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 우리집 ㅈㄴ 보수적이라 돌아버릴거 같아 (3)
2.냠 (9)
3.친구가 나 무시하는데 어떡하지? (9)
4.🧚🧚서로 고민, 힘든 일, 하소연하고 위로해주는 스레🧚🧚 (4)
5.일머리없는 내향인은 어떤 알바해?? (8)
6.아이폰 쓰는 레더들 있어? (6)
7.원래 인생 이렇게 피곤하냐 (2)
8.엄마가 너무 힘들고 지친다고 하는데 (3)
9.아빠가 뭐라고 생각할까 (5)
10.엄마가 A사 커피체인점 사장님인데 난 경쟁사인 B사가 더 좋은거같아.. (6)
11.기숙사 너무 힘들어서 나가고 싶어 (7)
12.나때문에 할머니가 돌아가실 위기에 놓였어 나 좀 위로해줘 (4)
13.다들 살아가는데 동기부여 어떻게해..? (3)
14.엄마가 아빠에게 쓴 연애편지 (1)
15.연기 입시 현실적인 벽에 부딪힌다 (1)
16.자가격리하는데 친구들한테 아무 연락도 없네.. (1)
17.이거 내가 이상한거야..? (20)
18.근데 고민을 털어놓기만 해도 조금 나아져? (4)
19.고등학생인데 진로 다들 어떻게 정했어? (2)
20.확진자랑 접촉했는데 확진 안됐던 사람 있어? (7)
1
이름없음
2022/03/08 19:51:05
ID : 7e41zU7zbBc
0
5인실인데 4명이 나 빼고 전부 엄청 친해
조금 친한 것도 아니고 엄청... 완전 많이..
그래서 더더욱 말 걸기가 뻘쭘하고 내가 가끔 말할때는 엄청 분위기 안 좋아져.. 진짜 친해지려고 나도 엄청 노력하는데 초 내향형이기도 하고(걔네는 진짜 누가 봐도 외향형..) 그래서 진짜 너무 어려워.. 다 같이 이야기 할 때 내가 끼기도 그렇고.. 뭐 먹거나 씻으러 갈때도.. 하교랑 밥 먹을때도 너무 힘들고.. 공부때문에 왓는데 더 집중 안 돼고 스트레스 받아
2
이름없음
2022/03/08 19:52:01
ID : 7e41zU7zbBc
0
근데 이게 한 학기에 90000원인데 중도 퇴소하면 환불을 안 해 주거든? 구만원이 적은 돈도 아니고.. 걔네가 날 어떻게 생각할까 싶기도 하고.. 물론 내가 제일 중요하긴 하지만 학교에서 마주치면 좀 그럴 것 같아서..
3
이름없음
2022/03/08 19:52:42
ID : 7e41zU7zbBc
0
부모님께는 뭐라고 말씀드려야 하지? 하.. 정말 스트레스 받아서 공부도 안돼.. 야자끝나면 또 혼자 기숙사 가야하는데..
4
이름없음
2022/03/08 22:13:00
ID : 7e41zU7zbBc
0
ㅠㅠㅠ 방금 상담받고 왔는데 정 힘들면 나가래.. 아 진짜 그게 맞는 말이긴 한데.. .. 부모님께 죄송해서 뭐라고 말하지
5
이름없음
2022/03/08 22:13:21
ID : 7e41zU7zbBc
0
친구 못 사귀어서 나왔다고..? ㅠㅠ 진짜 어떡하지...
6
이름없음
2022/03/08 22:24:48
ID : Wja5QtteFbb
0
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아악 진짜 힘들겟다.. 나도 극내향형이라서 군중 속 고독.. 그 기분 잘 알아..ㅠㅠㅠㅠㅠ 기숙사 나온만큼 공부 더 열심히 하면 부모님께서 이정도는 넘어가주시지 않을까?? 그리고 부모님도 너가 그렇게 힘들게까지 기숙사 생활 감내하는거 원치 않으실 것 같아.. 힘내 파이팅ㅠ 나 고1 때 보는 것 같아서 더 슬프고 그러네ㅠㅠ
7
이름없음
2022/03/08 23:07:28
ID : dDs3xu4Fg3S
0
내가 있잖아 스레주! 나도 많이 힘들거든.. 내가 응원할게 :) 레주는 내가 언제 어디서나 응원한다는거 믿고 힘내줘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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