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내가 친구한테 너무 무례했던 건가?? (4)
3.초조해뒤질거같다 (3)
4.. (2)
5.동생이 유튜브 못 보게 하고싶어. (9)
6.부모님한테 받은 것만큼 보답을 못해 (1)
7.친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무 말도 없이 연을 끊어버리면 어떤 마음이 들어? (2)
8.도와줘...ㅠㅠㅠ (14)
9.아니 이게 뭐죠..ㅠㅠ (4)
10.엄마가 죽으면 어떡하지 (3)
11.방금 집 오는 길에 아기 고양이 한마리 죽어있었는데...,, (11)
12.. (1)
13.우하하 즐겁다 ~ (2)
14.노력하며 살고 싶지 않아 (10)
15.이거 두줄아니지?? (11)
16.. (1)
17.. (5)
18.태블릿을 살까 노트북을 살까 (5)
19.학원 남자쌤이 나한테만..... (2)
20.나 오픈채팅 열었었는데 (5)
1
이름없음
2022/07/11 15:06:37
ID : mIE67xU1u9z
0
여기가 학생들 많이 다니는 길이라서.. 애가 뇌랑 내장이랑 막 튀어나와서 죽어있더라.. 어떡하지 고무장갑이랑 가져가서 다른곳에 묻어주는게 좋을까..? 올 때도 중학생 애들이 저런거 한 번쯤 보는 것도 괜찮다면서 막 꺄르륵 대던데 하... 하필 비오는 날이라 우산으로 헤집기라도 할까봐 걱정돼.. 애들 정서에도 별로 안 좋을 것 같고.. 너무 과한 걱정인가...??
2
이름없음
2022/07/11 15:19:16
ID : Y2tvyJRu03x
0
중학생들이 그렇게 말한게 너무 충격이네
3
이름없음
2022/07/11 15:31:55
ID : mIE67xU1u9z
0
그치.. 나도 그냥 두려고 했는데 고양이가 그런식으로 죽어있는 것도 좀 찝찝하고.. 애들이 그런 말을 하니까 너무 걱정이라.. 근데 또 죽어있는 애기를 자세히 볼 자신도 없고 옮겨준다해도 묻어줄만한 곳이 없어서.. 역시 그냥 두는게 최선일까...?
4
이름없음
2022/07/11 16:16:22
ID : tBxTXy2Gtze
0
난 그렇게 죽어 있는 생명들 보면 묻어주고 잘 가라고 빌어줌..
5
이름없음
2022/07/11 16:36:53
ID : mIE67xU1u9z
0
그렇구나.. 나도 고민하다 장갑이랑 비닐이랑 이것저것 챙겨서 다녀왔는데 그새 사라졌더라구.. 너레더처럼 좋은 사람이 묻어준거면 좋겠네..
6
이름없음
2022/07/11 16:38:18
ID : mMrvB9jxPdx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
이름없음
2022/07/11 16:42:37
ID : mIE67xU1u9z
0
헉 그렇구나 이런건 또 처음 알았네. 아예 아무 일 없는게 더 좋겠지만.. 혹시 다음에 또 이런 일 생기면 참고할게 고마워!
8
이름없음
2022/07/11 16:57:18
ID : js09tfPjs5S
0
개불쌍해
9
이름없음
2022/07/11 17:01:15
ID : Y2tvyJRu03x
0
못 묻으면 그냥 안보이는 숲풀속에 놔두는게 젤 날듯… 사람들 눈에 안보이는게 최선이니까..
10
이름없음
2022/07/13 01:10:39
ID : a060oE67AmK
0
음 나도 고양이 차에 치여있는거 본 적 있는데 주변 관공서? 에 전화해서 말씀드려봤어. 실제로 그쪽에서 처리해주신지는 모르겠는데 학교 끝나고 돌아오니까 없어져있더라.
11
이름없음
2022/07/13 01:14:24
ID : u9z81ijbbhh
0
시구청에 신고하면 수거해가...
최선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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