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8)
2.아니 시간 헷갈려서 1시간 일찍 왔다 미친 (79)
3.틱톡 나카하라 츄야 봇 찾아주실 수 있으신 분?ㅠㅠ (1)
4.난 있잖아 옛날부터 스레딕에 사람 좀 많이 들어오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6)
5.월 130벌어서 50씩 저축하는건 잘하는건가? (6)
6.나 뭔가 느까는게 남자 외모 커트라인 기준 낮은듯 (19)
7.. (21)
8.금씨가 특이해? (15)
9.자신에게 주어진 이름 그냥 만족하자ㅜ (8)
10.나 또래들한테는 예쁘단 소리 거의 못들어봤고 (4)
11.본인들만의 추억의 장소를 말해 보자 (11)
12.유행하는것중에 제일 이해안되는 거 하나씩 적고가 (21)
13.멍청비용 썼을때 괴로워하는 스레 (14)
14.신도림 (1)
15.혜자커미션 받아본적 있는사람? (2)
16.알바지원했는데 몇시간동안 답장없으면 (3)
17.남들한테 안들키고 울 수 있는 장소가 어디가 있을까 (13)
18.한국이 1인 1컴퓨터가 가능할정도가 되면 지금보다 좋을까? (11)
19.10~20대 남자들은 별로라고 하는데 (5)
20.옾챗 남자들에게 얼평을 맡겨보았다 (4)
1
이름없음
2022/08/31 13:04:41
ID : 7goY01eJPg3
5
아니 반 들어가니까 내 자리 강탈당한거임;;; 앗쉬 내가 젤루 좋아하는 의자(고장 안난거)인뎅... 하고 한 1초정도 당황타니깐 선생님이 일단 앉으세요 그래서 아무곳이나 앉아서 수업 준비 했거든? 근데 나 앉고 한 3분 지났나? 갑자기 자 다들 정리하세요~ 이러는거야. 뭐야 뭔 개소리야하고 시간 보니까 1시임. 근데 문제가 뭐냐면 나는 2시 수업임.
그니깐 시간 잘못 보고 1시간 일찍 출발한데다가 시발 딴 사람 수업하는데 그냥 위풍당당하게 들어온거임.
선생님의 일단 앉으세요가 난... 그런 의미일줄은 몰랏지. 그냥. 나약한 니뇬이 자리 스틸 당한건 어쩔 수 없으셈 이런건 줄 알앗지
그나마 끝나기 5분 전 이런 상황이라... 글케 막... 그렇진 않은데... 나 너무 당황스러움. 근데 선생님이 더 당황스러웟을거임 ㅈㅅ합니다
2
이름없음
2022/08/31 13:06:12
ID : 7goY01eJPg3
0
아니 난 월말이니까 그냥 새로운 사람 들어온 줄 알았다고... 선생님이 제발 물어봐줬으면 좋겠다 오늘 왜 이렇게 일찍 왔냐고
남 수업하는데 좆까고 쳐들어오는 사람이 아니라고 해명하고싶다
3
이름없음
2022/08/31 13:07:09
ID : 7goY01eJPg3
0
어쩐지 오늘따라 준비하는 시간이 후루룩 가더라고... 그 때만 해도 내가 제법 유튜브에 푹 빠져서 시간 가는 줄 몰랐나보다 했는데 진짜 1시간 일찍 나온거였다니 믿을 수가 없다
4
이름없음
2022/08/31 13:18:24
ID : 7goY01eJPg3
0
아니... 하... 오늘따라 미묘하게 풍경 색조가 다르다 싶었는데... 참나...
5
이름없음
2022/08/31 13:28:30
ID : i60si1dvbco
0
생각해보니까 지하철 의자도 평소에는 파랑색에 솜솜코 같은 느낌이었는데 오늘따라 쇠로 되어있었지...
항상 사람이 몰려서 늦게 오던 엘리베이터도 오늘따라 희한하게 사람이 없었지...
세상은 나에게 혼신의 힘을 다해 알려주고 있었던거야... 아직 나올 시간이 아니라고... 그저 내가 그 뜻을 알아차리지 못했을 뿐이지...
