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누가 조금만 안좋은 소리해도 엄청 움츠러들어 (1)
2.난 원래 내 얼굴 좋아했는데 (7)
3.. (4)
4.사랑니뽑았는데 아파 뒤질거같아 (2)
5.같이 독서실 다니는 아줌마가 내 뒷담화 하는데 어떡하지 (2)
6.어떻게 해야 해? 점점 이성을 놓고 있어 (18)
7.돈도 없고 시간도 없어 (7)
8.내 친구 왜 이러는 거 같아? (14)
9.차크라 .. 에너지 민감성? (2)
10.올해 풀리는게 하나도 없어 (1)
11.엄마 때문에 미치겠 (5)
12.돈 때문에 힘들어 (7)
13.그냥 새벽이라 올라오는 하소연 (14)
14.후 어떡하지 팀 소논문 쓰는데 나만 경험자임... (3)
15.절교 어떻게 하면 원만하게 할 수 있을까 (3)
16.. (1)
17.얘들아 나 어떡하냐 이거 치료하기 싫다 (8)
18.뭐가 더 예의없이 인사하는거 같아? (3)
19.이거 친오빠한테 말 해야하나? (6)
20.친구가 계속 내 이름을 팔아 (19)
1
이름없음
2022/08/21 20:34:39
ID : js8rxPh87fd
0
지금 친오빠 30대 초반이고 3년 사귄 여자친구 있고 결혼 얘기 나옴
상견례는 예정 없음
본론
나 아까 술집 갔다가 헌포 앞에서 담배피는 그 언니 봄
그냥 친구 만나서 같이 피는거인가? 해서 계속 봤는데
헌포 들어감 같은 테이블에 남자 있음
나는 어떻게 봤냐면 헌포 대각선 맞은편 룸술집에서 술마시고 있었음
내가 있는 룸술집 2층 창가
그 언니가 테이블 헌포 1층 창가쪽인데 창문 열어놓음
어떻게 생각해 다들?
담배 피는건 그렇다 치는데
그냥 헌포 놀러 갈수도있어? 꼭 목적 없이?
2
이름없음
2022/08/21 22:09:30
ID : he1DBxPhaq3
1
나는 그냥 헌포 친구들이랑 놀러 가기도 해!!!!!
근데 같은 테이블에 남자 있다고?????????????????????????
빨리 말해 ㅡㅡ 그건 친오빠가 판단해야할 문제야
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싫어!!!!!!!!!!!!!
3
이름없음
2022/08/21 22:52:13
ID : y5anwnCkq7v
1
일단 말하는게 좋을 듯
4
이름없음
2022/08/21 23:00:41
ID : 2LcGmsi7bu2
1
아니..애초에 개념이 있다면 헌포 갈 생각을 안 하지..나라면 오빠한테 말할 거 같아 나중에 결혼 후에 뭔 일이 일어날 줄 알고;;
5
이름없음
2022/08/21 23:57:43
ID : yLfeY2nBf86
0
아니; 남친 있는데 헌포를 가는 걸 뭐라고 설명해 ㅋㅋ...... 그냥 걸러야할 것 같은디
6
이름없음
2022/08/21 23:59:18
ID : Akts8mFhgkk
1
남친있는데 헌포가는것도 그렇고 같은 테이블에 남자까지 있었으면...ㅋㅋㅋㅋㅋㅋㅋ그냥 놀러간거라고해도 다른남자랑 같이 술마신건 팩트잖아
말하는게 좋을듯...어차피 판단은 친오빠분이 하실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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