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9/09 23:43:58 ID : LdO2rgqqrBB 6
다시 보고싶은 책이 있는데 어떤 특징만 어렴풋이 기억할 뿐 그 외의 것들은기억나지 않을 때 물어보는 스레! 찾고 싶은 책의 내용이나 구절, 표지 느낌 등 기억나는 것을 최대한 적어줘! 첫번째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63199
502 이름없음 2024/01/17 15:30:05 ID : Busi2nDtfO6 0
(+ ) 200번대 답앵커 안 달린 레스들 정리 300번대 답앵커 안 달린 레스들 정리 (+ ) 400번대 답앵커 안 달린 레스들 정리 0번대 답앵커 안 달린 레스들 정리 / 100번대 답앵커 안 달린 레스들 정리 , 레스주랑 동일인물은 아니지만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해 봄 답앵커 달리는 대로 삭제할 예정
503 이름없음 2024/01/17 17:25:26 ID : eFa9y2Hwq7s 0
헐 고마워! 사진 보니까 읽던 생각 많이나네 ㅎㅎ
504 이름없음 2024/01/17 19:55:03 ID : Busi2nDtfO6 0
아 그리고 이거일 듯!
505 이름없음 2024/01/17 20:52:02 ID : bzQskq3WnSL 0
어렸을 때 본 요정 동화책인데 삽화가 엄청 이뻤음 실사체고 몽환적인 분위기였어 주인공 요정이 자기 엄마? 여왕요정? 루비 목걸이 갖고 놀다가 깨뜨려서 '루비가 두 동강 났다'는 문장이 있던 걸로 기억함
506 이름없음 2024/01/18 01:10:23 ID : 585QlfPck3D 0
선스시 - 늑대의 꿈 인것같아
507 이름없음 2024/01/24 18:11:02 ID : y2E3u2k3yJO 0
초딩때 읽었던 책인데..사후세계를 그린 책이었는데 분위기가 되게 따뜻했어 그 사후세계에선 나이별로 같은색 옷 입고 같은 마을에서 모여사는 그런 내용이었고 주인공이 여학생이어서 어린이들 모여사는 마을에 가게됐고.. 아기들이 모여사는곳도 있었고 어른들, 노인들..이런식으로 다 나눠져있었어 기억나는게 이것뿐이네..
508 이름없음 2024/01/24 20:54:59 ID : AmLhzbCjbfT 0
다른 세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가브리엘 제빈
509 이름없음 2024/02/02 17:43:00 ID : y2E3u2k3yJO 0
백혈병?비슷한 어떤 병을 앓고있는 여자아이에 대한 얘기였음(백혈병이었을수도 있어 기억이 잘안나네..) 기억나는 건 그 애가 동생 감기걸린거 따라서 일반 병원에 갔다가 몸에 있는 멍을 보고(멍들은 그 여자아이 시점에서 인라인 타다가 넘어져서 생긴 멍이라고 했어) 그 의사선생님이 "제가 뭐라고 하긴 어렵습니다만 이 멍들이 심상치 않아보여 큰 병원에 가보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이런 뉘앙스로 얘기했었음 글고 그렇게 병원에 입원하게됐다가 거기서 어떤 남자애도 만나게되고, 그 이후로눈 쭉 생각안나 그러다 마지막에 종이학 천마리였나 접은걸 남자애한테 선물받았던거같아(이 기억은 확실하진 않음!) 아는 사람 있으면 알려주라 ...! 어릴때 흥미롭게 읽었던 책인데 다시 읽고싶어ㅜㅜ
510 이름없음 2024/02/02 21:48:25 ID : AmLhzbCjbfT 0
내 친구는 천사병동에 있다/이옥수
511 이름없음 2024/02/02 22:01:14 ID : y2E3u2k3yJO 0
헐 고마유ㅓ
512 이름없음 2024/03/10 23:51:39 ID : 1B84FdvdzQm 0
기억나는 부분 진짜 없는데 혹시나 해서 적어봄... 일단 주인공들은 야구?를 하는 애들이었던 것 같고 둘이 라이벌이었어 아니 그냥 사이가 안 좋았었나 근데 얘네가 어쩌다가 무슨 게임을 하게 됐는데 뭔가 출시 전 버그 찾는? 테스트 같은 느낌으로 기억해 아닐 수 있음 기억나는 건 방학 내내 게임만 해서 학교 같더니 애들이 백설공주 같다고 했던 거랑 게임 속 인물이 너무 진짜 사람같아서 죽이기 망설여 했던 것 정도... 아 진짜 어릴 때 읽은 거라 기억이 너무 안 난다 그때 한창 도서관에서 한국소설이랑 일본소설 읽던 시기라 배경이 한국 아니면 일본일 것 같은데
513 이름없음 2024/03/14 09:49:51 ID : lwmsnRvcpO0 0
소설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떤 서커스장에서 주인공이 흡혈귀한테 물려서 흡혈귀가 됐었어 잘은 기억안나는데 부활에 약간의 텀이 있던 것 같았고, 문 흡혈귀가 초반에 주인공 데리고 다녔던 것도 같음 아마 서커스장에서 일했던가? 일단 둘다 남자였던 건 기억남 주인공은 좀 어렸던 것 같은데 이것밖에 기억이 안나는데 찾을 수 있으려나 초~중딩때 읽었던 책내용같은데
514 이름없음 2024/03/14 12:01:21 ID : Mi4GldyJO2p 0
대런 섄 시리즈/대런 오쇼너시
515 이름없음 2024/03/14 18:00:26 ID : lwmsnRvcpO0 0
이거 맞아! 고마워!
