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570950 초딩때 친구가 그 통에 담긴 네모난 자일리톨 껌 하나만 가져가랬 는데 더 먹고 싶어서 슬쩍 두 개 가져감 미안해...

학교 가는 만원 버스 안에서 서있을 때 어떤 여자애 가슴이 내 팔에 계속 닿은 채로 있었는데 일부러 안 피하고 가만히 있었음.....

초등학교 1학년 때 맘에 안드는 여자애 학교 정문으로 불러서 다른 친구들이랑 같이 걔한테 꼽줬음... 소방차랑 경찰차 부른다고 협박했어

어릴때 고양이 죽임. 그 당시 애기고양이 키우라고 줬던 아저씨 때문에 정신적으로 힘들었던걸 고양이한테 풀었음. 지금은 고양이만 보면 피하게 됨 미안해서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570950 전판 주소야 혹시 원하는 레스주들 있을까봐ㅏ

>>4 야 넌 진짜 너무하다..ㄹㅇ사이코기질 있는거같은데

난 길가다 만난 어린아이가 너무 예뻐서 홀린듯이 몇십분정도 따라간적이 있어 이것도 범죈가?..그 아이 엄마가 눈치채고 피하더라고...그래서 관뒀지

>>6 그 당시 상황을 정확히 얘기하긴 무리여서 딱 내가 한 행동만 말하는거야. 자세한 상황까지 알면 사이코라 말 못할걸.

가정폭력 피해자이자 가해자

초1 여자애 스토킹하고 마트 물건 훔치고 돈도 훔치고 어항에서 물고기 잡아 죽이고 동생 눈에 젓가락 찌르고 딱풀 넣음

>>3 아니 소방차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촌언니 집에서 예쁜 핀 하나 몰래 가져온 적 있는데...경찰차 나오는 악몽까지 꾸면서도 끝까지 안 돌려줬었음

범죄인지는 모르겠는데 본인 신상 털기 쌉고수임

>>10 동생 눈은 어케됨? 실명됐어?

>>13 ㄹㅇ??? 어떻게?? 해킹? 아님 수소문?

불매운동 당시 반에 있는 일한혼혈 뺨때림

>>14 아니 흉터 았어 근데 할아버지가 담배피다가 동생 눈 건들인 걸로 알아 어른들은

>>7 그 아이가 한 4,5살 정도였어서 너무 죄책감듦..근데 진짜 너무 아름다웠음 분홍 드레스 입고 분홍구두신고 긴 머리카락도 너무 아름다웠고 그냥ㄹㅇ홀린듯이 따라감..엄마가 이미 눈치챈거 같았는데도 그냥 홀린듯이 따라감ㄹㅇ...너무 예뻤음

>>15 아니 SNS에 쓴 글이랑 주변 사람들 언급이랑 다 종합해서 과거 닉네임 알아내고 그걸로 또 과거 계정 털고 하다보면 앵간한 정보는 다 모임 악의적으로 한 적은 없고 관심있는 사람 과거사 털거나 연 끊긴 사람 근황 알아낸 적 몇번 있음

유치원에서 작은 인형 하나 훔쳤음... 아직 옷장 구석에 있을거임

여기는 또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 때 했던 실수치고 동물 죽인거랑 동생얼굴에 흉터낸게 자랑이니..?

>>22 그런걸 말하라고 만든 스레에서 자랑이냐고 하는건...음.

>>20 그것도 대단하다.........

>>20 이 레더는 아군일때 든든하고 적군일때 무서운 놈일거 같음

아는 친구 생일파티때 아주 쪼끄만 플라스틱장난감, 완전 반짝거리는 장난감 반지 훔쳐가고, CCTV가 떡하니 있음에도 다른 애 포켓몬카드 훔쳐간 것... 엄마가 플라스틱장난감 보고 이게 뭐지?하고 생각하시긴 하는데 안 들킨듯;; 포켓몬카드 훔쳐간 건 유치원때였는데 별 말 없었나? 원장쌤한테 혼났었나? 그런 것 같은데... 암튼 생각나는 건 이것뿐.. 그때 가난한 것도 아니고 장난감도 많았는데 왜 그런선진 모르겠다. 아직 교육도 잘 안받아서 가지고 싶으니까 훔쳐도되겠지?란 생각하고 바로 훔쳤던 것 같음. 지금은 개쫄보라서 훔칠 생각도 못하는데..

4학년때 진짜 진짜 친한애 집에서 되게 쬐끄만 햄스터 열쇠고리 가져옴 이건 고의가 아니었긴 한데 집에와서 보니 주머니에 있었다고 말하기도 애매해서 걍 묻었어...지금은 어디있는지 모르겠다

전에 아는동생이 ㅈㅎ한거 우연히봤는데 나보고 자기한테 해보고싶으면 해봐도된대서 칼로 손목 그어줌 비밀은 지켜졌고 동생은 응급실갔다 수술해서 잘 살아있으니 걱정ㄴㄴ

친구들이랑 친구 자취방에 갔는데 내가 물건 하나 훔쳤어. 훔치고나니까 너무 미안해서 다른 친구가 몰래 가방에 넣었나봐하면서 둘러대고 돌려줬어

어릴때 길에서 5000원주워서 ㅘ우껌 10개 샀음... 점유이탈물횡령죄

>>32 그거 액수가 삼만원 이하면 범죄 아니라고 그랬을걸

>>33 아 그래?다행이다

>>7 넌 성인이고 걘 미성년자였어? 근데 따라갔다고...?

학교 와이파이 비번 알아내서 학년 전체에 뿌렸음

상대방이알면좀소름돋을짓등등음침한거 미성년자주류구매 자랑은아님지금은안함

미자 때 친구랑 성인용품점 감.. 무서워서 바로 나옴

>>36 어케 알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치원때부터 도벽이랑 식탐 심해서 먹을거옆에 주인이 자리에 없으면 일단 챙기고봤음 그러다 언제 다시마젤리를 훔쳐먹은적이 있는데 그게 진짜 토할정도로 노맛이었어서 고쳐짐.. 다시마젤리.... 아니었으면 계속 그러고 살았겠지?

>>33 오 참고해야겠다 고마워

>>20 나도 이래. 세세한 거까지 잘 보는 성격이라 그런 것 같아. 거의 웬만한 정보는 알 수 있음

>>39 딱히 내가 개쩌는 해킹을 한 건 아니고 학교 축제 준비해야하는데 인터넷 연결이 안되어있다고 하니까 쌤이 한 번만 봐준다고 하면서 내 노트북에 인터넷 연결해줌 근데 내 노트북으로 기기에 연결된 와이파이 비번 확인할 수 있잖아ㅋㅋㅋㅋㅋ 연결되자마자 확인해서 받아적음ㅋㅋㅋㅋㅋㅋ

난 훔치기 6살땐 슈퍼에서 바둑알초콜릿 슬쩍 8살땐 문구점에서 포켓몬카드슬쩍하다 눈물쏙빠지게혼남 11~13살땐 용돈을 유도하는 오빠에 비해 너무 터무니없게 적게받아서 피아노밑에 1천원씩슬쩍한거 숨겨두다 들통나서 눈물쏙 혼남 (※1주일기준 오빠는 3만원 난 5천원tlqk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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