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은 정말 너무하세요. 제가 계속 텔레파시 보냈죠. 전 아무것도 못한다구요. 제발 절 과대평가 하지 마시라구요. 저는 진짜 그냥 흰 도화지라구요. 교수님이 붓도 쥐야줘야 하고 색깔조합도 해주셔야 한다구요. 제발 절 5살짜리 애로 생각해달라구요. 기대조차 하지 마시라구요. 교수님한테 짜증날 때마다 오는 교수님 잡담 이야기.

그래도 생각해보니까 저번에 선생님이라고 실수로 불렀을 때 따뜻하게 웃어주시면서 교수님이라고 부르라고 교수님도 선생님이라는 단어가 좋은데 그래도 교수님이라고 해주셔서 그건 좀 좋았어요. 그런데 그걸 제가 어떻게 만드냐구요 진짜 전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엉엉 하고 울어야 아시겠아요???? 진짜로?????? 두고보세요 한 번만 더 이딴 거 시켰다가는 교수님도 어쩔 수 없이 상담을 요청하는 순간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이건 협박도 뭣도 어니고 진실이에요 교수님 잘 생각하세요.

제발 현실을 직시하시라구요 싶은 거 1. 너무나도 많은 과제 속 만들어야 할 과제 추가 2. 과제가 많냐고 위러해주는 척 하면서 하나 더 추가 이러는데 제가 뭘 어떻게 하나요 잠 자지 말라는 거 맞죠 이러다 과로로 쓰러지면 학교에서 돈 내주나요?? 옆에 병원있으니까 딱 좋네요 어디 한 번 쓰러져 볼까요????

스레주 뭔가 귀엽다ㅋㅋㅋ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귀엽다ㅠㅠㅠㅋㅋㅋㅋㅋ >>2 모른다고 상담요청이라 이건 대학원생의 자질인데

>>5 사실 스레주는.... 갓 고등학교를 졸업한.. 아 졸업한지 좀 됐구나 이제.. 어쨌든 시들시들한 1학년..!!

교수님 저 사실 아직까지 과제 안 했어요. 왜냐구요? 내일 할 저를 믿기 때문.. 교수님도 저 아무것도 못 하는데 믿잖아요 저도 마찬가지예요 교수님 머리카락도 엊ㅅ으먄서 꿈꾸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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