6
이름없음
2022/08/31 13:50:51
ID : 7uoIFeNvwrd
0
ㄱㅊ...나 대학교 1학년인데 시간 착각해서 4학년 전공수업 맨앞자리에 앉고 심지어 당당하게 손 들고 질문까지 했음 이거 안 배운 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수님이 개미친놈으로 봤을듯....ㅋㅋㅋㅋㅋㅋ
7
이름없음
2022/08/31 13:59:48
ID : 7goY01eJPg3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또 뭐야 ㅠ 아 미치겠다... 내 처지가 좀 덜 쪽팔려졌어... 땡큐...
8
이름없음
2022/08/31 16:26:55
ID : dwoE3yJRwmr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개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이름없음
2022/08/31 18:31:30
ID : mliryZdyHCr
0
왘ㅋㅋㅋㄱㅋㅋ 개웃기네
10
이름없음
2022/09/02 12:01:23
ID : qja2mrcK0tu
0
깜짝 퀴즈. 강산이 바껴도 한결같은 것은?
11
이름없음
2022/09/02 12:01:35
ID : qja2mrcK0tu
0
정답은 내 시간 감각이요 ㅅㅂ
12
이름없음
2022/09/02 12:02:16
ID : qja2mrcK0tu
0
늦은 줄 알고 죤내 뛰었는데 12시네
13
이름없음
2022/09/02 12:03:35
ID : qja2mrcK0tu
0
헉헉 시바 티쳐 어쩔 수 없엇서요 사흘만의 똥타임이엇다고요라고 줄줄 울면서 들어가는 상상 했는데 이걸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14
이름없음
2022/09/02 12:05:35
ID : qja2mrcK0tu
0
매일을 일상개그 드라마에나 나오는 착각스릴물 에피소드처럼 살고 있는 것 같음. 뭔가 다급하고 호다다닥 얼렁뚱땅 흘러가다가 결말은 허무한,.....
분침만 보는 습관을 고치던가 해야지............ 지친다.......
15
이름없음
2022/09/02 12:10:58
ID : qja2mrcK0tu
0
진짜 늦었는데 슈퍼 세이프? 이건 뿌듯함. 열심히 달린 보람이 있음. 근데 이 참신한 병신짓은 대체 뭐냐고요 다시 생각해도 어이없음
16
이름없음
2022/09/02 12:16:59
ID : qja2mrcK0tu
0
싯팔 이어폰 안챙겻다
시간 널널하니깐 집 갔다와야지...... 되는일이하나도업서
17
이름없음
2022/09/02 13:34:20
ID : vu1bcpTV83u
0
웃겼으면 됐다^^..
18
이름없음
2022/09/06 13:09:01
ID : QnA6i3zO02p
0
시ㅣ발
19
이름없음
2022/09/06 13:10:21
ID : QnA6i3zO02p
0
그냥 스레주가 역지각 할 때마다 오는 스레 됐네... 족같다
20
이름없음
2022/09/06 13:34:35
ID : WjjBuk5Vhze
0
난 시간 넉넉하게 나오다가 30분 일찍 나올 거 1시간 일찍 나와본 적은 있는데. 괜찮아. 늦는 것 보다는 낫지.
21
이름없음
2022/09/06 13:35:36
ID : 65cMo0pO8kp
0
ㅅㅂ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이름없음
2022/09/06 13:39:15
ID : dzTSGpTTSLb
0
날짜 보니까 4일만이넼ㅋㅋㅋㅋㅋ
23
이름없음
2022/09/06 14:57:59
ID : 7goY01eJPg3
0
주말 빼면 거의 사흘에 한 번 꼴로 역지각 중임
24
이름없음
2022/09/06 19:03:12
ID : ze1BgjcoLe0
0
레주 귀엽다ㅋㅋㅋㅋ
25
이름없음
2022/09/06 20:17:03
ID : zfbA7ApcGtB
0
아낚ㅋㅋㅋㅋㅋㅋㅋㄱㄱ ㅋㄱ 아 세상에ㅋㅋㅋㅋㅋㅋㅋ 교수님이랑 4학년들 입장에선 당황스러운 일인데 레스는 더 당황했겠닼ㅋㅋㅋㅋㅋㅋ
26
이름없음
2022/09/06 20:23:59
ID : 87bwk3A7tip
0
4학년들은 깔깔 웃고 교수님은 시간 있으면 듣고가~ 질문안할게~ 이랬는데 쪽팔려서 뛰쳐나왔엉.....
