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먼저 푼다면

이젠 공소시효가 지났으니 풀자면 전에 살던 고향에서 우리집 앞마당에 죽은 햄스터들을 몰래 묻어뒀다. 심지어 나무젓가락으로 십자가 모양을 만들어서 꽂아줌ㅋㅋㅋ 재개발 공사로 인해 그 동네 구역을 완전히 허물어갖고 증거인멸까지 완-벽하게 됐다 완전범죄 ㅆㅅㅌㅊ

>>902 이거 보고 나도 생각남 우리 집 금붕어 죽었을 때 놀이터에 묻어줬어....

나 떡볶이 떡 하나에 100원 할 때 5개인가 7개 먹고 4개 먹었다고 하고 400원 낸적 있다....

공무원 사칭, 성추행,폭행,사기,갈취

>>905 대체 뭘 하면 이만큼 저지를 수 있는거야?

>>907 안들키면 된다는 글러먹은 마인드와 고정관념을 깨는 생각, 목적을 위해선 수단을 가리지않는다는 독한심리, 본능에 충실함, 영리함 만 갖추면되지

되게 심한 거 하나 했던 거 같은데 기억이 안 나네 까먹어 버린 거 같다

>>909 범죄썰 쓰는 타래에서 당당하게 쓰지 말라니ㅜㅜ

>>911 그래 그건 내가 틀렸네 근데 되게 자랑스럽게 여기는 레더들이 있길래 그랬어

>>912 너 평소에 분위기 파악못한다고 욕먹지않니 ㅋㅋ

>>913 그런건 아니야 최근에 내 물건 도둑 맞은 일 있어서 그랬어 지울게 미안

피아노 학원에서 연습 한번당 그림 하나만 칠해야되는데 한번만 연습하고 세개 칠함

영재학급에서 책 줘서 가지고왔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준다고 한건지 다시 내라고 한 건지 들은 기억이 없어 받은 거면 다행인데.......ㅠ

초6때 어쩌다 알게 된 초3 여자애들하고 수영장 놀러갔는데 얘네랑 자지보지만지면서 놈...

초등학생때 시험끝난날 경찰서 구석탱이에서 얘들이랑 다 같이 시험지 불태워봤음

무인아이스크림가게서 실수인척 2개정도 계산안한거

돈 훔친 것,거짓말은 기본 패시브,어린이집 다닐 때 마음에 드는 거 있으면 훔친 거 아직도 있음,돈 떨어진 거 보고 그대로 자연스럽게 주웠는데 돈 떨어 트린 사람 봤는데 무시한 것 양보함

초딩 때 학원에서 어떤 남자 애 필통 일주일에 한 번씩 훔쳤음... (똑같은 애 것만 주기적으로 훔쳤음) 버스탈 때 750원 내는 척 50원짜리 여러 개로 대충 동전 소리만 내기

>>915 이건 피아노 연습 국룰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

초3때 잘나가는 무리에 있었는데, 그 무리 대장이 자기 빼고 남은 애들 돌아가면서 괴롭힘.. 5명이었는데, 어.. 대장을 뺀 모두가 피해자이자 가해자였음.. 그 때 00아 넌 나 안 버릴거지? 하면서 나 잡고 울던 애 있었는데... 걔 울던게 아직도 생각나 너무 미안해..

여기에 레스 달때 조건하나 세워야될듯 나 쓰레기야!!!외치고 쓰기

말 못한다 무덤까지 갖고 간다 아 난 내 무덤조차 세워지길 원하질 않았지 시체까지 갖고 간다

도둑질..불법 웹툰....

>>16>>109 였을까 >>902 였을까 아니면...

