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내가 친구한테 너무 무례했던 건가?? (4)
3.초조해뒤질거같다 (3)
4.. (2)
5.동생이 유튜브 못 보게 하고싶어. (9)
6.부모님한테 받은 것만큼 보답을 못해 (1)
7.친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무 말도 없이 연을 끊어버리면 어떤 마음이 들어? (2)
8.도와줘...ㅠㅠㅠ (14)
9.아니 이게 뭐죠..ㅠㅠ (4)
10.엄마가 죽으면 어떡하지 (3)
11.방금 집 오는 길에 아기 고양이 한마리 죽어있었는데...,, (11)
12.. (1)
13.우하하 즐겁다 ~ (2)
14.노력하며 살고 싶지 않아 (10)
15.이거 두줄아니지?? (11)
16.. (1)
17.. (5)
18.태블릿을 살까 노트북을 살까 (5)
19.학원 남자쌤이 나한테만..... (2)
20.나 오픈채팅 열었었는데 (5)
1
이름없음
2022/07/12 19:14:34
ID : yY8kk079eGs
0
무뚝뚝하게 대해..... 다른 애들한테는 다 똑같이 대하시거든?내가 지금 2년째 같은 학원 다니고 있는데 분명 1년 전에만 해도 내가 웃으면 귀엽다는듯이 따라서 웃으시고 내가 하는 말에도(텐션 높음) 피식피식 잘 웃으시고 약간 아빠미소?느낌이였는데 갑자기 요즘 내가 웃어도 무슨 말을 해도 반응도 없으시고 잘 안웃어주셔....이거 왜그럴까.....내가 좋아하는 쌤이어서....도와줘 그리고 내가 절대 못생긴 얼굴도 아닌데....학교 남자애들도 나한테 인스타 좋아요도 안눌러주고 말걸어도 무뚝뚝하게 대하고....ㅠ
2
이름없음
2022/07/12 20:56:58
ID : sjbg5dWrzgo
0
피곤하셔서 그런걸거야 너무 신경쓰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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