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3/08 21:39:07 ID : 62Mo6ruoHBb 0
엄마가 너무 지치고 힘들다고 말했어 아빠도 그렇고 주위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그렇고 너무 힘들게 한대 오빠랑 이모랑 나는 힘들게 안하는데 친척 아빠 일 동료 주식이 너무 힘들게 한대 나한테 말한게 아니라 엄마께서 통화하시면서 그렇게 말했어 같은 방 써서 바로 들리거든 그리고 아빠랑도 사이가 안좋은데 우리 때문에 계속 만나시고 바로 이혼하라고 말하고 싶은데 말 못하겠고 예전에는 둘째 이모라도 있어서 같이 커피숍도 가고 밖에 많이 나갔는데 이제 그럴 일이 없으니까 원래 집에 많이 누워있는데 더 많이 계속 자셔 엄마가 삶이 재미있지가 않다고 나는 엄마 아빠 오빠 학교 덕분에 너무 행복한데 엄마께 너무 미안하고 죄송스러워 엄마의 삶이 즐거워 질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엄마가 진짜 집안에만 있어서 밖에 잘 안나가 가끔씩 시장가자고 커피 마시자고 했는데 내가 거절했어...너무 후회된다
2 이름없음 2022/03/08 22:13:18 ID : DvBfarfhy2F 0
주말에라도 같이 쇼핑도하고 카페도 가고 영화도 보러가서 기분 전환 시켜드려
3 이름없음 2022/03/09 00:29:25 ID : 62Mo6ruoHBb 0
그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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