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가슴속에 품고있는 넘버 하나쯤은 있잖아?

안 돼 울지마 감사하며 이별할래 함께한 시간들 추억이니.. 어색했던 첫 만남도 아름다웠지..

너와 함께 꿈꿀 수 있다면 죽는대도 괜찮아 행복해. 내가 가진 모든걸 버리고 너의 그 꿈 속에 살 수 있다면 나.

의자따위 만들던 예순 어디로 가고~ 위험하신 혁명가 돼버렸나~~

Victime de ma victoire~~~ Ma gloire est derisoir~~~ (스펠링맞는진 모르갯다 양해부탁)

요즘은 지킬앤하이드 가면이 좋더라.

가슴이 두근거려. 널만난 그 순간 기적같아.. 길어지는 그림자~ 난초에 피는 꽃은 특별해

꿈꾸는 너의 두 눈동자에 넌 난 거짓이 아냐 모든 게 분명해

I am not throwin' away my shot 난 기회를 놓치지 않아 Hey yo, I'm just like my country 난 내 나라와 댦아 I'm young, scrappy and hungry 젊고 산만하고 굶주렸네 And I'm not throwin' away my shot 난 내 기회를 놓치지 않아 <Hamilton> 중 My Shot 라이센스까지 안 바래..... 미란다랑 레슬리 내한이라도 한 번만...

악마의 가슴에 죽음을 내리는 것 왜 나의 마음은 불안해지는걸까 눈 앞에 끔찍한 전쟁을 막을 길 없나 신념과 맹세를 따르면 쉬울텐데 왜 나의 마음은 잘못된 길을 향해 왜 그의 파멸이 내 맘을 찢어 흔드나 쫒기는 사슴이 숲 속에 숨어 있듯 방향을 잃었어 도망칠 방법 없어 있다 해도 맘은 붙잡히고 싶은걸까 혼란스런 생각들에 어지럽고 정신이 없어 부서져가는 내 심장 멈춰줘 영원한 죽음 속에서 그대를 구해줄 유일한 유일한 사랑 나인걸 어떡해 하늘 위로 날아가고 싶어 모두 다 잊고 이 마음을 벗어나고 싶어 나 당신 때문에 자유를 줘도 소용없어 하늘을 버리고 날아갈거야 그대 지켜온 내 사랑도 믿었던 내 마음도 모두 다 희미해져가 내 삶을 이렇게도 배신할 수 있는걸까 하늘 위로 날아가고 싶어 모두 다 잊고 이 마음을 벗어나고 싶어 나 당신 때문에 자유를 줘도 소용없어 하늘을 버리고 날아갈거야 그대(고음!!!!!) IF I HAD WINGS - DRACULA 中

너와 함께 꿈꿀 수 있다면 죽는대도 괜찮아 행복해 내가 가진 모든 걸 버리고 모든 걸 버리고 너의 그 꿈 속에서 살수있다면 나 나약했던 내 과거를 모두 잊고 너와 함께 새 세상을 상상 할 수만 있다면 나 너의 꿈에~ 살고싶어~ 박강현이 부른 너의 꿈속에서 너무 좋아해

거울 속의 반전된 이미지. 나는 너의 다른 이름. 나를 악수하고 진찰하고 싶어도 섭섭해하지마. 내가 다른 세계를 열어줄게. 난 너의 작고 달콤한 늪. 당당하고 아름답고 사랑받는 꿈. 넌 나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안녕, 나의 빛. 나의 악몽. 거울 속의 목소리, 구해주던 손, 나의 반쪽, 나보다 훨씬 용감한 너를 보고 나도 한 걸음을 겨우 떼어 여기 편지와 원고 받아주면 좋겠다. 그녀에게 주고 싶던 꽃과 함께. 새삼스레 말이 맴돈다. 너의 말들로 그때를 내가 버티었다. 그게 누구라도 편지의 주인을 나는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21 무려 1년이 넘는 시간이 지났지만 여기 있다... 더 픽션 3연 돌아와 빨리 어둠 속을 헤매일 때 한줄기 빛이던 너에게 이제는 슬픔이 사라지길 바랄게 한 편의 소설같던 우리의 이야길 기억해 시간이 흘러도 영원히 간직할게

나는 죽기 전에 베어 더 뮤지컬 꼭 보고 싶어...

