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이어트…?🤨 (16)
2.다이어트......... 진심으로 시작 (59)
3.다이어트에 정답은 없다지만.. (1)
4.💅💋미용판 잡담스레💋💅 (67)
5.❤양산형 지뢰계 패션 스레🖤 (43)
6.피지모공트러블민감성수부지인데 나한테 맞는 루틴 찾았어 (1)
7.다이어트처하자 (14)
8.향수 추천하는 스레 (1)
9.다이어트 하고 탈모오는 레주있어?ㅜ (2)
10.진짜다이어트할거임 (25)
11.고무줄 몸무게 원인이 뭘까 (2)
12.이 둘이 진짜 차이가 큰가 (6)
13.단식 기록 (4)
14.코만 빨개지는 딸기코인 사람들 꼭 봐! (3)
15.재밌었던 팝업 스레!! (2)
16.. (1)
17.생리 일주일 전에는 원래 살 잘 안 빠져? (1)
18.블랙헤드 + 턱 여드름 관찰 일기(혐 주의⚠️ ) (5)
19.한 달 안에 5kg 빼려면 (1)
20.내 화장 좀 봐줄 사람 (11)
커뮤력 낮은 아싸가 작고 소중한 친구들을 만나러 가기위해 다이어트 하는 스레.
-몸무게는 쪽팔리니까 비밀. 빼면 쑥쑥 빠지는 몸이라고만 알아줘. 대신 얼만큼 빠졌는지는 쓸거야
-운동 3 식단 7
운동은 유산소 베이스에 근육량 유지, 소폭 증가 정도만, 식단은 돈 쓸 여유가 없어서 평소에 먹던 거 적게 먹고, 단백질 챙기는 정도만 할거야
-사담도 조금 쓸거야. 팁같은 것도 조금!
10kg 빼고 만났지만 다이어트는 계속!
운동은 50분 산책, 5분 정도 달렸다. 근력운동은 스쿼트 20회 2세트. 이게 운동이라고 적는 게 부끄럽지 않냐고...? 아냐 이건 운동이었어. 힘들었거든..? 나도 내 몸이 허접한 거 잘 알아..
오늘 먹은 건 달걀이랑 깻잎 넣은 라면. 라면은 의외로 영양밸런스가 좋다는 건 알고있지? 어지간한 국물요리보단 나으니까 국물 좀만 덜고 먹으면 좋음! 오늘 먹은 칼로리는 총 563kcal. 배고프다.. :(
헋... 몸무게 재러 엄마방 갔다왔는데(체중계가 엄마방에 있음) 엄마가 쿠키랑 마카롱을 주셨어.. 너무 맛있어보여서 하나씩 먹을 예정. 딱 세 개 받았는데 하루에 하나씩은 괜찮겠지?
컴포즈 초코 마카롱까지해서 오늘 먹은 건 총 685kcal, 어제보다 0.4kg 줄어서 현재 수치는 -3.4 그럼 내일도 이어서 쓸게!
아침식사
컴포즈 화이트 마카다미아 쿠키 190kcal
계란장 1/4 100kcal
밥 반 공기 150kcal
돼지갈비 100g 208kcal
총 648kcal
점심 단식
저녁식사
달걀(흰자만) 40kcal
깻잎 4kcal
초장 42kcal
86kcal
달걀이랑 깻잎이랑 초장이랑 무쳐서 먹었어 오늘 식단은 여기까지~
오.... 아침밥먹고왔는데 살 엄청 빠졌어. 어제 기준으로 0.6kg, 그저께 기준으로 0.5kg. 밥먹고 물먹고 쿠키먹고 다했는데 이렇다는건 실제론 더 빠졌다는 건데 너무 기분 좋다😄
오늘 아침은
진비빔면 625kcal
깻잎 4kcal
삶은 달걀 78kcal
컴포즈 초코칩 쿠키 185kcal ←😀이렇게 해서 총 892kcal이야 엄청 든든하게 먹었네 ㅎ.. 오늘은 계란 흰자만 먹거나 아예 못먹을 듯ㅠㅠ
오늘 아침에 몸무게 재본 결과는 위에 적어놓은 그대로고, 총합해서 -3.9 되겠습니다~ 이 스레를 적기 시작하고 나서 사흘동안 1kg 가깝게 감량했어!
