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욕 잘하는 사람 들어와주라 (17)
2.내가 아빠 인생의 실패작이래 (11)
3.영어학원 그만두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 (4)
4.엄마 아빠가 정해주는 옷으로 꼭 입어야 하는 건 아니자나 맞자나 (3)
5.자살하고싶다 (1)
6.그룹 채팅방에 어떻게 카톡해야 하는지 모르겠어.. (4)
7.죽고싶은데 (3)
8.나대는 사람 (3)
9.같은 업종 경력잔데 다음에 연락주겠다는건 (2)
10.. (1)
11.적당히 살아도 괜찮을까 (8)
12.나 진짜 미쳐버릴거같고 정신병걸릴것같아 (15)
13.. (3)
14.나진짜얄심히햇는데 (1)
15.얘들아 있잖아 다 사랑해 (6)
16.오늘을 마지막으로 할까.... 내일을 보고 싶지 않아 (2)
17.hid에 대해서 아시는분 있으면 정보 공유좀 (1)
18.내 동생 백혈병이래 (87)
19.대화를 잘 이어나가는 법 뭐 없을까 (11)
20.성폭행 재판 과정 얼마나 걸리는지 아는 익 있어? (7)
1
이름없음
2022/04/30 16:55:33
ID : xU2Mi782mmr
0
엄마 아빠가 18년동안 싸우는 이유도 나 때문이고 나만 없었으면 둘이 싸우지도 않았을 거래 날 낳은 걸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고 내가 아빠 인생의 최대 실패작이래 뭐 죽으란 소린가?
2
이름없음
2022/04/30 17:09:34
ID : cGspe6nPjzg
0
.
3
이름없음
2022/04/30 18:05:32
ID : 1ba7ar9io1D
0
...저기 나도 한번 비슷한 경험을 했었는데 이럴땐 그냥 이런 말 무시하는게 좋아.
너무 마음에 두지 마.내 아는 선생님이 그랬는데 나중에 커서 부모님께 이런말 한거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엄마 아빠는 자신이 그런말을 한지도 모르고 있었대.
결국 이걸 기억해봤자 너만 상처받을 거야.
우리 엄마 아빠도 내가 어렸을때 많이 다투었고 지금은 운전할때만 해도 서로 답답해해서 엄청 싸우는데, 내가 의도치 않게 끼어들어서 그떄 부모님이 나한테 불같이 화를 냄.달리는 고속도로에서 나보러 내리라고 했을 정도라니까.'너같은 OO는 이 세상에서 필요없어' 이정도는 밥먹듯이 들은 달도 많아.
근데 엄마아빠는 이런거 기억못하시는 듯.
그냥 이런 말 같은 거 떠오를때마다 네가 하고 싶은 거 다해.
나처럼 비뚤어져서 부모님한테 악감정 갖지 말고.그래봤자 좋을 거 하나도 없더라.
+pc라서 그런지 쓰고 보니 엄청 길어졌네.장문이라서 미안.
4
이름없음
2022/04/30 23:07:20
ID : xU2Mi782mmr
0
상처를 그렇게 주고 기억 못 한다는게 진짜 너무하다 ㅠㅠ 솔직히 벌써부터 부모님한테 악감정 쌓이긴 했는데 그래도 이제부턴 안 쌓이게 해야겠지
5
이름없음
2022/05/01 01:17:38
ID : pfbwmmq0rdR
0
그거 부부사이끼리 지들 문제를 너한테 전가시킨거임 ㅠㅠ
엄마아빠 사이의 문제임 니 문제가 아니라
그러니까 죄책감 가질 필요가 전혀 없음
너의 인생을 살아
6
이름없음
2022/05/01 22:58:55
ID : he0ty43SJU6
0
으으으이가없네? 하고 말아. 뭔 실패작이야 애초에 작품이라 할만큼 너한테 신경이나 쓰셨어? 아빠가 낳았어? 참나 사람한테 어떻게 그런 말을 해 어떻게 자식 인생을 부정하려고 들어
7
이름없음
2022/05/01 23:00:54
ID : vxBhs3zXxSI
0
아니 시발 왜 거기서 가만히 있냐 받아쳐 그냥;; 태어나보니 나락꼴 부부가 부모여서 내인생에 큰 결점 생겼다고. 책임지고 메꾸라고
8
이름없음
2022/05/02 00:23:46
ID : rBtio5hy3U7
0
지랄개빡치겟다 누가낳아달랬음?ㅋㅋㅋㅋㅋㅋ 나잇값못하는발언으로 상처받지않았으면좋겠네
9
이름없음
2022/05/02 00:33:49
ID : 2nDusi7ffgp
0
네 탓 하지말고 성인되면 독립부터 해 그런 부모 밑에 있어봤자 네 인생 도움 될 거 없다
10
이름없음
2022/05/02 22:23:37
ID : xU2Mi782mmr
0
근데 솔직히 내가 공부도 못 하고 잘난 딸이 아니라서 반박 할 수가 없었어...
11
이름없음
2022/05/02 23:17:02
ID : vxBhs3zXxSI
0
꼭 공부 잘하고 어디 잘난딸이어야 따지고 그러냐? 그럼 세상에 다른사람에게 따질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냐 뭐 따질수 있는 자격같은건 상대에게 빚졌을때나 논할수 있는거고
레스 작성
17레스욕 잘하는 사람 들어와주라
2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2
0
11레스» 내가 아빠 인생의 실패작이래
3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2
0
4레스영어학원 그만두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2
0
3레스엄마 아빠가 정해주는 옷으로 꼭 입어야 하는 건 아니자나 맞자나
1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2
0
1레스자살하고싶다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2
0
4레스그룹 채팅방에 어떻게 카톡해야 하는지 모르겠어..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2
0
3레스죽고싶은데
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2
0
3레스나대는 사람
1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2
0
2레스같은 업종 경력잔데 다음에 연락주겠다는건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2
0
1레스.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2
0
8레스적당히 살아도 괜찮을까
2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2
0
15레스나 진짜 미쳐버릴거같고 정신병걸릴것같아
3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2
0
3레스.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2
0
1레스나진짜얄심히햇는데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2
0
6레스얘들아 있잖아 다 사랑해
2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2
1
2레스오늘을 마지막으로 할까.... 내일을 보고 싶지 않아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2
0
1레스hid에 대해서 아시는분 있으면 정보 공유좀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2
0
87레스내 동생 백혈병이래
14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2
6
11레스대화를 잘 이어나가는 법 뭐 없을까
2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2
0
7레스성폭행 재판 과정 얼마나 걸리는지 아는 익 있어?
2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