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스타 디엠 (3)
2.. (8)
3.조용하게 묵묵히 있는 법 좀 알려줘 (5)
4.제발 들어와줘 급함 부탁 (3)
5.연애를 하면 무조건 시험에 망하게 되어있는 걸까 (3)
6.극복한 사람들이 "신은 이겨낼 수 있는 만큼의 고통만 준다"라고 하는 이유 (2)
7.미친 듯이 불안합니다 (2)
8.자기 주관 갖는 법 (2)
9.인간관계 현타 (1)
10.친구가 나랑 있는 게 재밌는지 모르겠어 (1)
11.24/25일 놀러갈려는대 숙박비가 너무 비싸 (2)
12.사회성떨어지는 거 막는법 아는사람 (3)
13.19년 인생 최대 고비다 (52)
14.마음이 허해 (2)
15.이 말을 보내 말아? (5)
16.내가 너무 한심해 (3)
17.고등학교 가는게 너무 두렵고 무서워 (4)
18.고통에 의연해지는 법 (3)
19.한번씩 눈꺼풀이 막 떨리면서 (2)
20.내 친구가 너무 부러워.. (1)
1
이름없음
2022/12/01 16:14:26
ID : RDvyFbck4Mr
0
어렸을 때 치과에서 신경치료 받다가 중간에 뛰쳐나갔었던 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주사바늘이 너무 무서워
당장 교정 때문에 4개 발치 해야되는데
어떡해야되냐
위에 두개 아래 두개,, 마취주사 입천장에 넣고 막 그런다며
이것때문에 일상생활 불가임 진짜 ㅜㅜ
2
이름없음
2022/12/11 00:10:13
ID : Y09zfcJVhy6
0
치과치료라면 침대 누웠을때 발가락 꼼질거려봐
그럼 신경이 발쪽으로 쏠려서 입이 좀 덜 불편해져 은근 효과 좋아
주사바늘은... 모르겠다 정면으로 부딪혀서 극복해나가는거밖에 없지 않을까...살면서 주사 한두번맞진 않을텐데 너무 무서워서 기절하는 그런 정도라면 다른 방도가 필요하겎지만
3
이름없음
2022/12/12 04:01:01
ID : 09xTRwljyY4
0
약간 대학원식 사고방식이 은근 도움됨
뭐라 표현해야될지 모르겠는데 너무 구르니까 그냥 최악의 최악보단 낫다 생각하고 해버리는 느낌으로? 예를들어
잇몸까지 썰리는 것보단 낫지 이게..
신경절단수술보단 낫겠지 이게..
진짜 너무 극단적이긴 한데 이렇게하면 웬만한 고비도 넘어가지더라 나한텐 효과 직빵이었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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