뭐지 다시쪘는데...? 바닥때문에 그런가.. 잘못쟀나봐 역시 갑자기 0.5kg이 빠지진 않았겠지ㅠㅠ
오늘 아침은↓
진라면 매운맛 500
소세지 야채볶음 226.5
삶은 계란 흰자 17
청양고추 5
더해서 748.5kcal
여기서만 하는 말인데
사실 소세지 야채볶음 저거보다 더 먹었어☺
오늘치 운동하는데 순간적으로 정신이 아득해지는 거야. 단식때문에 안그래도 운동할 때 마다 힘든데 오늘은 진짜 일차원적인 퍼포먼스 감소가 아니라 슬슬 몸이 한계에 가깝다고 시위하는 느낌..? 그때 딱 느낌이 왔지! 오늘이 치팅데이구나. 그래서 쏘야 저거의 두배? 정도 먹은 듯ㅎ; 아마 지방은 좀 오버했을 거 같은데 그동안의 운동이 커버쳐주길 바래야지˃̣̣̣︿˂̣̣̣
+어제 말했던 바닥마다 체중이 다르다는 문제는 그냥 한군데에 고정으로 두고 그게 내 몸무게다~하기로 했어. 처음부터 위치가 바뀌어서 생긴 문제라 어느 한 군데에 고정해놓으면 되는 일이기도 했었고. 그래서 좀 더 가벼운 쪽에 해놨냐, 무거운 쪽에 해놨냐 물어보면, 양심적에 쪽에 뒀다고 말할 수 밖에..? ㅎ
신이시여, 푸라닭 바질페스토 순살 칼로리가 한 2500정도 할텐데, 그 정도면 괜찮지 않나요? 굶고 먹으면 되는 거 아닐까요? 이틀 나눠서 먹으면 괜찮지 않을까요????
솔직히 나 정도면 호상아닌가? 비록 1000칼로리 안쪽이지만 일반식으로 라면도 끓여먹고 돼지갈비도 먹고 비빔면도 먹고 마카롱도 먹고 쿠키도 먹고 할 거 다 했잖아. 식단으로 빼겠다는 사람치곤 참 잘먹고 있잖아. 그러니까 괜찮아~..
소세지 야채볶음 180g 302kcal
오늘 먹은 거 총합 1050.5 kcal 기록 이후 처음으로 1000넘기고, 지방도 좀 많이 넘겼네. 내일 운동 빡세게 해야겠다..
체중 재봤더니 아침에 잰 것 보다 600g줄어있었어. 위치 옮기면서 평균값낸거니까 아마 맞을 듯. 기록 이후 2kg, 이전까지 합치면 5kg 감소했어
확실히 치팅데이가 있긴 해야하나봐 조금 쉬운 루트로 가긴했는데 머리 아프거나 정신줄 흔들리는거 싹 사라지고 오늘따라 퍼포먼스도 좋은 기분. 아침은 아직 안먹었는데 뭐 먹어야하지..? 뭐 어차피 집에 있는걸로 먹어야하긴 해
진라면 500kcal
계란 흰자 17kcal
계란장 80kcal
소세지 볶음 125kcal
합계 722kcal 체중 증감은 없음
아침
진라면(면만 건져먹음)-350kcal
깐토리 2개-190kcal
라면에 넣어먹은 고추-5kcal
합쳐서 545kcal 체중 증감은-0.5kg
사실 라면 먹을 때 국물 70%정도 덜어먹거든. 근데 남은 30%를 계산하기 어려워서 그냥 정량으로 계산하고 있었어. 오늘은 정말 순수하게 면만 먹어서 자신있게 면만 계산했지 :)
오늘 체중감소 0.5kg까지 더해서 지금까지 감량은 5.5kg, 스레 작성 이후로는 2.5kg이 되겠네 다다음주 정도면 -10kg 찍을 듯
+원래 매일 아침 마다 산책 1시간 하고 오는데 오늘 토요일이기도 해서 그냥 쨌어ㅎㅎ 오늘 저녁약속 있는데 분명 칼로리 높을테니까 그 전에 시간내서 운동해야겠다..
