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야.. 이건 진짜 너무한 거 아니냐 (3)
2.여고 퀴어썰 (2)
3.지뢰 밟은 것 같음... (9)
4.인프피 플러팅 특 (7)
5.조금이라도 공감한다 이런 말 하는거 아니야? (7)
6.. (8)
7.인프피 연하 가망없는걸까..(학원에서) (13)
8.ㅎ (3)
9.나중에 다시쓸게용.. 항 (6)
10.내가 더 다가가도 괜찮나? ( +후기 ) (6)
11.안녕! 나 드랙퀸. (5)
12.. (5)
13.데미보이 어떻게 밝혀?? (1)
14.공부 열심히 하는 사람들 원래 담텀 많이 느려?ㅜ (5)
15.좋아하는 쌤이랑 연락하게 된 계기 (16)
16.키 큰 남자 좋아하는 여자 바이 있어? (19)
17.그제 아침 꿈에 오빠가 나왔어 (1)
18.. (49)
19.저도 저를 잘 모르겠는데.... (3)
20.. (1)
1
이름없음
2023/05/23 02:24:14
ID : HyNwIGpSLcN
1
꿈인줄도 몰랐어 너무 생생해서.
이상하다고 생각은 했어. 오빠는 나를 증오하니까.
아침부터 평범한 남매처럼 농담을 주고받으면서 웃는다는 게
말이나 되냐고.
근데 꿈주제에 어찌나 선명한지.
마지막으로 얼굴 본 게 10년도 더 지난 일인데 말야.
이제 청장년에 접어든 오빠 나이들어 웃는 얼굴
그게 너무 진짜 같아서 나는 꿈이라고 생각을 못 하고
오빠가 갑자기 사라져서
오빠? 오빠!
...하고 두리번거리니까 현실이더라.
트랜스젠더 여동생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혐오하는 오빠.
그런 오빠에게 독이 오를대로 올라 나도 심한 말 많이 했지.
출근 준비하고 버스에 탔는데
별안간 눈물이 났어.
눈물이 멈추지 않아서 몇 정거장 지나서 겨우 내렸어.
평범한 남매였다면 우린 어땠을까.
아무것도 모르고 서로 재미있게 놀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혐오를 미움을 배우기 전 오빠의 맑은 웃음을
나는 다시 보고 싶어.
레스 작성
3레스야.. 이건 진짜 너무한 거 아니냐
563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6
0
2레스여고 퀴어썰
1024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6
0
9레스지뢰 밟은 것 같음...
832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6
0
7레스인프피 플러팅 특
1121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5
0
7레스조금이라도 공감한다 이런 말 하는거 아니야?
588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5
0
8레스.
301 Hit
퀴어
◆f9fSJO04Mkm단어)
23.05.25
0
13레스인프피 연하 가망없는걸까..(학원에서)
502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5
0
3레스ㅎ
420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5
0
6레스나중에 다시쓸게용.. 항
286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5
0
6레스내가 더 다가가도 괜찮나? ( +후기 )
868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4
0
5레스안녕! 나 드랙퀸.
752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4
0
5레스.
221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4
0
1레스데미보이 어떻게 밝혀??
366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4
0
5레스공부 열심히 하는 사람들 원래 담텀 많이 느려?ㅜ
594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3
0
16레스좋아하는 쌤이랑 연락하게 된 계기
895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3
0
19레스키 큰 남자 좋아하는 여자 바이 있어?
1894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3
0
1레스» 그제 아침 꿈에 오빠가 나왔어
363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3
1
49레스.
832 Hit
퀴어
◆BBy7wFcoHwo
23.05.23
0
3레스저도 저를 잘 모르겠는데....
469 Hit
퀴어
읽는중
23.05.22
0
1레스.
160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