516 이름없음 2024/04/30 23:58:06 ID : 85SFjxU7xQp 0
진짜 한 14년전? 쯤 어린이 소설이었는데.. 웅진이었나 눈높이에서 보웅진인가 눈높이에소 보내준 책 받아서 읽었던 거 같어.. 내용은 어떤 남매? 아니면 친한 친구 두명이 어딘가에 잡혀가서 거기서 생활하다가 탈출하는 이야기였어. 생활하면서 주인공?이 밤에 같이 생활하는 애 껴안으면서 분유 냄새 나.. 이런 말도 했던 것 같구.. 그리고 탈출하는 도중 강이라는 단어가 나왔는데 두만강이었어… 이것밖에 기억이 안 나는데 혹시 찾을 수 있을까ㅠㅠ
517 이름없음 2024/05/01 01:40:30 ID : AmLhzbCjbfT 0
두로크 강을 건너서/김서정
518 이름없음 2024/07/24 14:59:58 ID : INwJXwHxu3C 0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잘 모르겠다..
519 이름없음 2024/07/24 15:05:09 ID : INwJXwHxu3C 0
해외 아동용 판타지였던것 같은데 ~~집? ~~~의 집? 이런 제목이었던것 같고 시리즈물임 주인공은 남맨데 두명인가 세명인가..가물가물하고 막 이사간 집 지하에서 모험하는 얘기였는데 전반적으로 좀 어두운 분위기였고 섞였을수도 있는데 지하에서 배? 해적선 비슷한걸 탄것..같아 막 열쇠 발견하고 그런 내용이었던듯
520 이름없음 2024/08/11 15:32:51 ID : ze0r84KY9tb 0
한국인 초등학생 어린이가 프랑스에 발레학교로 유학 가서 외로워 하기도 하고 고군분투 하는 어린이 소설? 같은 건데 혹시 아는 사람.....................................................
521 이름없음 2024/08/11 16:52:13 ID : 7z87dVgjbbh 0
발끝으로 서다/임정진
522 이름없음 2024/08/11 18:11:14 ID : XAoY1ijg5cL 0
봉제인형 살인사건..은 아니지?
523 이름없음 2024/08/26 21:55:57 ID : 6mJWi4E9vxz 0
1리터의 눈물?
524 이름없음 2024/08/27 00:30:46 ID : 5SK5fbvcnu8 0
아닐 것 같기는 한데 혹시 몰라 찍어본다... 율리시스 무어?
525 이름없음 2024/08/29 02:51:15 ID : Cqi786Y7cFa 0
국내 소설책인데 타임루프? 약간 섞인 느낌이고 새벽 특정 시간대에 학교에서 몇층 계단을 올라가면 원래 있는 계단보다 한 칸이 더 있는데 그걸 밟고 올라가면 며칠전? 몇주전?의 과거로 갈 수 있음 주인공은 여학생인걸로 기억나는데 멀어진 친구였는지 친구가 죽었는지 아무튼 그걸 되돌리려고 과거로 가는 내용이 있었음
526 이름없음 2024/08/29 04:43:16 ID : AmLhzbCjbfT 0
시간의 계단/주영하
527 이름없음 2024/09/25 00:39:52 ID : k4GsqrvxzO4 0
이 책은 아닌 것 같아ㅜㅜ 좀 더 실제 인간 비율에 파랗고... 그랬어 개암? 그런 거 나왔던 거 같기도 하고...