치맥에 사이드로 피자 시켰는데 진짜 ㄹㅇ 미쳤음 치킨 겉바속촉인데 지방 특유의 풍미가 맥주랑 함께 넘어가는 게 진짜 그 자리에서 내가 맥주 가장 많이 먹은 거 같아
피자는 왜 이렇게 맛있는지 도우도 일반도우 아니고 페스츄리같은 느낌에다가 치즈랑 토마토 소스 적절한 비율로 섞인 게 진짜 한입 먹었는데 사르르 녹아내리면서 미친 진짜 행복했음
음식 리뷰는 여기까지 하고 원래의 다이어트 스레로 돌아와서.. 생맥주 6잔과 치킨 반마리, 피자 세조각을 먹었음에도 운동을 내팽겨치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자버린 나에게 벌칙으로 오늘 하루 단식과 두시간 운동을 내릴 것임. 그래서 오늘은 이 레스가 끝일거야! 아침에 운동하고 보니까 0.3kg 정도 쪄있더라 그래서 지금까지 총 감량한 양은 5.2kg임
근데 쓰고보니까 이거 진짜 중요한 거 같아 가끔씩 맛있는 거 맛있게 먹고 무서워서 칼로리 계산 안하거나 하는 경우 있지 않아? 아니면 맛있는 거 충동적으로 시켜서 먹고 있는데 이거 먹으면 살찔텐데.. 생각하면서 슬프게 먹는거.
우리 먹을 때는 기쁘게 먹고, 운동하는 거 잊지말고 운동하자. 산책같은 것도 시간과 강도만 적절하면 잘 빠지니까 산책만 해도 돼. 먹으면서 부채감이 쌓이니까 먹을 때 오는 기쁨도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괜히 무서워져서 아예 내가 먹은 목록에서 잊어버리고 그러는 게 정말 위험한 거 같아. 먹을 때는 부채감 없이, 운동할 때는 확실하게! 이거 진짜 중요해 :D
그리고 다이어트 하다보니까 느낀 건데, 내 미각에 자부심을 가져야 돼! 고작 밥 따위가, 쿠키따위가 내 소중한 칼로리를? 이런 생각으로 입에 닿는 하나하나를 정말 소중하고 맛있는 것들로 채워야함. 그래야 라면을 먹든 뭐를 먹든 조금이라도 덜 먹게 되는거 같아. 이게 찐찐막! 그리고 혹시 봐주는 사람 있으면 ㅂㄱㅇㅇ라도 하나만 던져주지 않을래..?
레더가 내 비타민이고 미네랄이야😘 다이어트 자체는 운동량을 최대한 낮추고 있어서 그렇게 힘들진 않은데 공복감이나, 치킨 땡끼고 그런 건 진짜 참기 힘들어. 그럴 때 마다 레더 댓글 보면서 힘낼게..! 레더도 다이어트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꼭 자신을 긍정할 수 있는 매일이 되면 좋겠다 :)
진라면-500kcal
삶은 계란-65kcal
해태 고향만두 7개-230kcal
밥 반 공기-150kcal
총 945kcal
여러모로 이것보다 덜 먹었지만 조금 애매해서 정량으로 적기로 했음. 오늘 체중은 -0.3kg 감소, 원래대로 돌아왔어! 하루 단식이랑 어제 두시간 운동이 잘먹힌 듯. 근데 오늘 운동을 아직안했네 얼른 해야되는데
623kcal
탐스제로 사과키위 맛 1300ml-20kcal
위 편한 하루150ml-110kcal
한쌈버거-489kcal
곤악젤리-4kcal
1144kcal
삼김 두개 594
젤리블리 한라봉 70
닭가슴살 통살구이 페퍼 130
진라면(면만*) 350
삶은 달걀 65kcal
초장 1종지 42kcal
깻잎 장아찌 20.2kcal
배추김치 8kcal
칠갑국수 삶은 것200g 730kcal
총 865.2kcal
어제가 기록 10일차였구나! 이것도 오래하다보니 꽤 익숙해지는 듯.