27
이름없음
2022/09/06 20:44:21
ID : 7xTTO63TU0r
0
레스가 아니라 레주야! 레스는 지금 우리가 쓰고있는거
28
이름없음
2022/09/06 21:18:29
ID : 6qmIFeGpRCp
0
레주가 아니라 레스주야 레주는 스레 주인 하나고 나머지는 레스주/레더
29
이름없음
2022/09/06 21:30:49
ID : 7xTTO63TU0r
0
엥 레더가 말하고 싶은 건 스레주 아니야?
30
이름없음
2022/09/06 21:32:59
ID : 7xTTO63TU0r
0
아 이니네 스레주가 아니라 레더한테 말하는 거였구나 머쓱;;
31
이름없음
2022/09/06 21:50:34
ID : 6Y9s8i4K0k8
0
다들 한 개씩 틀리는 거 넘 웃기다..... 사실 안웃김 지금 긴급 사태라서
32
이름없음
2022/09/06 22:32:08
ID : zfbA7ApcGtB
0
아 맞네 레더지 참 (머쓱;)
33
이름없음
2022/09/07 14:05:49
ID : 6Y9s8i4K0k8
0
시발 오늘 수업 없는데 학원 감
오늘만큼은 시간 딱 맞춰서 갔는데ㅅㅂㅅㅂㅅㅅㅂㅅㅂ 되는 일이 하나도 없ㅅ어
34
이름없음
2022/09/07 14:08:00
ID : p9h9bhaty47
0
기껏 시간 맞췄는데 안 하는 날이라니 짜증났겠다 ㅠ
35
이름없음
2022/09/19 10:58:30
ID : oHA6rAnO4JU
0
얘들아 왜 그림자가 길다랗냐
36
이름없음
2022/09/19 10:59:28
ID : oHA6rAnO4JU
0
지하철 4분에 와서 조낸 뛰고 횡단보도 신호 기다리고 있는데 그림자가 길어서 햇빛이 없는거임
그래서 오늘따라 유효 선선하고 기분이 상쾌하군 이러고 있었는데
37
이름없음
2022/09/19 11:00:30
ID : oHA6rAnO4JU
0
잠시만
그림자가
길
다고...?
존나 무슨. 진리를 깨달은 사람처럼 폰 꺼내서 봤는데 시발.
38
이름없음
2022/09/19 11:02:52
ID : oHA6rAnO4JU
0
아니 그치만 저번주 목요일에 지하철 늦게 내리는 바람에 1시간 지각햇단말임... 그래서... 좀 급했음. 4분에 오는 열차 놓칠까봐 시침은 확인 안하고 부리나케 튀어나오긴 햇는데
아니 근데 1시에 열차 타야했었고 지금은 11시니까 지금 나 1시간이 아니라 2시간 일찍 나온거?
39
이름없음
2022/09/19 11:04:23
ID : oHA6rAnO4JU
0
아니 그저께 잠을 좀 못자서 어제 8시에 자서 새벽에 일어난게 문제였나? 나는. 나는 분명. 평소처럼 밥먹고씻고
아니 그렇겠지 2시간 일찍 일어났으니까 평소처럼 준비하면 당연히 2시간 일찍 나오게 되겟죠 하지만 시발
40
이름없음
2022/09/19 11:05:48
ID : oHA6rAnO4JU
0
에휴 됐다 나중에 대학 가거나 회사갈 때 쯤 되면 고쳐지겠지
설며 1년 2년 지나서도 이 모양 이 꼴이겠냐고요
41
이름없음
2022/09/19 11:11:24
ID : fPijcq41CnU
0
이정도면 시간이 레주 싫어하는듯
42
이름없음
2022/09/19 11:18:54
ID : oHA6rAnO4JU
0
이게 내가 아마 지금까지 좀 시간의 의미로 빡빡한 인생을 살아서 그런 듯.
일정은 분 단위로 짜여있는게 당연함(계속 움직이는 게 당연함)->근데 나 지금 놀고 있네?->뭔갈 해야하는 시간인데 안하고 있음->시발 당장 뛰어 병시나
이렇게 되는거임....
43
이름없음
2022/09/19 11:22:31
ID : oHA6rAnO4JU
0
주변에서 강요한 건 아니고 원체 가족이 활동적인 편이라서 자연스럽게 이렇게 큰거라... 그니까 이건 내 잘못이 아님 오늘 어머니 아버지와 상담을 해봐야겠어.