528 이름없음 2024/11/30 14:11:46 ID : lcoL9fPcoGn 0
중학생? 초등학생? (2015~2018년 사이)쯤에 읽었던 책 한국 현대소 저수지? 같은 배경이 있었음. 아마 주인공이 부모님의 과거? 같은 걸 캐내던 내용. 레몬즙을 통해 편지를 쓰며 비밀스럽게 대화하던 게 주인공들의 부모님의 과거? 그런 느낌의 내용이 있었음. 책 끝에 진상이 밝혀진 후? 주인공 부모님들? 그 주변인들? 끼리 과거의 이야기를 하며 n자대면하는 그런 장면이 있던 것 같음. 어머님들이실겨 아마 저수지 같은 배경이 있다고 하긴 했는데 진짜 배경일 뿐이고 주로 사건(이야기)이 진행되던 장소는 아니었던 걸로 기억해
529 이름없음 2024/11/30 18:02:14 ID : 7z87dVgjbbh 0
진실 게임/최나미
530 이름없음 2025/02/24 17:55:43 ID : s1cmnwmq3Pj 0
최소 10년 전 쯤 학교 바자회에서 샀던 책이고 어떤 잡지의 부록으로 추정됨 유명인들의 인터뷰와 함께 그들의 추억의 음식 레시피가 나와 있는데 10년을 끼고 살던 책이 갑자기 안 보여서 아직도 못 찾는 중 (아빠가 모르고 버리신 것 아닌가 싶을 정도로 안 나오는데 일단 아빠 본인은 아니라고 생각하심......) 제목이 기억나는 레시피 목록 캔디 케이크 바삭바삭한 아몬드 꿩만두국 현미올리브 샐러드 스팸 무스비 황새치 파스타 도미밥 봉골레 밥 후무스 멜젓 살사 (수육인가 이런거랑 같이 나왔던 것 같고 제주도 음식 모티브로 만든 레시피였음) 세일러스 스튜 딸기 초콜릿 케이크 인터뷰한 유명인 이름은 거의 기억이 안 나는데 그중 한 명은 박진우라는 예술가였고 코카콜라 시리즈랑 스파게티 샹들리에 만든 작가였고 딘앤 델루카 백에 든 내용물을 소재로 전시회를 한 한국 작가도 있었음 외국인도 꽤 여러 명 인터뷰에 응했는데 캔디 케이크랑 세일러스 스튜 레시피 말한 사람이 외국인이었어
531 이름없음 2025/04/23 21:31:29 ID : yMp9fQtuq7B 0
스페인 동화책인데 어떤 남자애 이름이 피터고 빨간걸 너무 좋아해서 집도 페인트로 빨갛게 칠하고 그리고 어쩌다 집에 불나서 강아지 구하는 그런 이상한 내용인데 아는사람?
532 이름없음 2025/05/07 21:53:08 ID : XxWi5RxDzht 0
동화책 좀 찾아줘ㅠㅠ 어떤 성같은 곳으로 가는 이야기인데 미로와 수수께끼,퍼즐을 푸는 형식의 책이야 기억나는 씬은 여러갈래의 길중 성으로 가는 진짜 길을 찾는 씬이야 길마다 나무가 있었어 마지막 엔딩은 성이 사라지고 끝나 남자 아이 둘이 바닥이 무너지는 절벽 다리 미로같은 곳을 지나는 장면 있어 무서운 그림체(건조함)고 이런 미로와 퍼즐 방을 해결하는 동화야ㅠㅠ
533 이름없음 2025/05/17 12:44:02 ID : 8o7zbvfU3Va 0
혹시 중복일지 모르겠는데 올려봐 1. 어떤 아이(아들)이 자기 아버지한테 복수(?)같은 걸 하려고 버스에 타는데 거기에서 알(계란)을 찾게 되거든? 그 알인지 지우개인지가 엄청난 초능력을 가진 물건이었어. 자기를 무시하거나 자기를 막으려는 사람한테 '나는 김철수(이름가명)다. 그리고 알이다!(??)' 아무튼 이런 말을 하면 그 무리가 '히익! 김철수님! 죄송합니다' 하고 비켜주는... 그래서 결국 자기 아버지의 성으로 도착해서 아버지를 죽이려고 했는데, 알고보니 그 아버지가 자기였었나..? 어릴 때 읽었는데 꽤 우울하고 심오했어서 꼭 다시 읽어보고 싶어. 2. 단편모음집이었던 것 같은데 한 소녀(이름이 앨리스같은 거였나)가 시계탑같은 걸로 향했어. 일을 구하기 위해서였는지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를 찾기 위해서 였는지는 모르겠어. 그런데 그곳을 가기위해서 거쳐가는 동안 시계탑 경비나 직원들이 소녀에게 좀 이상한 명령을 시키거든..? 옷을 벗으라 하거나 아무튼 좀 성적인 행동을 해주면 길을 비켜주겠다... 이런 식이었음... 소녀는 그래도 가야하니까 응해주고 시계탑의 꼭대기까지 다다랐는데 무슨 연유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허무감때문에 그곳에서 떨어져. 그게 이야기 끝이었던 것 같아.
534 이름없음 2025/07/15 05:23:14 ID : ijck9Ajdwmn 0
웅진 씽크빅에서 줬던 동화책인데 무당벌레가 데이트 하는 동화 찾고 있어... 옷을 골라줬던 것 같아 다리 많아서 신발도 여러 개 신고 진딧물 먹고... 레스토랑 가고 했었어
535 이름없음 2026/05/12 03:36:02 ID : 8i4IK41A7Ap 0
리버보이 내용은 아니야
536 이름없음 2026/05/15 04:25:59 ID : bdDupWpcK2F 0
ai한테 물어봤더니 2012~2014년경 발행된 디자인매거진 '행복이 가득한 집'의 별책부록 레시피북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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