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3/06 03:56:27 ID : kk8rxTVcLbz 0
최근 들어서 숙제 몇 장도 너무 하기 싫고 집중이 안 돼서 미루고 미루다 결국엔 제 시간에 못 끝내는 경우가 너무 많은데 고치고 싶으면서도 막상 하려고 하면 쉽지가 않아. 내가 원래 좀 즉흥적이고 잘 미루는 성격이긴 해도 재작년까지는 이 정도로 컨트롤이 안 되진 않았거든 이사 온 동네에 아직 적응을 못 했다거나 우울해서 그렇다는건 다 핑계겠지... 사실 다 게으름인거 같기도 해 그냥 스레민들이 따끔하게 한 마디 해줬으면 해서 써 봐 이 글 읽어 준 스레민들 알차고 즐거운 하루 보내길 바래
2 이름없음 2022/03/06 12:02:35 ID : 8nRwpSLaspb 0
음.. 무기력도 맞는 것 같고 게으른 것도 맞는 것 같고... 노는 건 열심히 하는데 공부 같은 걸 안 하면 게으른 것 같고 모든게 싫고 그냥 누워만 있고 싶은 거면 무기력 아닐까..???? 나랑 너무 똑같아서 공감되네 그거 진짜 힘들잖아 스스로도 한심해보이고 일기 쓰거나 1시간 정도 밖에서 산책, 운동 같은 거 하면 좀 도움 되더라
3 이름없음 2022/03/06 14:56:43 ID : JSE7bzXvxCl 0
게으름은 무기력에서 나온다고 생각함.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으니까 그게 행동으로 나오는 거.
4 이름없음 2022/03/07 00:13:38 ID : kk8rxTVcLbz 0
그치.. 그래서 나도 산책이라도 해 보려고 했는데 그것마저도 몸이 움직이질 않더라ㅠ 더 노력해봐야겠어 너도 화이팅 해!
5 이름없음 2022/03/07 00:32:40 ID : rtii65bzPeK 0
ㅠㅠ나도 그런데 우리 힘내장 하루에 산책 한 번씩 하기~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3레스.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07 0
2레스얘들아 나 조옷댓다……….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07 0
1레스자기 좋은방향으로만 하는 엄마때문에 진짜 개열받음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07 0
1레스아 가족 재채기 소리 ㅈㄴ 큼 듣기 싫어 1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07 0
2레스반장선거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07 0
3레스친해지고싶은 친구가있어!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07 0
1레스친구끼리 이런이야기까진 괜찮나?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07 0
5레스사람을 죽이는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07 0
7레스자매들 다 이래? 집에서 벌거벗고 다니고.. 1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07 0
5레스엄마가 정치성향 강요함 1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07 0
9레스고등학생인데 폰검사 하는거 너무싫다 4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07 1
1레스최근 정신 상태가 안좋아진다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07 0
1레스자가키트 양성ㅋㅋ,,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07 0
2레스. 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07 0
12레스아는 동생이 너무 빡쳐 (제발 들어와줘...)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07 0
8레스아니 나 진짜 진따같아 배민 리뷰 있잖아 1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07 0
3레스소음순수술.. 1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07 0
5레스소외당하는 것도 왕따인가? 2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07 0
5레스서운한지 확인해 줄 사람..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07 0
5레스» 내가 무기력한건지 게으른건지 모르겠어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0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