제법 불효막심한 것 같지만 어쨋튼 물건에 문제가 생기면 제조사에 물어보는 게 맞으니까 노 플라블럼
44
이름없음
2022/09/19 11:26:26
ID : dWi5XupSNzb
0
뭐야 또...? 웃기긴 한데 걱정된닼ㅋㅋㅋㅋ
45
이름없음
2022/09/19 11:36:24
ID : INy0nxxyJXw
0
22222
46
이름없음
2022/09/19 11:41:41
ID : 7goY01eJPg3
0
그냥... 2시간 일찍 도착해서 아예 모르는 선생님 수업 중이라 자습실 와서 대기 까는 중임
근데 이게 웃기ㅣ니...? 나는 한결같이 진지했는데...??
47
이름없음
2022/09/19 11:43:53
ID : 7goY01eJPg3
0
근데 이정도로 꾸준하게 오면 일기판 가야하는 거 아니냐??... 난.. 모르겟다... 이렇게 꾸준히 올거라고 생각하지 못햇어 나는... 한 두번 웃고 말겠지 이러고.. 스레 올린건데...
48
이름없음
2022/09/19 11:46:45
ID : 7goY01eJPg3
0
일단 뭔갈 할 수 없을 정도로 일찍 와버려서 이것저것 하다가 와야할 듯... 하.....
49
이름없음
2022/09/19 20:03:16
ID : 6Y9s8i4K0k8
0
오늘 대화 요약:유구한 특성임.
1)얘기 꺼내자마자 어머니가 아빠!! 니 아빠 때문이야!! 함
2)아버지 아무말도 못함. 알고보니 옛날에도 가끔 일찍 일어나면 출근 시간 헷갈려서 일찍 가는 바람에 억울해하셨다고 함. (최근에 그러시는 건 그냥... 나이가 좀 있으셔서 그런 줄.)
3)어머니가 아버지 보고 멍청하다고 막 웃다가 그래서 내가 오빠랑 결혼했잖아~ 이지랄
4)아버지가 선 볼 당시에 실수로 1시간 일찍 나왔다고 함. 심지어 만나서 얘기하다가 회사도 가끔 1시간 일찍 도착한다는 말을 듣고 멍청미에 폴인럽해버렸대. 그 뒤로 더 만나다가 멍충미만 있는 게 아니라 다방면으로 좋은 사람인 것 같아서 결혼으로 골인. 아버지는 어머니가 학력도 좋고 돈도 많고... 자기에 비해서 훨씬 좋은 여자니까, 성실함이라도 어필해서 잡아야겠다 싶었대. 아버지 왈 그 당시에 1시간 일찍 나온 건 마음이 앞선 나머지 시간을 착각했던거라고 함.
5)근데 아버지가 내가 니네 엄마도 감염(감염??)시켜놨어... 내 잘못만은 아냐. 이러시는거ㅋㅋㅋㅋㅋㅋ 사귈 때 아버지 시계 보는 습관이 그대로 어머니한테 옮겨갔대. 생각해보니까 시계 보는 거 어머니가 알려줬던 것 같음. 그래서 다급하게 아버지 탓 했던거였다고 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음ㅋㅋㅋㅋㅋ
6)결국 쌍방이니까 걍 넘어가자고, 나는 빼먹고 두 분이서?? 합의하더니 뜬금없이 이참에 겜 한 판만 할까? 얘기 나와서 고스톱 치고 돌아오는 길.
50
이름없음
2022/09/19 20:22:41
ID : 6Y9s8i4K0k8
0

51
이름없음
2022/09/20 15:10:33
ID : WjjBuk5Vhze
0
가족력이었구나.
알람을 맞춰서 활동해보는 건 어때? 알람 울리기 전까지는 나갈 필요가 없는 거니까 알람 울리기 전까지는 다른 일을 하는 거지. 나는 일찍 준비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일부러 느긋하게 하거든.
52
이름없음
2022/09/20 20:22:45
ID : 6Y9s8i4K0k8
0
오 그거 진짜 좋은 생각이다! 그 조언을 듣는 대상이 나만 아니었다면 말이지...