참지 못하고 집 앞 아이스크림 할인점에서 보석바, 감자깡, 고래밥 사들고 왔다ㅎ
보석바 75
감자깡 370
고래밥 247
692+865.2=1552.2kcal
오늘이 기록 이후로 가장 많이 먹었네 운동..해야겠지?
칭찬해줘서 고맙데이~ 다이어트 어플 도움받으면서 하고있으니께 레더도 필요할 때 써봐 좋은 거 많더라구
오늘 운동하고 왔는데 양말 벗어보니까 발에 작게 물집 잡혔더라.. 걷기만 했는데 물집잡힌거 억울해ㅠ
떡꼬치 140kcal
피카츄돈까스 574kcal
편스토랑 명란제육김밥 356kcal
훕훕베이글 딸기 앤 크림 317kcal
*1387kcal. 피카츄돈까스가 너무 높은 것 같긴하지만~ 그냥 감기걸려서 많이 먹은 셈 쳐야지:) 그 동안 운동 산책 1시간이라도 최대한 챙기고 있었는데 감기 걸린 동안엔 못할거 같아서 아쉽.


물집도 다 나은 거 같아~ 감기도 슬슬 나아가는데 아직은 좀 더 기다려야 할 듯! 한 번 흐름 끊겼는데 다시 운동 할 수 있을지 걱정되네 이렇게 끊길 때 다시 하는 게 가장 어려운 거 같아


4~5일만에 빠지는 건 좀 아닌거 같긴한데 지금 먹고있는 칼로리가 워낙 적어서 뭔일이나도 이상하진 않을 거 같음
스지 100g 155
삶은 달걀 78
진라면 매운맛 500
합계 733kcal
+어릴 때 외할머니가 해주셨던 고기묵같은 요리가 있는데, 그게 스지로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아냈어
레스 신고해준거 고마워!
배고파서 물만 마셔대다가 드디어 돈들어온거 발견함ㅋㅋ 내일 치킨은 치킨이다!
치킨은 치킨이다 뭐야..ㅋㅋ 오타긴 한데 적절한 거 같기도 하고? 치킨은 치킨이기에 치킨이다 으음 맞지맞지
혜자로운 집밥 에그함박마요 864
매콤참치김밥 189
1053+733=1786kcal
다이어트 할 때 나온 신제품이 궁금했어.. 맛있더라! 지방은 좀… 좀 너무 많던데
…운동해야지
사실 뭐 별 대단한거 하는 건 아니야 산책이랑 힘 좀 남으면 달리기 정도..애초에 시간을 길게, 운동강도는 칼로리가 소모될 수 있는 최소한으로 잡아서 운동에 대한 거부감을 최대한 줄이는 게 목적이라 다행히 하기 싫어가 아니라 하기 귀찮아~ 정도기는 해.
치킨 아마... 계산해보진 않았지만 3500kcal 정도. 저번에 에 칼로리 계산안하고, 그러는 거 진짜 안좋다고 했는데 그거 내가 할 뻔 함ㅠㅠ 그치만 계산을 못 한 이유는 계산하기 싫은 게 아니라 상세 영양성분이 안나와서야~
몸무게는 0.5 정도 찐거 같은데 이거 언제되돌리지~
요즘 정신 못차리고 까까먹고 편의점가서 맛있는 거 털어오고 운동도 안하고 있는데 왜 그런지 생각해봤다
감기걸려서 흐름 끊김+일정 조정 계속됨+돈 생김
=습관 잃음, 동력 잃음, 자제력 부족
엄청 심각한 상황이었다
지금 몸무게 재봤는데 -7.9 8.5에 비해 0.6 kg 쪘다. 밥 먹어서 그런거라고 하고싶긴한데, 밥먹어도 그러면 안되는거지 사실.
