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3/07 17:55:48 ID : xCnRzUY5O7a 0
이름이 뭐였는지, 어디에 올라왔던 글인지 생각이 안나는데ㅠㅠ 대충 준비물이 인형(크면 클수록 좋다고 했던것 같음), 타인이 버린 쓰레기, 쌀뜬물에 담가둔 실?빨간실?? 이랑 TV나 라디오 였던것 같은데.....
2 이름없음 2022/03/07 17:56:50 ID : xCnRzUY5O7a 0
대충 기억 나는거는 인형 안에 쓰레기 넣고, 입을 실로 꼬매고, 소리나는 매체 앞에 둔 후 이야기 나누는 거였거든.....
3 이름없음 2022/03/07 17:58:18 ID : xCnRzUY5O7a 0
누가 알고 있으면 끝내는 법 좀 알려줘
4 이름없음 2022/03/07 18:00:00 ID : xCnRzUY5O7a 0
불에 태워도 소용없었고, 소금뿌리는 것도 별 소용없었고, 절 가도 소용 없었어
5 이름없음 2022/03/07 19:05:33 ID : rthdVcE5WmL 0
큰일이네.
6 이름없음 2022/03/07 20:08:51 ID : yFbfSMlAZjy 0
타인이 버린 쓰레기 만 빼면 손님 대접 +혼숨+ 교령술 한것 같은데...
7 이름없음 2022/03/07 20:50:12 ID : xCnRzUY5O7a 0
내 기억이 잘못되서 다 섞어 버린건가....? 그럼 어쩌지
8 이름없음 2022/03/07 20:50:38 ID : xCnRzUY5O7a 0
방금 전등도 갑자기 깜빡거리기 시작해서 너무 무서워
9 이름없음 2022/03/07 20:51:12 ID : xCnRzUY5O7a 0
일단 전등 빼버렸는데......다른 전등도 갑자기 이러면 오늘 집에서 어떻게 자야할지 모르겠다
10 이름없음 2022/03/07 20:55:34 ID : aqZjvwldBht 0
사용한 인형은?? 거기 뭐 붙은거아님?
11 이름없음 2022/03/07 20:58:30 ID : xCnRzUY5O7a 0
집 근처에 사람 없는 골목이 좀 있어서 태웠어..... 다들 그러면 괜찮아 진다길래....ㅠ....그런데 아무 소용 없고, 하루종일 심장이 너무뛰고, 식은땀흐르고, 이명들리고 미칠것같아
12 이름없음 2022/03/07 20:59:53 ID : xCnRzUY5O7a 0
그냥 너무 심심해서 예전에 봤던게 기억나길래 해본거였거든....당연히 될줄 몰아서 제대로 안알아보고 했는데.... 아 진짜 내가 왜그랬는지 모르겠어
13 이름없음 2022/03/07 21:00:53 ID : xCnRzUY5O7a 0
TV 앞에서 종교채널? 역사? 뭐 그런거 있길래 그 앞에서 했는데 갑자기 소리가 끊기는거야
14 이름없음 2022/03/07 21:02:27 ID : xCnRzUY5O7a 0
처음에는 TV 가 고장 났나 했는데 영상은 아무문제 없이 계속 틀어졌단 말이야. 계속 뭐지뭐지 하고있다가 착각인지 모르겠는데 그 소리가 바다 라고 들리는거야
15 이름없음 2022/03/07 21:04:38 ID : xCnRzUY5O7a 0
그때 예전에 무당집 갔을때 너 물귀신 붙어있다고. 굿은 해봤자 돈만날리니까 그냥 잘 살아봐라 했던게 기억나서 다끄고 인형버리고....태우고...했는데.....뭔가 제대로 끝내는 법있으면 그거라도 해봐야하나...했는데...........
16 이름없음 2022/03/07 21:45:57 ID : aqZjvwldBht 0
지금 집이야?? 레주 혼자살아??ㅜ 준비물로 검색해봐도 혼숨 밖에 안나오고 이 말한것처럼 다 섞인듯..
17 이름없음 2022/03/07 21:50:57 ID : xCnRzUY5O7a 0
응.....너무 무서워서 친구불렀는데 친구도 지금 심장이 너무 뛴데
18 이름없음 2022/03/07 23:10:19 ID : yFbfSMlAZjy 0
만약 이게 그 수살귀 때문이고 수살귀가 레주 강령술 한거 빡쳐서 일 벌인거면 달래줘야 하는것 같은데( 굿 소용없다고 하는것 같아서) 그러면 레주 너 수살귀 있다고 알려준 그 무당집 혹은 다른 무당집 알아봐서 가봐. 근데 그 무당 말대로라면 수살귀가 꽤 오랫동안 너 주변에 있던것 같은데 강령술 할때 안무서웠어? 할때도 너 주변에 있을 수 있다는 소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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