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2/17 00:59:58 ID : zQlbijcoK3V 0
잘때 되니까 갑자기 생각나는건데 우리엄마는 어렸을때 나한테 은하철도 999 노래를 불러주셨어 "기차가 어둠을 헤치고 은하수를 건너면~ 우주정거장엔 햇빛이 쏟아지네~" 노래가 인상깊었는지 가사 다 생각나고 ㅋㅋ 아직도 가끔 흥얼거려 다들 엄마가 자장가 뭐 불러주셨어?
2 이름없음 2025/02/17 01:02:03 ID : zQlbijcoK3V 0
또 생각난건데 아기자동차 붕붕도 많이 불러주셨다 우리 엄마가 만화를 좋아해서 그런듯
3 이름없음 2025/02/17 11:42:55 ID : 7anwoIE7hBv 0
엄마가 섬그늘에 ~~
4 이름없음 2025/02/17 13:30:57 ID : NvxDuranu3w 0
어릴 때 단독주택에 살았는데, 아무래도 부르기 귀찮으셨는지 그냥 클래식 음악 틀어놓으셨어. 동생 태어나고 나서는 아파트 살아서 밤에 음악을 자유롭게 못 트니까 그때는 적당히 제목 모르는 자장가 메들리 부르시더라.
5 이름없음 2025/02/17 13:58:01 ID : leMqqnU2Mjf 0
잘자라 우리 아가 앞뜰과 뒷동산에~
6 이름없음 2025/02/17 17:51:27 ID : k2lg3VdO5U5 0
자장자장자장자장
7 이름없음 2025/02/18 01:34:15 ID : vcpO6Y4NBs6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 이름없음 2025/02/18 01:41:25 ID : a008pf9ba4G 0
동구밖 과수원길~ 아카시아 꽃이 활짝 폈네~
9 이름없음 2025/02/18 07:00:16 ID : FfU47AnRA2F 0
없음 걍 잘 잤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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