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일방주 사전예약 시작햇따 (526)
2.제5인격 최애캐 (48)
3.좋아하지만 현실에서는 만나기 싫은 캐릭터 적어보자 (170)
4.🏵 3단어로 무슨 캐릭터인지 맞히는 스레5 (462)
5.캐릭터가 절대 말하지 않을 법한 대사 적어보자 (868)
6.작품 제목 안 말하고 작품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 적어보자 (79)
7.사랑하는 보컬로이드 스레 (671)
8.윗레스가 키워드 제시하면 아랫레스가 떠오르는 캐릭터 말하기 (439)
9.윗레스가 성우 이름 말하면 아래 레스가 떠오르는 캐릭터 이름 말하기 (36)
10.미디어판 잡담스레 (331)
11.기억 안 나는 웹툰 or 애니 or 만화 제목 찾아주는 스레(2) (862)
12.잃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2 (536)
13.히가시노 게이고 소설 스레☆ (25)
14.코난 좋아하는 사람 최애 적고가 (220)
15.애니캐 이름으로 끝말잇기 2 (937)
16.이야기를 시작도 못하게 만들어보자 (103)
17.달걀군의 모험이라는 게임 알고 있거나 파일 갖고 있는사람?? (22)
18.캐릭터한테 찰떡일 것 같은 성우 가상캐스팅 해보자! (45)
19.최근 쯔꾸르 말고 한물 간 유명 공포 쯔꾸르 게임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 (192)
20.영화 제목 찾아주는 스레 (845)
스레드 처음 써봐서 여기다 이런글 남기는거 아니면 진짜 미안. 알려주면 다른곳으로 옮길게 나 이 만화 거의 1년 넘게 찾고있어. 쓰는 방법도 이렇게 하는게 아니면 미안해. 알려주면 고칠게.
bl만화로 메인커플은 잘 기억 안나는데 서브커플중에 한명은 카페에 자주 오는 단골인데 커피를 먹을 때마다 빨대 포장지 같은걸로 꽃을 접었었고 한명은 카페에서 일하는 사람이었어.
꽃 접는 사람이 자낮이라 카페에서 일하는 사람이 그 사람 비유하면서 지식이 많고 종이를 가지고 꽃을 피워낼 수 있는 사람 좋아한다고 돌려서 고백했을때 돌려서 고백했던 사람과 비슷한 사람이 메인컾의 공이였나 수였나 암튼 한 사람이라 그 사람 좋아하는줄 알고 도망갔다가 나중에 카페가 좋아하는게 자신이라는거 알고 결국 이루어지는 내용이었어.
메인커플이 책의 제일 먼저 나오고 메인커플이 이어진 뒤에 서브커플 이야기가 진행됐었고. 서브는 메인컾중 한명이랑 친구관계로 카페에서 일하는 쪽은 꽃 접는 쪽을 선생님이라고 불렀지만 꽃 접는 쪽의 직업이 선생님은 아니었던걸로 기억해.
만화책 자체는 메인커플 위주였고 서브커플은 단편으로 1~2화 정도만 나왔었던것 같아.
메인커플은 생각나는게 없는데 아마 청게물이였던것 같고.
그림체는 거의 미타 오리 작가님처럼 몽글몽글한 그림체였던것 같은데 아닐수도 있어. 워낙 옛날에 본거라 기억이 섞였어.
유일하게 기억나는 만화 장면이 선생님이 빨대 포장지로 꽃 접어서 다 먹은 유리컵 같은곳에 꽃아두면 카페 알바가 칭찬하고 선생님은 쑥스러워 하면서 이것밖에 만들줄 아는게 없다고 하는거. 이거밖에 기억안나.
회원가입 안하고 스레 세웠다가 만들 당시의 비번을 까먹은 바보 레스주야. 친구랑 말하다보니 몇가지 추가할만한 정보가 떠올라서 여기에다가 적어. 참고로 예전에 본거라 지금 떠오른 정보들이 정확한 정보라고는 확신할수 없어.
1. 일단 메인커플쪽 관계가 조금은 생각났어. 청게는 아니였고 둘다 대학생.
2. 카페에서 일하는 쪽은 알바나 직원이 아니라 카페 점장. 메인커플쪽의 흑발머리(세상에 머리색도 기억났어)와 친한사이라 메인커플이 잘 안풀렸을때 흑발에게 조언을 해줬어.
3. 머리색에서 짐작했겠지만 일본 만화고 단행본. 흑백만화였어.