알람 울리기까지 기다리는 게 싫어서 꺼놨다가, 나중에 다시 켜두는 걸 깜박해서 망했던 적이 있거든. (겁이 많아서 한 번 실패한 플랜은 다시 시도 못해😢)알람 울리기 전 '오늘 하루 알람 스킵하기' 같은 게 있었다면 잘 됐을지도😭
사실 일정이 들쭉날쭉 변하거나, 너무 애매한 시간대만 아니면 문제될 건 없다는 이유로 내심 포기하고 살고 있었거든. 그런 의미에서 진지하게 생각해주는 너레더에게 고맙다는 얘기를 해주고 싶어. 익명 사이트라는 게 처음으로 아쉽게 느껴지네... 안그랬다면 맛있는 쪼꼬바라도 보내줬을텐데.
대신 내가 레더의 오늘 하루...는 얼마 안남았으니까 내일은 엄청 기분 좋은 날이 되길 빌어줄게!!!
53
이름없음
2022/09/26 13:19:02
ID : U3XxVcINwE9
0
아이고시발
54
이름없음
2022/09/26 14:54:36
ID : hs5PeMqi2sq
0
ㅋㅋㅋㅋㅋㅋ 레주 또....
55
이름없음
2022/09/26 15:27:21
ID : CkpSJQmts2q
0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건망증ㅋㅋㅋㅋㅋ 그래도 안늦으니까 된 거 아닐까?
56
이름없음
2022/09/26 17:10:44
ID : 6Zhe3Ph9eE4
0
유서가 깊었네ㅋㅋㅋ
57
이름없음
2022/10/18 12:28:27
ID : CrBzbu1hdVd
0
ㅅㅂ
58
이름없음
2022/10/18 12:31:17
ID : mq1A42IGrdU
0
설마… 또?
59
이름없음
2022/10/18 12:58:00
ID : CrBzbu1hdVd
0
여기가고 저기가고 할 거 다 했는데도 1시간 남음
60
이름없음
2022/10/18 15:10:09
ID : L9a8mIMlBbx
0
와 그래도 역지각의 간격이 늘었다!
61
이름없음
2022/10/18 15:10:50
ID : i2rbzPjuoJO
0
컨셉 아니면 병원 가봐야 하는 거 아냐? 이 정도면 걱정됨
62
이름없음
2022/10/19 01:23:57
ID : IHyK0sktBvx
0
반대로 이정도로 지각하는 사람은 많잖음ㅋㅋㅋㅋ 역지각이 차라리 나은 거 아닐까...?
63
이름없음
2022/10/19 05:38:11
ID : CkpSJQmts2q
0
성격이나 습관 때문이면 괜찮은데 청년성 치매 이런 거면 좀 걱정…
64
이름없음
2022/12/02 12:37:54
ID : 5WlDy5cIIMn
0
싀발
65
이름없음
2022/12/02 12:38:18
ID : 5WlDy5cIIMn
0
아파 추운걸 넘어서 아파 왜 하필 이 날씨에 시간을
66
이름없음
2022/12/02 12:41:15
ID : 5WlDy5cIIMn
0
도착하면 대강 50분은 기다려야겠네... 하지만 잇츠 오케 이걸 위해 체스 게임을 깔아뒀다고
67
이름없음
2022/12/02 13:57:16
ID : XvyE2rcHzSK
0
또?ㄷㄷㄷ
68
이름없음
2022/12/02 14:33:41
ID : HCjctxVcNuo
0
대단해....
69
이름없음
2022/12/02 14:57:50
ID : JTTTQrcMnUY
0
오랜만이다 레주....
요즘은 좀 덜 깜박거리나보다
70
이름없음
2022/12/02 16:04:58
ID : zRDy6pdPhdP
0
너무 일찍 가면 할 거 없으니까 늦게 가야지~ 이런 생각으로 근 한달간 아슬아슬하게 세이프 하거나 2분 3분 늦게 도착했어...ㅋㅋㅋㅋㅋ 한 번 고정되니까 한달은 가더라. 어떻게든 고쳐보려고 일찍 일어났는데 이 사단이 났어...ㅋㅋㅋㅋㅋ
71
이름없음
2023/03/22 13:06:01
ID : g42IIFfU40m
0
아 씌바
72
이름없음
2023/03/22 13:08:12
ID : g42IIFfU40m
0
웹소설 정주행하고 충격에 빠져서 아... 10분이잖아?.... 당장 나가야겟꾼. 하고 터덜터덜 왔는데 미친.....
