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야.. 이건 진짜 너무한 거 아니냐 (3)
2.여고 퀴어썰 (2)
3.지뢰 밟은 것 같음... (9)
4.인프피 플러팅 특 (7)
5.조금이라도 공감한다 이런 말 하는거 아니야? (7)
6.. (8)
7.인프피 연하 가망없는걸까..(학원에서) (13)
8.ㅎ (3)
9.나중에 다시쓸게용.. 항 (6)
10.내가 더 다가가도 괜찮나? ( +후기 ) (6)
11.안녕! 나 드랙퀸. (5)
12.. (5)
13.데미보이 어떻게 밝혀?? (1)
14.공부 열심히 하는 사람들 원래 담텀 많이 느려?ㅜ (5)
15.좋아하는 쌤이랑 연락하게 된 계기 (16)
16.키 큰 남자 좋아하는 여자 바이 있어? (19)
17.그제 아침 꿈에 오빠가 나왔어 (1)
18.. (49)
19.저도 저를 잘 모르겠는데.... (3)
20.. (1)
1
읽는중
2023/05/22 22:43:54
ID : hs2lirs4LcH
0
여태 남자만 사귀었지만, 이 사람이 좋아 얘를 사랑해인지 모르겠어요.
고백을 받으면 그저 알겠다 했고 잠자리는 늘 끔찍했습니다.
대학생 때 카페 아르바이트에서
매일 같은 시간에 오던 여자손님이 항상 간식을 챙겨주셨어요.
가끔은 소소한 쪽지 같은 것도요.
이때까지도 여자에 대해서는 별 생각이 없었지만
(붙임성이 좋은 사람이네. 배워야겠다 정도..?)
첫 회사를 퇴사하던 날 동기한테 고백 같은 걸 받았고
머리가 확 뜨거워지며 제 마음은 모르겠고.... 그냥 죄를 짓는 기분이 들었어요.
저도 저를 잘 모르겠어요..ㅠㅠ
다들 자연스럽게 아셨나요???
2
이름없음
2023/05/22 23:38:10
ID : 9BxVdO3yIIG
0
머리가? 아니면 얼굴이 뜨거워졌나요?
죄 짓지도 않았는데 왜 그런 기분이??
뭘하든 생각나고 신경 쓰이고 보고싶고 만나면 좋고
별 거 있나요? 자연스러운 감정이니까 좋으면 만나요.
3
이름없음
2023/05/22 23:50:51
ID : rbxu1bjs65a
0
이름 세 글자를 소리내서 부르면 알 수 있다던데
레스 작성
3레스야.. 이건 진짜 너무한 거 아니냐
563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6
0
2레스여고 퀴어썰
1024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6
0
9레스지뢰 밟은 것 같음...
832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6
0
7레스인프피 플러팅 특
1121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5
0
7레스조금이라도 공감한다 이런 말 하는거 아니야?
588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5
0
8레스.
301 Hit
퀴어
◆f9fSJO04Mkm단어)
23.05.25
0
13레스인프피 연하 가망없는걸까..(학원에서)
502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5
0
3레스ㅎ
420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5
0
6레스나중에 다시쓸게용.. 항
286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5
0
6레스내가 더 다가가도 괜찮나? ( +후기 )
868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4
0
5레스안녕! 나 드랙퀸.
752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4
0
5레스.
221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4
0
1레스데미보이 어떻게 밝혀??
366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4
0
5레스공부 열심히 하는 사람들 원래 담텀 많이 느려?ㅜ
594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3
0
16레스좋아하는 쌤이랑 연락하게 된 계기
895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3
0
19레스키 큰 남자 좋아하는 여자 바이 있어?
1894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3
0
1레스그제 아침 꿈에 오빠가 나왔어
363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3
1
49레스.
832 Hit
퀴어
◆BBy7wFcoHwo
23.05.23
0
3레스» 저도 저를 잘 모르겠는데....
469 Hit
퀴어
읽는중
23.05.22
0
1레스.
160 Hit
퀴어
이름없음
23.05.2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