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내가 친구한테 너무 무례했던 건가?? (4)
3.초조해뒤질거같다 (3)
4.. (2)
5.동생이 유튜브 못 보게 하고싶어. (9)
6.부모님한테 받은 것만큼 보답을 못해 (1)
7.친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무 말도 없이 연을 끊어버리면 어떤 마음이 들어? (2)
8.도와줘...ㅠㅠㅠ (14)
9.아니 이게 뭐죠..ㅠㅠ (4)
10.엄마가 죽으면 어떡하지 (3)
11.방금 집 오는 길에 아기 고양이 한마리 죽어있었는데...,, (11)
12.. (1)
13.우하하 즐겁다 ~ (2)
14.노력하며 살고 싶지 않아 (10)
15.이거 두줄아니지?? (11)
16.. (1)
17.. (5)
18.태블릿을 살까 노트북을 살까 (5)
19.학원 남자쌤이 나한테만..... (2)
20.나 오픈채팅 열었었는데 (5)
1
이름없음
2022/07/12 17:21:12
ID : so0nA6pdTXv
0
구라임 작년부터 정병으로 개고생하고있는데 일상생활이 잘 안됌
매일매일 씻기 양치하기 이런 작은것도 못하고 그냥 침대에 있다가 하루가 끝남 잠도 제때 자는게 아니라 이상하게 자고 ㅇㅈㄹ 진짜 병신같음
병원도 원래 다니고있었는데 예약잡으려고 전화도 못하겠어서 그냥 히키코모리생활하고있다 뭐가 문젠지는 알겠는데 뭘 하고싶은 마음도 없고 그냥 아무생각이 안남 근데 자괴감이랑 뒤쳐지고있는 기분이 계속 드니까 현실도피하려고 그냥 인터넷만 계속 보고있음 사실 내가 뭘 하고싶은지도모르겠음 다 내 탓이긴한데 걍 넘 좆같아 내가 게으른년이라 그런거긴한데 쩝.. 여튼 그치만 마음 먹은대로 다 할 수 있었으면 이지경으로 안살텐데 사실 이것도 다 변명이지만 뭐 … 걍 다 관두고싶음 이미 관둔거같아보이겠지만
2
이름없음
2022/07/12 23:03:01
ID : K2JWjdBgry2
0
나도 정병있어서 일상생활 잘안된다.. 나랑 비슷해보여서 더 이해가 가는거같고 공감가네 나도 병원다녔었고 약먹었었는데 어느순간 그냥 놔버렸어 뭐하는짓인가 싶더라 근데 요즘은 학교도 지각안하고 이러는중이야 딱히 남들처럼 열심히살고싶지도 않고 왜사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살아가고있어 레주도 나도 그냥 살아가기만 하자 이게 제일 어려운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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