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5/08 20:06:49 ID : cq0nyK6rzcK 0
-- 이전 스레는 어그로가 꼬였고 블라먹어서 다시 팜 -- -- 뒷담판 어그로 진짜 많네 -- 이상한 애들이 자꾸 어그로성 레스를 남겨서 다시 팔게 때리지 않으면 사람되지 않는다는 핑계로 아동을 맘대로 패거나 학대하는게 정상적임? 난 절대 아니라고 생각해 난 다행히도 부모님에게 안 맞고 컸지만 가정폭력 당하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불쌍하다고 생각했고 그런 애들이 나중에 커서 가정폭력을 정당화하는 대물림도 싫어 이런 애들은 뻑하면 폭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고 말에 논리도 없고 다수의 힘에 의존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게 되는데다 사람을 존중하지 않게 돼 그리고 때리지 않으면 무슨 가게에서 진상부리는 사람으로 성장한다는 개소리하는 사람도 있는데 전혀 근거없는 헛소리니까 듣기 싫다
2 이름없음 2022/05/08 20:22:43 ID : QpUY02nB89y 0
어그로성 스레->어그로성 레스
3 이름없음 2022/05/08 20:42:33 ID : cq0nyK6rzcK 0
응 오타지적 고마워! ㅎㅎ
4 이름없음 2022/05/08 20:51:38 ID : re2LhxVdVat 0
가정폭력을 정당화하는건 옳지 못함... 하지만 내 사촌중에 늦둥이+외동+어릴때 몸 약했음 3콤보로 부모도 그렇고 주위에서 엄청 오냐오냐하면서 큰 애새끼가 있는데 걔가 명절때마다 우리집에서 뭐 이것저것 내 소장품 훔치고 걔네 부모는 그깟거 그냥 줘버리지 뭘 그렇게 우리 애한테 화를 내냐면서 안하무인으로 지좆대로 굴길래 한순간이나마 아... 저 새끼 애미애비가 존나 잘못 키운 것 같은데...... 이썅년 좀 줘 패야 말을 들을 것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든 적 있음 그렇기때문에 나를 까고 간다 왜냐하면 그때 진짜로 줘팼거든 나도 사랑받고 자라긴 했지만 사랑받는 아이가 꼭 올바르게 자라진 않는다는 걸 깨닫게 되는 계기였음 정말 그정도로 안하무인인 미친년은 난생처음봤어 결국 절연했지만 좆같은 년이었다 아무튼 그런 생각을 갖게 된 내가 싫다
5 이름없음 2022/05/08 20:54:21 ID : Wi7bB9dwr85 0
그 사촌은 기본적인 훈육이나 인성 교육을 못 받아서 그런 거 같은데...가정폭력 그런 거랑은 다른 문제인듯
6 이름없음 2022/05/08 20:57:04 ID : re2LhxVdVat 0
다시 생각해보니 그게 맞긴 하네. 하지만 그 당시에 나는 이 스레에서 까는 인간상이랑 비슷했던 것 같아. 그땐 진짜 저 씹새끼를 좀 두들겨 패지 않으면 집안이 풍비박산날 것 같았거든. 나도 모르게 이래서 애들은 좀 패면서 키워야 한다! 같은 생각을 했어. 물론 폭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게 상식적으로는 맞는 일이 아니지만, 폭력만이 수단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던 그때의 내가 싫어.
7 이름없음 2022/05/13 20:46:48 ID : HA0pRwk782o 0
진짜 가족 아니였음 아는 척도 안했을 사람들....
8 이름없음 2024/06/02 23:33:28 ID : XwGmk7cNzcN 0
간혹가다가 일부 창작물 보면 가정폭력 장면 흔하게 나오던데 가해자인 부모 입장에 몰입해서 제정신으로 살 수 밖에 없는 환경에 처했으니고 제정신인 아닌 상태에서 그랬으니까 이해가 간다는 태도로 정당화하하는 애들 보면 진짜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더라. 실제 가정폭력 피해자들 앞에서도 그럴건가? 가해자인 부모가 얼마나 안타깝게 살아왔고 무슨 일을 당해서 제정신으로 살아가기 힘들었건 뭐건 허구헌날 어린 자식 앞에서 술처먹고 물건 때려부수고 자기 자식 탓하는거 하나도 안 안타깝고 안 불쌍함. 어쨌건야 자식은 부모 선택으로 이세상에 태어난 존잰데 뭔 잘못이 있다고 부모의 공격 대상이 되어야하는건데.
9 이름없음 2025/05/30 01:59:13 ID : Wi4GrbBgktB 0
지도 가정폭력 피해자면서 지 자식한테 가정폭력 하고 싶을까? 니가 당한 가폭은 폭력이고 내가 당하는 가폭은 장난이냐? 나보고 덜 쳐맞아서 인간이 덜 되었다고 하는데 우리집에서 내가 제일 많이 쳐맞았어. 동생은 동생이라 덜 맞고 엄마는 따로 나가있어서 못 패고 내가 제일 만만해서 팬다매ㅡㅡ 그래놓고 내가 맞을만 하니까 맞는 거라고 또 말이 계속 바뀌네... 지 가정사 계속 언급하면서 내가 당하는 가폭은 가폭이 아니라고 하는데 어쩌라고 내가 평생 당한 가정폭력은 적어도 내 인생에서는 가폭 맞다고 시발
레스 작성
대나무숲 40 실시간
4레스 폰 느릴 때 들어와서 욕하는 스레 13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5.05.31 2
2레스 2층침대 깐다 13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5.05.31 0
3레스 가정사 안 좋은 거 까는 사람들 깐다 28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5.05.31 0
10레스 카페 사장&직원 손놈 손년까는 스레 136 Hit
대나무숲 스레주 25.05.31 0
2레스 오타쿠 드립이나 밈을 너무 진지하게 보는 거 깐다 19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5.05.30 0
23레스 연애에 집착하고 솔로들한테 이상한 프레임 씌우는 거 깜 131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5.05.30 0
9레스 » 가정폭력 정당화하는 것 깐다 41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5.05.30 0
32레스 남의 몸걱정하면서 살빼라는 인간들 깐다 85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5.05.29 0
37레스 단톡방에 있는 어노잉 피플들을 까자 137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5.05.29 0
2레스 아이유 팬덤 깐다 18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5.05.28 0
278레스 인스티즈 까는 스레 481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5.05.28 0
47레스 기분파 직장동료,직장상사 족같네 49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5.05.27 0
21레스 톱키노에 대한 사례를 받습니다. 2689 Hit
대나무숲 ekfndjxoe 25.05.25 0
3레스 경계선지능 오픈채팅방 강퇴당하니 허전하다 25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5.05.25 0
14레스 동물판 시애미질 고나리질 깐다 42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5.05.25 0
1레스 남 말만 믿고 자기 줏대 좇도 없는 년들 깐다 22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5.05.24 0
1레스 . 6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5.05.24 0
5레스 최저시급도 안 주는 사장들 깐다 9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5.05.23 0
23레스 포켓몬더러 동물학대라고 하는 겜안분 알못들 까스레 93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5.05.22 0
65레스 덕질하면서 보이는 모든 과몰입을 까자. 243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5.05.2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