딱딱한 껍질 속에서 조용히 기다리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 누구 생각을 할까 잠을 자고 있을까 꿈을 꾸고 있을까 자기가 나비라는 걸 나비는 알고 있을까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 中 나비의 꿈

넘버 세븐 럭키 세븐 우리에게 특별한 숫자~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 "까마귀"

공격을 하는 척 위장을 하고 방어를 하지 알겠어 다 보여 너의 마음

셀 수 있었던 황소자리와 오리온자리 수 많은 별들이 주변을 이루고 있어 먼지처럼 보이지 않던 은하수 조그만 별들이 무리를 짓고 있어 달은 안경처럼 매끄럽지 않아 (굴곡져있어) 네개의 별이 거대한 목성의 주위를 돌아 (주위를 돌아) 네가 어둠 속을 헤메도 걱정하지 말아 내 눈에 담긴 모든걸 전해줄게 안개속을 헤메도 걱정하지 않아 별들이 담긴 편지를 받게 될테니~ 뮤지컬 시데레우스-시데레우스 눈치우스

넘버 세븐 럭키 세븐 우리에게 특별한 숫자 이 도시에 있는 모더니스트의 수~ 게으르고 생각 없다 말하지만 우리는 진지해 순수 예술을 위해 아무리 점령당한 땅이라 해도 예술마저 점령당할 순 없잖아

어쩌면 해피엔딩!!!!미도클이랑 늘리버ㅠㅠㅠㅠㅠㅠ my favorite lovestory랑 우린 왜 사랑했을까랑 고맙다 올리버랑 나의 방안에랑 ㅠㅠㅠㅠ다 좋아ㅠㅠㅠㅠ

구역질이 나 산다는 건~~짐승과 내가 뭐가 달라 결국 죽으면 땅에 묻혀 썩을텐데~~

손대지말라 명했었따~~~~~

뮤지컬 웃는 남자 넘버들 다 좋음 ㄹㅇ ㅠㅠㅠ 거기서 젤 좋아하는건 내 안의 괴물 나무 위의 천사 모두의 세상 웃는 남자 개좋아ㅠㅠ 멜론같은데 박효신 김소향 이수빈 버전 음원으로 올라오면 조켓당..

point of no return... 레전드 띵곡...

>>111 와 내가 쓴건줄..... 공감 이제껏 나 살았던 인생들 모든 걸 다 의심했던 순간 태양처럼 다가온 널 보며 그동안 나 얼마나 초라한지 왜

이놈이 제 아들입니다 사랑스럽기 그지 없는 제 혈육입니다 인간은 신보다 기적을 믿는 존재야 그래서 내가 기적을 만든거야 당신의 헛소리는 멋지지만 너무 나약해 너도 신을 죽여라 방해하지 않겠다

>>119 데스노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갈 곳 없어 저주받은 운명 길을 잃은 채 사막을 헤매 난 더 현명한 선택을 해야만 해 저 하늘의 고귀한 뜻을 받들기 위해 엑칼 태풍... 이 넘버 완전 사랑했는데 재연 때 없어졌대 대체 왜...ㅠㅠㅠ

나는 레베카를 사랑한 적이 없어 나는 레베카를 증오했어

난 시인이 아니야 난 시인처럼 말도 못해 그저 떠오르는 대로 그저 내 맘 가는 그대로

what the hell is wrong with expressing yourself~ all we need is in di vi du al i ~ ty~~~

마음이 아파서 심장이 멈출 것 같을 때 이 생명수로 수혈을 하고 아침에 눈뜨는 게 벅차도록 괴로울 때 이 생명수가 날 숨쉬게 하네

>>132 오!! 이거 적을라고 왔는데

날 안아줘요 영원히 불어오는 바람에도 항상 함께할거라고 영원히 지금 이대로 안아줄게요 영원히 불어오는 바람에도 우리 함께있는 한 영원히 지금 이대로