친구 말로는 나이때문에 더 햇갈렸다고 하는데 그렇게 중요한 정보인지 몰랐어. 미안...
레스주야. 지금 또 떠오른 장면이 있어서 추가하러 왔어.
카페 점장이 꽃 접는쪽을 선생님이라고 불렀던 이유가 선생님은 와서 음료를 시킨 뒤에 빨대 포장지로 천천히 꽃을 접어나가면서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들을 하나씩 짧게 풀어나가는데 많은걸 알고있고 그걸 쉽게 풀어서 설명하는걸 대단하다고 생각해서 선생님이라고 불렀었어. 그리고 접은 꽃은 장미꽃은 아니였고 데이지 같이 들꽃 모양이였고.
이정도로 정보를 알고있는데 그 어디에서도 이 만화에 대한 정보가 안나오니까 이쯤되면 꿈꾼걸 기억해서 읽었던 만화로 착각하고 있는게 아닌지 생각하고 있어. 이 만화를 알고 있는 사람이 나와준다면 정말 기쁠텐데. 역시 몇년전에 불법으로 본건지 아닌지도 기억 안나는 만화를 찾는건 어려웠을려나...
오랜만에 와봤어. 여기있는 그 누구도 이 만화를 모르는건지, 쓰는 게시판이 다른쪽이라 답이 안온건지는 모르겠지만 여전히 포기하기엔 미약한 희망이 남아서 끊어낼수가 없네.
오늘의 추가정보: 만화를 처음 본 시점이 최소 4년, 최대 6년 전이라는것. 그리고 그때도 신간 만화가 아니라 전에 올라왔던 작품들을 찾아보던거니까 작품의 출간 년도는 최소 2019년, 최대 2017년도 이전 작품 이라는것.
오늘은 가져온 정보가 하나밖에 없네. 사실 내가 기억하는 만화는 없고 유튜브에서 봤던 악마의 농사게임 마냥 아tlqkf꿈 엔딩 나는거 아닌가 싶긴 한데 아직 확실한건 없으니까 일단은 찾아보려 하고있어. 혹시 모르잖아. 이 스레를 본 사람이 이 내용으로 만화 그려줄지도 모르고. 그게 더 빠르긴 하겠다.
없으면 상관 없지만 정말 혹시라도 이 만화를 찾아주려 한 사람이 있다면 진심으로 고마워. 그 선량한 마음씨가 있기에 어딘가의 누군가들이 잘 살아가고 있는거겠지.
또 기억나는게 있으면 가지고 올게. 여기까지 읽어줘서 고마워. 행복한 하루 되기를.
안녕. 오랜만이야. 솔직히 아무도 반응 안주고 끝날줄 알았는데 레스가 추가되어 있어서 진짜 놀랐어. 꿈꾸다가 몽유병으로 레스 썼는지까지 의심했다니까.
일단은 추가정보를 가지고 오긴 했는데...솔직히 오늘 가져온 정보는 진짜 찾는데 전혀 도움 안될수도 있어. 되게 주관적인거라 오히려 찾는게 더 힘들어질수도있고...그래도 정말 혹시 몰라 적는거라 이건 걸러도 괜찮아.
본론으로 들어가면 작품이 나온 시기가 아마도 카시마 치아키의 꽃과 토끼가 나온 시점 전후로 3년정도 인거같아. 그니까 최소단위는 아마 2013년도 일수도 있어. 아닐수도 있고. 왜냐면 그 만화를 봤을수도 있는 사이트에서 찾아볼때 이 만화를 기준으로 몇페이지쯤 더 뒤로 가면 있겠다 싶은 느낌으로 찾았었거든. 물론 못찾았지만. 그래도 사람의 감이란게 무시하기는 어려우니까.
두번째로 만화 찾을때 K.ARIMA의 키친, 쿠쥬 샴의 모모 표지 볼때마다 가끔 헷갈렸어. 표지색감이 비슷해서 그랬던걸까. 근데 지금 찾아보니까 좀 다른거 같기도. 참고로 내가 찾는 만화 수인물 아냐. 평범한 소프트 bl이었어. 19금 내용도 없었다고.
안녕. 오늘은 아주 짧게 전달하고 갈거야. 갑자기 떠오른거라 이게 맞는건지 생각도 안하고 쓰러 온거니까. 솔직히 이정도면 이 스레를 메모장마냥 쓰고있는거 같긴 한데 그래도 오늘 장보기 재료 감자 2개, 당근 1개 같은건 안썼으니까 봐줘.
