V9
0
학교 왔다갔다 교통비에 문제집에 준비물사는 돈도 만만찮게 들어가는데 4만원으로 버틸수있나?
3
이름없음
2022/02/24 10:23:27
ID : i4E785Qlg5c
0
그래서 알바해서 내 용돈 내가 벌면 안 되겠냐고 하니깐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 니가 면접 봐도 난 동의서 안 써줄거야;; 이러면서 내 말을 안 들어. 정신병 걸릴 것 같아
4
이름없음
2022/02/24 10:29:36
ID : a5PeE62E5V9
0
돈버는 직장인들은 다 세상 위험에 노출되면서 일하는건가.,..ㅋㅋㅋ 솔직히 진상 상대하는게 피곤하고 가끔 위험한사람도 있긴한데 그런 사람은 사장이나 경찰에 신고해서 쫓아내면 되는거고... 다른 친구들은 용돈 많이받거나 알바하면서 사고싶은거 사는데 못하게 막으면 박탈감도 많이 들것같네 용돈 다 쓰지말고 남은거 몰래 모아뒀다가 졸업하면 바로 집나가서 하고싶은 알바도 하면서 사는게 속편할거같음 지금은 권력이 부모한테 있으니 학생이라 경제력도 없고 별수있나싶어 그렇게 자기주장이 센 부모라면 무슨말을 해도 안먹혀.. 한동안은 참고살아야지
5
이름없음
2022/02/24 10:31:53
ID : oMryZgZa05U
0
적어.. 난 5만원 받긴 했는데 그래도 식비 필요하다면 그때그때 보내주고 할머니가 3달에 한번씩 십만원정도 더 주셨음
6
이름없음
2022/02/24 12:00:29
ID : A0rbBhy6o5a
0
어릴땐 몰랐는데, 커서 보니까 우리집이 가난한 편이더라.
6~70년대 지은 집에 중학생때 까지 살다가, 고등학생 올라가면서 20여평 아파트로 이사갔고
용돈 거의 못받고 컸지.
대부분 내가 직접 벌어서 용돈으로 쓰고 그랬어.
알바같은거 한게 아니라 그냥 게임 아이템 판다던지 그런걸로 ㅋ
부모님도 4만원 밖에 못주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7
이름없음
2022/02/24 12:10:30
ID : fampPh85O2q
0
헉..적은거 같다ㅠㅠ
나 고3인데 한달에 5만원 받고 식비 교통비 옷 교재비 등등 엄마가 따로 주셔 친구들이랑 놀 때도 만원~2만원씩 주시고 용돈 쓰는곳은 덕질이나 학교 매점?정도밖에 안쓰는듯
8
이름없음
2022/02/24 16:00:27
ID : aq3O7gqpcIL
0
포함이면너무적다
9
이름없음
2022/02/24 17:07:36
ID : i4E785Qlg5c
0
근데 이상한게 용돈하고 옷은 잘 안사쥬시는데 딴 애들처럼 쌍수나 아이패드, 에어팟이나 애플워치 처럼 기본적인건 잘 사줌. 집에 돈이 없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진짜 이유를 모르겠다
10
이름없음
2022/02/24 17:08:48
ID : i4E785Qlg5c
0
특히 살짝 노출 옷 있는 옷 같은 거 사달라고 하면 꼽 줌. 작년 여름쯤에 내가 살짝 파인 옷 입으니 엄빠 둘다 몸 팔려가냐고 이런 식으로 얘기하더라ㅋㅋㅋㅋㅋㅋ 돈 모아서 그냥 집 탈출할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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