동생 칫솔에 똥발라놓음) 장염 걸리라고.. 안걸림 엄마아빠 돈 훔침) 안걸림 컴터로 밤에 몰래 게임 돌림) 걸림..^^ 초딩 때 합기도관에서 애들 들고다니는 레모나 하나씩 내가 먹음 초딩 때 학교 음악실에 있는 볼펜 하나씩 빼돌림 친구 집에서 물고기 받아와놓고 집에 못데려가니까 우편함 안에 넣어뒀었음) 다음날 죽어있더라

나 딩초때 생명과학 시간에 집에가서 키우라고 뭘 많이 줬거든... 지금 생각해도 걔네한테 너무 미안해.. 엄마가 싫어해서 소라게는 케이지 통으로 아파트 화단에 갖다 버렸고 (비오는날이라 울면서 미안하다고..) 물고기는 어항까지 내돈주고 샀는데 집에 돌아오니까 엄마가 하는 말이 물이 너무 더러워서 어항 청소하다가 깨뜨렸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물고기는 어쨌어? 라고 물어보니까...변기에....내렸다고..... 난 그 때 소라게 갖다버린 것도 미안해 죽겠는데 물고기들 까지 그렇게 됐다 그래서 평소에 안 했지만 엄마한테 소리도 질러보고 하루종일 엄청 울고 학원도 빠지고 그랬었답... 그 이후로 생명과학은 끊어달라 하고 안 나감 ㅠㅠ 난 그 이후로 생각하는게 목숨바쳐서 키울 내 새끼 내 자식 내배아파 낳은 아기가 생기질 않는 이상 생명은 안 키워야겠다고ㅠㅠ... 정말 같은 생명인데 허무하게 삶이 끝났을 애기들한테 너무 미안해. 무교지만, 걔네 떠오를 때 마다 좋은 곳으로 갔기를, 다음생엔 평안한 곳에서 태어나 행복하게 살다 가기를 기도해....

(책, 문구류) 훔치기, 부모 돈 훔치기(소액), 코묻은애 돈뺏기(5천원....) , 무단투기, 성인되고는 동물학대, 유부남과의 연애, 유부남 친구와의 육체관계, 이렇게 적으니 나 꽤 쓰레기🗑

초등학교 3학년때까지 변기 다리 벌려서 싸는 변기였는데 그 옆 칸 이용하는 사람 생식기 몰래 본거 진짜 왜 했는지 모르겠고 죄책감 든다.

마트에서 초콜릿 훔치다가 걸려서 엄마까지 왔었던 기억이...

우리 집이 아파트인데 울 집 비로 뒤에 인조 잔디 있건든ㅋ 거기 근처에 작은 나무 있어 거기 밑에 어렸을 때 내가 타임캡슐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묻어둔 감자칩 기다란 노란색 통에 편지랑 내가 좋아하는 것 들 다 넣어 넣고 묻음 나중에 다시 꺼내려고 했는데 사람들이 다 쳐다봐서 못 꺼냄ㅋㅋ 물론 묻을 때도 다 쳐다봄ㅋ 그땐 어려서 그런거 몰랐짘ㅋㅋ 그거 묻고 난 생각했어 "어...? 이거 나 잡혀가눈 거 아니야...?" (훌쩍 훌쩍) ㅎㅎㅋㅋ 어렸던 나한텐 엄청난 범죄였음

따먹고 싶은 애가 있었는데 기회가 있어서 해버렸어 근데 신고조차 안 하던데

붕알친구 남사친이랑 영통하다가 분위기 이상해져서 그렇고 그런 얘기쪽으로 흘러가다가 바지 내리고 서로 소중이 보여준거..

4학년 때 숙제를 맨날 안해서 자주 남았었는데 선생님 없으실 때 초콜릿 여러번 훔쳤어.

유치원때 남의 포켓몬카드 훔쳐감. 그리고 다른 스티커나 그런것도 훔쳐간걸로 기억하는데... 애들이름은 기억 안나고... 카드, 스티커 없어져서 이상했지? 그거 나야 미안..

아 맞다 또 있다 나 한국에서 VPN사용하지 않고선 못 들어가는 성인사이트 초6때 뚫었고 동갑인 친척이 알려준대로 마크 무료로 깔았는데 불법인거 알고 지움...

학교 옥상문 딴 거... ㅎㅎ 이것도 범죄인가?

