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3/07 19:54:57 ID : pVdPjwNBzdV 0
하 진짜 존나 너무 짜증나서 무슨말부터 해야될지 모르겠는데 우리 엄마는 항상 자기 좋은방향으로만 교묘하게 끌고감 아주 작은 일상생활에서부터도 자기 좋을려고 이렇게 저렇게 하는데 그렇다고 없는 거 가지고 그러는 것도 아니고 자기한테 말 올까봐 어떻게든지간에 손해안보려고 아득바득해 그러다보니까 은근슬쩍 나한테 이것저것 다 시켜대고 나도 좋자고 편하라고 이것저것 해주다보면 결국 나만 좆같이 머리싸매고 고생하고 앉았고 엄마는 손가락으로 이거~ 이거~ 하면서 하나하면 둘 늘어나도 둘 해주면 셋이 늘어나고 이런 말 하기 그렇지만 어느 순간 보면 개가 된 기분임,,ㅡㅡ 참다가 한마디하면 유별난 애 취급하고 시발진짜... 아 짜증나네 좀 안통한다 싶으면 다른애는 어쩌고 뭐는 어쩌ㅓ고 나는 못하니까 어쩌고 내가 보기엔 불쌍한 척하면서 내탓하는게 존나 개같단말이지 그런식으로 하지 말라고말라고 말해도 모르는척 하는건지 답도없게 진짜로 모르는건지 무슨말이냐는 식으로 그러고 ㅅㅂ 지금 집안문제도 있는데 아빠탓하면서 개지랄 떨었는데 아무래도 엄마때문인 것 같아 모든 문제가 엄마 때문인 것 같은데 꼬이고 꼬여서 풀 수도 없는 난제임 난제 진심 문제있는 것 같애 아빠 앞에서 자식탓 오빠 앞에서 아빠탓 내탓 내앞에서 아빠탓 오빠욕 아주 개같애 그리고 나중에 불현듯 이상하다..? 엄마만 모든 희생을 감수해왔고 엄마만 착한거지 그래서 막 따지면 알았다고 포기할 때까지 아득바득 변명이든 핑계든 그럴싸한 말을 하고 아 두서가 없는데 그냥 너무 짜증난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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