늦을까봐 후다닥 나오고 그러진 않아서 덜 억울하긴 함
73
이름없음
2023/03/22 13:11:30
ID : g42IIFfU40m
0
22년의 스레주야 미안해....... 난 여전히 바보멍청이똥개야..............
74
이름없음
2023/03/22 13:26:34
ID : eNs4HxDBs7b
0
헐 설마 스레주?? 별표시도 없고 아이디도 달라서 헷갈리네ㅠ
75
이름없음
2023/03/22 13:37:54
ID : g42IIFfU40m
0
맞어... 스레주임. 로그인도 안되어있고 밖이라서...........
76
이름없음
2023/03/22 14:56:47
ID : eNs4HxDBs7b
0
아하!
77
이름없음
2023/03/22 15:25:45
ID : E5SE1js4GnC
0
레주는 한결같은 사람이구나
78
이름없음
2023/03/22 15:54:18
ID : pe42NBxXvxy
0
원래 사람은 갑자기 바뀌면 죽는거랬음... 0_<
79
이름없음
2023/03/22 18:31:56
ID : rAi5WkoMqi0
0
난 2학년때 3학년반가서 안녕ㅇ!!! 하고 애들이 ? 이런식으로 나 보길래 나 몰라? 했는데 반 착각한게 인지되서 헛시 여기 아니구나 하고 도망침...사과도 안하고 아 하고 바로 와버림...ㅋㅋ 선배들 나 안찾아온게 다행이였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혀뿌리 백태 어떻게 없앰?
근데 왜 상사에서 똑부가 멍게보다 안 좋게 나오는거야?
뒷담화판 부활 기원
영자님 다시 플로트형으로 바꿔주세요
[음식] 윗사람에게 질문에 답하고 아랫사람에게 질문하는 스레 3판
8레스.
206 Hit
잡담
이름없음
23.03.22
0
79레스» 아니 시간 헷갈려서 1시간 일찍 왔다 미친
1015 Hit
잡담
이름없음
23.03.22
5
1레스틱톡 나카하라 츄야 봇 찾아주실 수 있으신 분?ㅠㅠ
96 Hit
잡담
이름없음
23.03.22
0
6레스난 있잖아 옛날부터 스레딕에 사람 좀 많이 들어오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472 Hit
잡담
이름없음
23.03.22
1
6레스월 130벌어서 50씩 저축하는건 잘하는건가?
360 Hit
잡담
이름없음
23.03.22
0
19레스나 뭔가 느까는게 남자 외모 커트라인 기준 낮은듯
408 Hit
잡담
이름없음
23.03.22
0
21레스.
293 Hit
잡담
이름없음
23.03.22
1
15레스금씨가 특이해?
230 Hit
잡담
이름없음
23.03.22
0
8레스자신에게 주어진 이름 그냥 만족하자ㅜ
179 Hit
잡담
이름없음
23.03.22
0
4레스나 또래들한테는 예쁘단 소리 거의 못들어봤고
179 Hit
잡담
이름없음
23.03.22
0
11레스본인들만의 추억의 장소를 말해 보자
247 Hit
잡담
이름없음
23.03.22
0
21레스유행하는것중에 제일 이해안되는 거 하나씩 적고가
225 Hit
잡담
이름없음
23.03.22
0
14레스멍청비용 썼을때 괴로워하는 스레
533 Hit
잡담
이름없음
23.03.21
0
1레스신도림
109 Hit
잡담
이름없음
23.03.21
0
2레스혜자커미션 받아본적 있는사람?
344 Hit
잡담
이름없음
23.03.21
0
3레스알바지원했는데 몇시간동안 답장없으면
101 Hit
잡담
이름없음
23.03.21
0
13레스남들한테 안들키고 울 수 있는 장소가 어디가 있을까
338 Hit
잡담
이름없음
23.03.21
0
11레스한국이 1인 1컴퓨터가 가능할정도가 되면 지금보다 좋을까?
141 Hit
잡담
이름없음
23.03.21
0
5레스10~20대 남자들은 별로라고 하는데
144 Hit
잡담
이름없음
23.03.21
0
4레스옾챗 남자들에게 얼평을 맡겨보았다
325 Hit
잡담
이름없음
23.03.2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