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어렸을때 히틀러 존경했음 (12)
2.야식 먹말 (2)
3.부모님 왜캐 내가 뭐든 걸 하게 냅두냐 (29)
4.사랑얘기는 아니고 그냥 스윗한 썰 (7)
5.도와주ㅓㅓ (3)
6.대학생들도 (2)
7.배가 고픈건 아닌데 허기진느낌 알아? (2)
8.우리 아빠 글씨 (4)
9.근데 한국전쟁 (10)
10.노래방에서 노래 같이 불러주는 거 싫어? (8)
11.친한 오빠 선물 뭐사주지? (도와줘....) (2)
12.나는 항상 새해가 기대되는데 왜냐하면 (2)
13.헤어질 결심 영화 넷플로 들어오면서 (1)
14.으아악 왜 열다섯인데 중1걸 하냐고 (1)
15.나 얼굴에 솜털 많은데 (7)
16.하.....이렇게 2022년도 떠나가는구나 (7)
17.얘들아 인스타 전화번호 원하면 알 수 있어? (4)
18.얘들아 너네가 치킨집을 갔는데 (6)
19.코로나십새ㅐ갸 (2)
20.생명과 기계의 차이가 뭘까 (33)
내가 과거 히틀러를 존경했던이유가 바로
우리도 역사보면 중국 일본 러시아에게 털리고 밥됀것 처럼
독일도 1차대전 이후 영국 미국 프랑스 에게 털리고 베르사유조약이라는것과 대공황(영미프는 많은식민지,뉴딜정책으로 무사히 극복함)
때메 초토화된 독일 경제살리고 자국민을 위한 카리스마있는 지도자라고 생각했음 물론 지금은 그런거 없음
사람이 어느 한쪽 면만 있는 건 아니니까...히틀러도 뭐 동물 법 만들고 그랬잖아 그렇다고 히틀러가 개쓰레기인 건 변하지 않지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어떤 집단에서 특정 이유로 싫어하는 사람 생기면
주식하는 사람들 월배당도 해?
혹시 선생님이랑 연락하는 사람 있어??
곧 졸사인데 뭐 입을까
두바이초코라떼 레시피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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