초딩 때 불법 웹툰 사이트에서 웹툰 보고 엄마 가게에서 스티커 많이 훔쳤었오

55스레만 더쓰면 1000이다 3년전에 쓴게 아직도 남아있네 ㅋㅋㅋ

초3 때 키우던 아기 팬더마우스를 실수로 죽였어. 그땐 내가 죽인 게 아니라 그 아이가 선천적으로 몸이 약한 애라 비실비실 앓다가 죽은 줄 알았는데, 얼마 전에서야 내가 죽인 걸 알게 됐어. 그 아이에게 너무 미안하고 죄책감 들어. 얼마나 아팠을까.. 이제와서 속죄해봤자 그 아이는 이미 죽고 없는데.. 너무 후회되고 멍청했던 그때의 내가 미워. 어려서 몰라서 그랬다지만 그 죄는 용서 받을 수 없는 죄인 것 같아 마음이 너무 무겁다..

미성년자때 근처 콜스나 아시안 식품점에서 식품을 주기적으로 훔쳤어. 그것도 꽤 많이 꽤 오랫동안. 그때는 내가 살림을 좀 할때라 그런거에 돈쓰는게 너무 아깝게 느껴지더라고. 그래서 고기도 많이 훔치고 이것저것 많이 그냥 가방에 쑤셔넣고 나오는일이 다반사였지

기억나는 성범죄(더 있는데 생각나는것만 적음) 소아성애 존재, 초6 중3 도촬, 고1 술먹여서 잘때 추행, 버스에서 치한짓, 친구 동생(초4) 입었던 속옷으로 자위, 중3 체육시간 친구 교복으로 자위, 고1때 중3 화장실 잠입 및 도촬 들킨거 거의 없음, 피해를 최소한으로 함(강간, 강제추행 이런거 없음) 결론적으로 쓰래기맞음, 들키면 깜빵가는거 확실함, 소아성애를 인정받지 못한다는거 암(그래서 아무한테도 얘기안함)

문방구에서 스티커북 훔치기... 5000원이였는데 그땐 싸진 않은 가격이긴 했지

>>915 아 솔직히 그 연습 표시 다 하는건 국룰이지ㅋㅋㅋㅋ

이걸 범죄라고 해야할지.... 좀 애매한데 중학교때 의도치 않게 미술인가 시험문제 한문제 봄 정말 보려고 작정하고 그랬던건 절대 아니야 진짜로 시험기간에 쉬는시간인가 점심시간에 교무실을 갔어 교무실 출입금지긴 하지만 실제론 선생님자리까지 못가게 한거라 ㄱㅊ했거든 암튼 그 쌤한테 뭐 물어볼거 있어서 갔는데 그 쌤 자리가 그...가림판? 그 있잖아 통로쪽에 있는 그거 그거 바로 옆이셔서 가서 '선생님! 저 뭐 물어볼거 있는데요' 이러고 암 생각없이 그냥 눈동자를 옮겼는데 그게 하필 선생님 노트북 화면이어서 얼떨결에 보게 되었고 선생님이 노트북을 닫으셔서 자세히는 못봤지만 시험문제같긴 했어 근데 그거 보고 든 생각이 '프린트하면 저렇게 나오겠구나~' 이거였고 몇번 문제인지 답이 뭔지 생각도 안 하고 기억도 안 함 시험때 시험지 받고는 긴장해서 머리 하예져가지고 그거 생각도 못함... 암튼 범죄라면 범죄여서 말해봐

존나 무섭네 이스레

난 오래전에 본의는 아니었지만 주스 하나 들고 마트에서 계산도 안하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나온적 있음 제지를 안하더라고... 계산한줄 알았나봐 지하철 기다리다가 주스 보고 계산 안한거 생각나서 다시 계산하러 가기는 했음

난 9살때쯤에 아빠 방 들어가서 딱 300원 훔쳤던 적 있음ㅋㅋ 사탕 사먹으려고 훔친 거긴 한데 막상 그거 쓰기엔 너무 죄책감 들었음 그래서 그 해 어버이날 선물로 드렸다ㅋㅋ...

무단 횡단~ 어떤 분식집이 선불 후불 자유잉데 먹고 나올 때 돈 안 내고 나온 덕 있음. 깜빡하고 그런 건데 알자마자 바로 가서 돈 내지도 않음

초딩때 너무 재밌는 만화책 도서관에서 하나하나 가져갔다가 한 서너개 됬을때쯤 엄마한테 걸려서 존나 혼나고 엄마가 사서쌤한테 말하고 갖다놓으랬는데 창피해서 걍 꽂아두고옴 그러고는 무단횡단? 불법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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