오늘의 정보. 사강사강의 올드 패션 컵케이크. 전에 적어뒀던 만화 표지들은 솔직히 지금 가물가물한 기억으로 봐도 닮은점이 별로 없는데 왜 내가 이 표지들을 보고 자주 착각했었다고 기억하고 있었지? 싶은데 지금 말해준 만화의 표지가 제일 닮은거 같아. 내 기억에서 그렇게 외치고 있어. 근데 표지의 구도가 닮은건지, 색감이 닮은건지, 그림체가 닮은건지, 전부 다 닮은건지 모르겠어. 그냥 닮았대. 내 낡아서 너덜너덜해진 기억이 그렇게 말하고 있어. 이게 뭔소리야 진짜.
오늘은 이게 끝. 말했던 대로 아주 짧아. 솔직히 그냥 포기할까도 생각하고 있는데 혹시 모르잖아. 이렇게 생각나는거 아무거나 말하고 있으면 누군가가 혹시라도 찾아줄지도. 이래뵈도 여기가 최후의 보루이자 제일 기대하고 있는 장소라고. 아무튼 또 생각나는거 있으면 가져올게. 건강하고, 만약에 이 소재로 만화그릴 사람 있으면 말해줘. 보러가게.
Hit가 사람들이 본 숫자 맞나? 그럼 적어도 한 100명 이상은 내 스레를 봐줬다는건데 아무도 답을 주지 않아서 슬픈 레스주야. 이거랑 비슷한 시기에 찾던 다른 책은 심심해서 리디 뒤지다가 우연찮게 찾아버려서 이것도 찾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우연이라는게 그렇게 쉽게 이루어지는건 아니더라...왠만한 책은 다 찾았는데 이것만 못찾은게 진짜 눈물나네...
여기에서 혹시라도 내 만화를 찾아주고 싶은 선량하고 bl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제발 한번만 더 내 책을 찾아주길 바라며 내가 가진 마지막 정보를 풀어볼게. 사실 마지막은 아닐지도 모르지만 일단 지금 기억나는건 이게 끝이거든.
맞아...그때의 나는 마리망과 뉴토끼로 만화를 보던 인간이었어...지금은 참회하고 돈내서 bl을 보지만 그땐 철이 없었거든...그래서 아마 이 만화도 거기에서 번역된 만화를 봤을거야. 그렇다는건? 정발된 만화가 아닐지도 모르거나, 예전에는 정발이 되었지만 지금은 정식 루트가 막힌 만화일지도 모른다는 소리지. 세상에나마상에나. 괜히 찾기 더 어렵게 만든걸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이걸 알려야 찾아주는 사람에게 아주 약간이라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말해봐. 나 아직도 찾고있고, 간간히 여기 들리고 있으니까 지구의 모든 스레딕 주민들아 간곡히 부탁할게. 한번만 찾아주라...
이렇게 찾고 있는데도 안보인다면 포기하는게 맞을까...근데 포기가 안돼는걸....
오늘의 추가 정보. 어쩌면 말이지...기억이 섞인게 맞을지도 몰라. 내용 전개가 대강 비슷한 작품을 찾아버렸거든.
이름은 길고양이의 식탁. 작가는 쿠레 작가님.
근데 기억하고는 다른 부분이 많아서 전개만 비슷한거 같기도 해. 다른점을 좀 말해볼게.
1. 길고양이의 식탁(줄여서 길냥이) 에서는 카페 단골이 카페 점장을 먼저 좋아하는 구도. 근데 내 기억속 만화(이하 종이꽃)는 카페 점장이 카페 단골인 선생님을 먼저 좋아하는 구도였음
2. 길냥이의 대화 접점은 카메라. 그렇지만 종이꽃의 대화 접점은 선생님이 빨대 포장지로 꽃을 접는 동안 말해주는 잡다한 상식.
3. 길냥이에서는 눈 색에 반했다, 같은 말이 나오지만 종이꽃에서 선생님은 안경을 쓰고 수수한 인상이라 외모보다는 내면을 더 좋아했다는 스토리였음.
4.길냥이는 카페 단골이 직접 카메라 찾으러 다시 오지만 종이꽃에서는 카페 단골이 직접 다시 왔는지 기억나지 않음. 애초에 오해로 뛰쳐나간거라.
여기까지가 내가 기억하는 큰 틀의 차이점. 비슷한 만화만 찾아지고 정작 진짜 찾고 싶은 만화는 못 찾았다는게 슬퍼...내 기억상에만 존재하는 만환가 의심도 되고...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같이 더 찾아주라ㅠㅠ 희망을 못 놓겠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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