으어어어 여기서 무너질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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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 일주일 유기한 자의 근황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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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가장 중요한 거. 그동안 살이 빠졌냐 안빠졌냐에 관한 문제겠지?
마지막 수치인 -8.8에서 -9.5로 0.7kg 정도 빠졌어. 그동안 조금 해이해지긴 했는데 그렇다고 마냥 고삐 풀린 것처럼 먹진 않아서. 대신 운동하던 습관은 완전 잃어버림
내가 원래 친구들이랑 만나는 날 기준으로 D-00 이렇게 적었었는데… 서로 일정이 안맞아서 아예 흐지부지되는 분위기가 되버렸어. 그래서 스레 시작할 때 부터 하루씩 계산하고 있던 게 이게 다음주인지 다다음주인지.. 하여튼 모르겠다 싶어서 스레도 같이 놔버렸고.. 고삐 조이던 게 살짝 풀려서 과자나 군것질도 좀 해버렸지
이 스레 살리는 이유는 뭐냐면 반쯤 풀려있던 기강이 드디어 해이해져서.. 엄청 먹어댔다는거야. 솔직히 오늘 저녁에 유튭 보면서도 오늘.. 많이 먹긴 했지? 싶기도 했고, 옛날에 이 스레에 자기가 먹은 칼로리 직시하기 무섭다고 계산 안 하거나 그런게 제일 안좋다 얘기한 게 생각나서() 기억나는 것만 어떻게든 써봤거든??
다이어트 이후로 이렇게 많이 먹은 게 처음이었고, 내가 드디어 다이어트를 놓기 시작했구나!! 하는 생각이 팍팍 들어서 돌아오게 됐어. 먹었던 거 적으면서 좀 이게맞나.. 싶기도 했고. 다이어트 열심히 했는데 망치진 말아야지!!
그리고 일주일 스레 유기했다가 부활한 김에 그동안 느낀 사실들. 현대인은 미각적 쾌락과 만복감에 중독되어 있다는 거. 이게 진짜... 그게 이번 위기에서 느낀거임.
아 맞아, 곧 이 스레도 100채우고 접힐 거 같아서 내가 생각하기에 괜찮은 레스들 1레스에 적을까 해. 굳이 펴서 정주행 안해도 읽어 볼 수 있도록. 그리고 그리고 D-00으로 스레 세웠는데 D-day가 사라져버려서 제목을 어떻게 바꿔야하나 고민하고 있어.
듬뿍 소고기 고추장 삼각김밥-175
흑당 밀크티-150
합계 325kcal. 아마 저녁에 닭가슴살 먹을지도
몸무게는 0.3으로 이제 9.8이야. 고지가 멀지 않았다!
놀랍게도 원래 약속 날이던 14일에 만났다. 위에서 말했다싶이 아예 흐지부지되나 싶었는데 누가 캐리해줘서 만났어. 만난지 몇 년 된 친구들도 있어서 어색할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다들 재밌게 그런 거 10분 만에 사라져서 너무 좋았다. 내가 진짜 찐 아싸라 사람들 만나는 거 진짜 어색한데 오랜만에 어색한 거 없이 만날 수 있는 상대들이랑 같이 만나서 좋았어. 더 뭐라 말 해야될지 모르겠네... 그냥, 너무 좋다. 온갖 부드러운 것에 감싸여있는 느낌이야
그와 별개로 다이어트는 계속된다.. 만복 상태라 3kg 쪄서 나오네 내일 공복에 다시 재볼게! 다음에 만날 땐 더 감량하고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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