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4/08 23:46:32 ID : GoHu4Gmtvu8 0
나 어릴때 메이플 했는데 삼촌이 단풍 게임이름이 단풍이야?라고 했는데 아니야!하고 울면서 떼씀 왜 떼쓴거지 삼촌 미안
2 이름없음 2023/04/09 08:13:36 ID : wtxSJO5Qk7a 0
내가 미쳤었는지 길거리에서 춤추며(...)걸어다녔었는데 엄마랑 언니가 창피하다고 말리는 걸 고집부려서 계속 추고 다님 그리고 핑크에 미쳤던 시절 핑크색 옷이 아니면 절대 입지 않겠다며 찡얼거렸다 한다 뭔 아따아따 단비도 아니고;
3 이름없음 2023/04/09 08:45:47 ID : dU3Ph9cleLg 0
나도 유치원때 친구랑 만화캐릭터 이름으로 싸웠는데 꼬마마법사레미 파란머리 이름은 파랑이vs사랑이 카트라이더 노란헬멧 이름은 희진이vs디지니 둘다 내가틀려놓고 아니라고 떼씀ㅋㅋ 친구얼탱
4 이름없음 2023/04/09 09:16:55 ID : nzV9ii4IJXx 0
숙모가 사주신 빨간목도리 부끄럽다고 안하고다닌거?ㅋ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23/04/09 09:43:20 ID : xTVhwJXta2o 0
바지 절대 안입겠다고 떼쓴거ㅋㅋㅋㅋㅋ 왜그랬지
6 이름없음 2023/04/09 10:05:18 ID : 5RCo1wpU5gp 0
혹시 젤리슈즈 아려나 그거 발이 커서 신발이 작은데도 어떻게든 신겠다고 떼쓴거ㅋㅋㅋㅋㅋㅋ 당시에 난 여름에 그걸 무조건 신었어 근데 커가면서 발도 클거아냐 만약 그 신발 사이즈가 170이라고 하면 내 발 사이즈는 180이었던 그런거지ㅋㅋㅋ 진짜 발이 들어는 가지만 엄청 불편하고 아픈데 그거 꾹참고 신겠다고 완전 어거지 부렸었음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을까... 싶음ㅋㅋㅋㅋㅋㅋㅋ
7 이름없음 2023/04/09 12:28:14 ID : dO9zfe6pbwk 0
나 잠자는동안 저녁준비했다고 울었음ㅠㅠ 아 왜 그런 못난 심보를 가졌을까?
8 이름없음 2023/04/09 20:17:13 ID : GoHu4Gmtvu8 0
난 치마 안입는다고 떼씀 ㅋㅋㅋㅋㄱ
9 이름없음 2023/04/09 20:25:19 ID : lBbzPa4Hwq2 0
초딩때 핑크색 진짜 싫어했었는데(왜 싫어했는진 모름 지금은 별생각 안듦) 이모가 선물이라고 핑크색 패딩 사주셔서 울면서 떼씀 입기싫다고ㅋㅋㅋㅋㅋ결국 동생꺼 됐는데 지금보니까 그 패딩 완전 비싸고 좋은 거였더라...이모 죄송해요...
10 이름없음 2023/04/09 20:35:00 ID : GoHu4Gmtvu8 0
나도 초딩때 핑크색 극혐했었는데 약간 여자는 핑크에대해 반발심리 있었던것같음 지금은 오히려 핑크프릴리본 좋아함
11 이름없음 2023/04/11 20:50:55 ID : yE1dwlcty7A 0
헐 너 나냐?
12 이름없음 2023/04/11 21:20:26 ID : GoHu4Gmtvu8 0
ㅋㅋㅋㅋㄱ 나같은 사람 많구나 문제는 난 컨셉을 샤랄라한거 싫어하고 남자같은 패션 좋아하는걸로 잡아놔서 나중에 반짝반짝 빛나고 리본달린 애나멜 구두 신어보고 싶었는데 컨셉지켜야해서 사달라고 떼못씀
13 이름없음 2023/04/11 21:21:44 ID : yE1dwlcty7A 0
어우 힘내라... 지금은 핑크공주로 컨셉 완전히 바꾸는 데 성공해서 핑크만 쓰고 있는데 어릴 적 생각해보면 이 이쁜 색을 왜 싫어했지 싶더라
14 이름없음 2023/04/11 23:45:47 ID : GoHu4Gmtvu8 0
나도 지금은 입고싶은거 잘입고 있어ㅋㅋㅋㅋ 지금은 다양한 스타일 다 좋더라고
15 이름없음 2023/04/12 02:05:24 ID : RveIGmmmmtB 0
밥 안 먹겠다고 하고 떼썼는데 하루는 엄마가 진짜 화나서 그럼 먹지마!!하고 밥 달라고 할 때까지 안 줄거라고 억지로 안 먹일거라 했음 2일동안 정말 물도 안 마셔서 쓰러짐(기절은 아니고 힘이 앖어서 못 일어남) 지금은 없어서 못 먹음
16 이름없음 2023/04/12 02:06:41 ID : 9eNtdBe2JVf 0
걍 궁금한건데... 그때 심정은 어땠어? 어머니가 원망스러웠어?