북두칠성 빛나는 밤에~~~~~

검이 한 사람을 왕으로 만드니 너의 곁에서 끝까지 지키리라

>>138 >>139 요거랑... 하데스타운- Our Lady of the Underground 하데스타운- Hey, Little songbird 하데스타운- Epic lll 하데스타운- Road to Hell 아 몰라 하데스타운 넘버는 다좋아아~ 노트르담 드 파리- 대성당들의 시대 하늘 끝에 닿고 싶은 인간은 유리와 돌 위에 그들의 역사를 쓰지 엑스칼리버- 이렇게 우리 만난 건 '' - 제목 뭔지 모르는데 오프닝곡 좋음 몬테크리스토- 언제나 그대 곁에 - 나 언제나 함께 있어요 그대 곁에서 느끼나요 그대 곁에 나를 나 언제나 어떤 어려움 날 막아서도(가사 맞나) 나 언제나 그대 곁에 프랑켄슈타인- 산다는 거 옥주현배우님 버전 대박임... - 산다는 거 거참 우습네 산다는 거 구역질이 나 산다는 거 짐승과 내가 뭐가 달라 어차피 죽으면 땅에 묻혀 썩을 텐데 (마지막부분 살고싶어 소오름...)

Gad has smiled upon you this day The fate of a nation in your hands And blessed be the children Who fight with all our bravery Till only the righteous stand

더 많은 걸 움켜쥘수록 어깨 위 세상 무게도 커져갔지 버거운 무게에 짓눌려 올려보기도 놓기도 겁이 나 머리를 숙이고 허리를 굽히고 가진 것들을 잃을까 두려워 지켜야 할 것들이 사라졌다는 걸 모르는 채로..

그게 진실인지 묻겠어 나와 당신, 당신, 당신에게 저들의 말보다 우리 대답이 중요하지 의지가 남아 있다면 길이 있을 거야 길이 있다고 믿어 혼자인 그 누구보다 함께인 우릴 믿어 함께라면 누구보다 강하리라 믿어 우리는 생각보다 강해 하타 넘버 가사는 진짜 최고인것 같애.....

ㅇㅈ...ㄹㅇㄹㅇ >>144

>>103 와...요즘에 듣고 짱짱이었는데 요기있넹

넌 믿어왔겠지 날 이용했다고 그 누구도 예상 못했지 너 조차도 몰랐었지 이제 늘 함께 할 거야 살아 있는 동안 오로지 너와 함께 할 거야 우리 살아 있는 동안 모든 걸 이제 내 맘대로 할 수 있어 영원토록 아니 죽기 전까지만 우리 살아 있는 동안

내가 눈 떴을 때 때는 바야흐로 봄이었다

>>106 It's all a facade~~~

포근한 안개 투명한 달빛 손에 닿을 듯 가까운 별빛 터질듯 뛰는 심장의 울림 바로 그곳 저 높은 곳

>>150 이번에 이거 봐야 되는데ㅠㅠㅠㅠ

>>151 지방러는 웁니다 흑흑흑ㅠㅠ

내 드레스가 바로 또 다른 나

성 주드 병원의 이사! 가장 두드러지게 타락하고 부패한 위선자 위선자 위선자 위선자!!!!!! 답답한 창살은 뜯어버려 단숨에 박살을 내 짐승은 발톱을 갈아야해 일격에 숨통을 쳐 이빨로 목덜밀 물어 푸짐한 저녁 식탁 피비린내 나는 축제 난장판쳐라

>>154 와 가사만 봤는데 ㄹㅇ 내취향 ㄷㄷㄷㄷ 뮤지컬 알못이라도 보고싶다 바보판에서 봤는데 https://youtu.be/pdfSRyRZdZ0 이거 생각난다 대충 개쩌는 호러컨셉 뮤비임

>>155 지킬앤하이드 꼭 보십쇼... 얼라이브라는 넘번데 영상으로 봐도 지리고 직접 가서 보면 더 지림

친구여 뭐 그리 복잡해 가끔은 제끼고 인생을 즐기면서 그렇게 살아봐 답답한 친구야 가끔은 웃어봐 사는게 뭐가 있나 즐겨봐 뭐그리 복잡해 가끔은 제끼고 인생을 즐기면서 그렇게 살아와 답답한 친구야 가끔은 웃어봐 사는게 뭐가 있나 즐겨봐 답답한 친구야

Attend the tale of Sweeney Todd His skin was pale and his eye was odd He shaved the faces of gentlemen Who never thereafter were heard of again He trod a path that few have trod Did Sweeney Todd The demon barber of Fleet street

기다려줘 내가 갈게 너를 찾을거야 하타넘버는 진짜로...

>>159 내가 갈게 기다려 내 발걸음 소리가 저 벽을 타고 울려 북소리처럼~

자! 들어와 더 깊이 빈 곳을 찾아봐 자 덤벼봐 뭘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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