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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2/07/15 02:13:20 ID : 65gqmIK0nvg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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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2/07/15 02:20:11 ID : IFh83Co42HD 0
엄마한테 금전적으로 도움을 얻어서 집을 나와 절대 어디에서 살건지 알려주시 말고 공식적으로 나오지말고 짐싸서 몰래나와 엄마한테 나중에 갚는다고 하고 세세하게 불쌍해보이게 말하면 도와주실 것같아 너이름 하트해논게 상메면 가능성있는듯
3 이름없음 2022/07/15 02:28:27 ID : 65gqmIK0nvg 0
냅따 집나오라는 조언을 해주는거보니까 내가 아빠때문에 많이 힘들다는걸 별설명 안했는데도 믿어주는거같네 고맙다. 아하.. 나는 엄마랑 신뢰도 있는 사이를 형성하고서 도움 얻게되는것만 생각했는데 너 말은, 이성적으로 말하라는거지? "나 많이 불쌍하게 살고있다. 나중에 꼭 은혜잊지않겠다. 잠시 금전적으로 도와달라" 뭐 이런 말 하라는거지? 하긴.. 내가 생각해도 그런 아름다운 일 진행은 불가능할거같긴하다 시간이 흐른거도 흐른거고 나도 이제 다 커버렸으니까.
4 이름없음 2022/07/15 03:39:30 ID : E9uskrdQmsi 0
어머니께 잘 지내시냐고 한 번 만날수 있으시냐고 하고 만나서 이때까지 있었던 일과 엄마랑 같이 살면 안 되냐고 여쭤보면 어때? 아빠한텐 말 하지 말고 어머니랑 직접 만나서 어떻게 하는 게 좋은지 같이 이야기하면 좋을 거 같아
5 이름없음 2022/07/15 04:44:58 ID : IFh83Co42HD 0
근데 이건 내 인생이 아니니까... 난 내 의견을 말한거고 결정은 꼭 많이 신중하게 고민해바...힘 못내겠지만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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