17 이름없음 2023/04/12 02:12:30 ID : Filu5TSNze7 0
아니 ㅋㅋㅋㅋ 그냥 아 사람은 밥을 안 먹으면 죽는거구나!!를 깨달았어 남이 보기엔 학대같아보일 수도 있는데 내가 괜찮으니 문제앖음ㅎㅎㅎ 그러고 나서 엄마가 엄청 울면서 미안하다고 해서 내가 더 미안했음... 물론 편식은 한 번에 고쳐지지 않았지만🙃
18 이름없음 2023/04/12 02:20:06 ID : 9eNtdBe2JVf 0
그렇구나... 동생이 편식이 너무 심한데.... 일반식 차려도 안 먹는애라 사바사겠지만 좀 독하게 안 주면 원망할까 물어봐러ㅋㅋㅋㅋㅋㅋ 한 번에 한 고쳐지는 건 어쩔수 없겠지만..ㅎㅎㅎ 알려줘서 고마벙
19 이름없음 2023/04/12 05:09:32 ID : JO4Gsi1dDum 0
위에 보니까 생각난 건데 나도 어릴 때 밥을 오지게 안 먹어서 ㅋㅋㅋㅋ 굶겨놓으면 배고파서 먹을 걸 찾겠지 싶어 엄마가 밥을 안 주셨는데 몹쓸 반항심으로 정말 며칠을 안 먹음 이러다 정말 굶어죽겠다 싶어서 포기하셨다고... 이 똥고집 때문에 지금 성인인데 키가 150대 초반임
20 이름없음 2023/04/12 06:25:24 ID : kq1A1B9bfQl 0
난 기억도 안나는데 어릴적에 엄마가 나 옷 사준다고 옷가게 데려가면 예쁜 옷 다 놔두고 알록달록하고 쨍한 색깔의 촌스러운 옷만 골랐대ㅋㅋㅋ 그거 안 예쁘다고 다른옷 사자고해도 이거 입겠다고 떼쓰고ㅋㅋㅋ 내 어릴적 앨범보면 중간중간 별 그지같은 옷 입고찍은 사진들있는데 그거 다 내 안목임ㅋㅋ 도대체 왜 그랬을까ㅋㅋㅋ
21 이름없음 2023/05/05 19:59:07 ID : VcIHCnU5dSI 0
어릴때 내 색칠공부 그림책 아빠가 딱 한장 색칠해놨다고 울고불고 떼쓰며 새로 사놓으라고 한거...심지어 아빠가 나보다 더 세련되게 색칠해놓으셨던것 같음...ㅋㅋㅋㅋ 아빠 돌아가신 지금와서 생각하면 정말 후회되네
레스 작성
잡담 실시간
1레스논술학원 첨 가는데 넘 떨령 273 Hit
잡담 이름없음 23.05.06 0
1레스소소한 일상애서 분위기 있고 운치 있는 순간들 적어보자 83 Hit
잡담 이름없음 23.05.06 0
1레스나 바본가 타블렛 액정 비닐도 안뜯고 사용함 89 Hit
잡담 이름없음 23.05.06 0
5레스사람하고 깊은 관계 맺는게 왜캐 싫냐 171 Hit
잡담 이름없음 23.05.06 0
2레스언니오빠/형누나 둘 다 있는 사람 있어? 154 Hit
잡담 이름없음 23.05.06 0
33레스집착광공한테 감금당하고싶다 649 Hit
잡담 이름없음 23.05.06 0
6레스아니 다들 귀신 132 Hit
잡담 이름없음 23.05.06 0
14레스ㅅㅂ 놀랄때마다 슈퍼마리오마냥 점프하는데 어케고쳐 471 Hit
잡담 이름없음 23.05.05 4
295레스다이스는 정확도가 의외로 높은 듯 1628 Hit
잡담 이름없음 23.05.05 0
1레스확실히 환경이 사람한테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건 맞는듯 94 Hit
잡담 이름없음 23.05.05 0
21레스» 어릴때 왜 이런걸로 떼썼지 했던거 있음? 461 Hit
잡담 이름없음 23.05.05 0
4레스목소리의 중요성 느낀적있음? 178 Hit
잡담 이름없음 23.05.05 0
67레스다들 돈 생기면 뭐 하고 싶어?? 584 Hit
잡담 이름없음 23.05.05 1
4레스당근에서 존잘남이랑 모임한 후기 974 Hit
잡담 이름없음 23.05.05 0
16레스와 ㅅㅂㅋㅋㅋ 6년만에 안 사실이 있네. 361 Hit
잡담 이름없음 23.05.05 0
83레스🧐너희 하고싶은 직업 적고 가봐!! 🧐 561 Hit
잡담 이름없음 23.05.05 0
2레스컴퓨터 암호 코드 관련 잘 아는 사람 나한테 힌트 좀 줘! 82 Hit
잡담 이름없음 23.05.05 0
7레스칠성파 곽두식이 들을 것 같은 노래 추천 해주라 165 Hit
잡담 이름없음 23.05.05 0
11레스조금 어이없는 질문이긴 한데 131 Hit
잡담 이름없음 23.05.05 0
2레스고3,,,어린이날인데 시발 나도 좀 쉬고싶다.. 137 Hit
잡담 이름없음 23.05.0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