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스타 디엠 (3)
2.. (8)
3.조용하게 묵묵히 있는 법 좀 알려줘 (5)
4.제발 들어와줘 급함 부탁 (3)
5.연애를 하면 무조건 시험에 망하게 되어있는 걸까 (3)
6.극복한 사람들이 "신은 이겨낼 수 있는 만큼의 고통만 준다"라고 하는 이유 (2)
7.미친 듯이 불안합니다 (2)
8.자기 주관 갖는 법 (2)
9.인간관계 현타 (1)
10.친구가 나랑 있는 게 재밌는지 모르겠어 (1)
11.24/25일 놀러갈려는대 숙박비가 너무 비싸 (2)
12.사회성떨어지는 거 막는법 아는사람 (3)
13.19년 인생 최대 고비다 (52)
14.마음이 허해 (2)
15.이 말을 보내 말아? (5)
16.내가 너무 한심해 (3)
17.고등학교 가는게 너무 두렵고 무서워 (4)
18.고통에 의연해지는 법 (3)
19.한번씩 눈꺼풀이 막 떨리면서 (2)
20.내 친구가 너무 부러워.. (1)
1
이름없음
2022/12/12 00:29:19
ID : FeFck2k007a
0
얘가 학교랑 집이랑 번갈아가면서 폭력 당하고 인생 너무 힘들게 사니까 되게 외모에 확신이 없어..살도 쪘고..정신병부터 식이장애까지 얻었고..
근데 본인 예쁜 걸 자꾸 부정한단 말이야.. 고등학교도 그냥 수동적으로 온 곳인ㄴ데 일단 첫날 대각선에 ㅇ앉은 애가 나중에 둘이서 심부름을 가다가 "나 너 처음 봤는데 진짜 예뻐서 말 걸고 싶었는데 못 걸겠다고 생각했거든"이 말 듣고 고마츠 나나+수지+원영 섞은 것 같고 분위기있다 그러고 맨날 이러는데 정작 얘는 아..얜 다리길이 길다..얜 머리 작다..부럽다..옷 잘입네..얘는 골반있다..얜 허벅지 붙네..속으로 이런 생각만 하니까 살짝 미안하다고 하기도 하고 예쁘다는 게 확신이 안 서는 거 같아..자꾸 자기 살쪘다 그러고..
아니 근데 예쁘긴 진짜 예뻐..중학교 때 코로나 터졌지만 난 초딩때부터 알아서 하관까지 봤는데 정말 분위기 대박이고..얘가 안 놀러다녀서 그렇지 시내 나가면 다 처다보는 건 기본이고..홍대나 서울가고 sns하던가 자신을 좀만 가지면 진짜 캐스팅 와르르 쏟아지는 아이인데..
학교에 목도리 하고 온 적 있었는데 진짜 지나가는 사람들 다 놀라면서 지나감..
정말 단 한 번도 맘먹고 꾸민 적이 없어..근데 그것도 너무 예뻐..시내 잘 안 나가보고 괜히 열등감만 느끼고 있었는데 얘가 이렇게 고생하는 거 보니까..나도 많이 사그라든 거 같아 엄청 부럽긴 하지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3레스인스타 디엠
1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3
0
8레스.
2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3
0
5레스조용하게 묵묵히 있는 법 좀 알려줘
3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3
0
3레스제발 들어와줘 급함 부탁
1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3
0
3레스연애를 하면 무조건 시험에 망하게 되어있는 걸까
1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2
0
2레스극복한 사람들이 "신은 이겨낼 수 있는 만큼의 고통만 준다"라고 하는 이유
5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2
3
2레스미친 듯이 불안합니다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2
0
2레스자기 주관 갖는 법
1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2
0
1레스인간관계 현타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2
0
1레스친구가 나랑 있는 게 재밌는지 모르겠어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2
0
2레스24/25일 놀러갈려는대 숙박비가 너무 비싸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2
0
3레스사회성떨어지는 거 막는법 아는사람
1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2
0
52레스19년 인생 최대 고비다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2
0
2레스마음이 허해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2
0
5레스이 말을 보내 말아?
2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2
0
3레스내가 너무 한심해
1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2
0
4레스고등학교 가는게 너무 두렵고 무서워
3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2
0
3레스고통에 의연해지는 법
3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2
0
2레스한번씩 눈꺼풀이 막 떨리면서
1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2
0
1레스» 내 친구가 너무 부러워..
3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