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야.. 이건 진짜 너무한 거 아니냐 (3)
2.여고 퀴어썰 (2)
3.지뢰 밟은 것 같음... (9)
4.인프피 플러팅 특 (7)
5.조금이라도 공감한다 이런 말 하는거 아니야? (7)
6.. (8)
7.인프피 연하 가망없는걸까..(학원에서) (13)
8.ㅎ (3)
9.나중에 다시쓸게용.. 항 (6)
10.내가 더 다가가도 괜찮나? ( +후기 ) (6)
11.안녕! 나 드랙퀸. (5)
12.. (5)
13.데미보이 어떻게 밝혀?? (1)
14.공부 열심히 하는 사람들 원래 담텀 많이 느려?ㅜ (5)
15.좋아하는 쌤이랑 연락하게 된 계기 (16)
16.키 큰 남자 좋아하는 여자 바이 있어? (19)
17.그제 아침 꿈에 오빠가 나왔어 (1)
18.. (49)
19.저도 저를 잘 모르겠는데.... (3)
20.. (1)
1
이름없음
2023/05/25 10:34:21
ID : XAnO2pWrz84
0
다시 쓴 내용임) 내가... 그렇게 완전 친했던 거는 아니고, 같이 다닐 때 제일 친했던 동창이 있는데 오랜만에 만나서 놀 기회가 있어서 오랜만에 좀 봤어.
근데 얘가 원래 이상한 놈이었던 걸 내가 몰랐던 건지, 정신 머리가 쉬어 터져 가지고는 이상하게 치대는 데 돌겠음.... 뭐를 보고 이러는 건지는 모르겠고, 엄마아빠조상님은 물론이고, 내 영혼 같은 반려견도 걸 수 있는데 나는 정~~~말 사심을 가진 적도 없고 헷갈리게 만든 적도 없어.
오히려 황당한 나머지, 내가 학교 다닐 때 얘한테 커밍아웃을 한 적이 있었나? 그렇게친하지는 않았는데??? 이런 걸 헷갈릴 정도로 진짜 눈에 보이게 달라붙어...
그리고 이거는 좀? 다른 이야기에서 빡도는 건데... 잘생겼다며,,, 왜 남자였음 좋겠다는 거임??
남자였으면 위에 달린 거 사라지고 아래에 달린 거 바뀌는 줄 아나봐... ㅅㅂ 그리고 난 진짜 너 관심없어.... 왜 남자였으면 바로 사귀었다는 식으로 말함...................
자의식과잉헽애로때문에언니기절직전이다
2
이름없음
2023/05/25 10:36:11
ID : XAnO2pWrz84
0
정작 오랜만에 처음 봤던 그날은 정말 재밌고 편하게 잘 놀았어ㅠ 막 분위기 잡는 그런 곳에 간 것도 아니야 코노가고, 피방에서 예전에 같이 한 게임 접속하면서 짜파게티 먹었다고...
3
이름없음
2023/05/25 10:37:16
ID : XAnO2pWrz84
0
내가 진짜 너무너무 싫은 건.... 얘가 너무 느끼하게 행동한다는 거야... 막 오퐈가 해줄게~ 이런 게 버터 같음이 아니라 연기톤 때문에 돌아버릴 것 같아.
4
이름없음
2023/05/25 10:39:14
ID : XAnO2pWrz84
0
뭔가 레트로라고 불리는 00년대 있잖아. 그 때 만들어진 약간 퀴어성이 있는 예술 영화? 그런 거에 나오는 하얀 원피스의 헤테로고 자기가. 나는 저를 좋아하는 불쌍한 티부로 만들고 싶어하는 것 같아서 미!!!치겠음!!!
5
이름없음
2023/05/25 10:45:19
ID : XAnO2pWrz84
0
약간 사람이 안쓰러워 보이는 느낌의 한숨 있잖아. 에휴우우하고 꺼지는 거 말고 흔히 과장된 연기라고 느껴지지만, 의도성이 무엇인지는 투명하다고 느끼는... 그런 행동을 자꾸해... 말하ㅐㅆ던 것처럼 니가 남자면 너랑 사귈텐데 ㅇㅈㄹ하고,,,, 뭔가?ㅠ 클리셰라고 하나? 막 내가 자기에게 선택 받지 못하는 서브남인 것처럼 굴어. 내가 근데 좀... 여기서 이러는 거 보면 알겠지만 좀 소심해. 얘가 진짜 뭘 아나(적어도 지는 그렇게 생각해서 저러겠지만) 싶어서 좀 쫄리는 것도 있고, 앞에서 저지랄하면 반응을 한숨 쉬니까 물어보고 어~ 그래 식으로 했어. 그러다 보니까 선을 자꾸 넘고,,, 오늘? 어제 새벽에 진짜 내용도 뭣도 없는 전화를 한 거야 ㅋㅋㅋㅋ,,,ㅋㅋㅋ미친놈이.... 그래서 일단 차단 박았어,,, 진짜 원래 새벽에 잘 안자는데 ㅋㅋㅋ 얘 때문에 일찍 잤거든 내가. sns든 톡이든, 어쩌다 실수해서 깨있는 티 낼바에는 찐으로 자는 게 안전하겠다 싶어서ㅠ 근데 미친 전화질이야ㅠㅜ
6
이름없음
2023/05/25 10:48:59
ID : XAnO2pWrz84
0
너무.............................................................. 화가 나........................................................ 어디서 뒷말 나가는 거 걱정도 이제는 사실 안 들어. 지가 나 아는 사람 누구 안다고... 있어봐야 이미 뿔뿔이 흩어졌는데 ㅅㅂ 걍 분하고 열받아... 뭔가 저 새끼가 불이익을 받았음 좋겠다는 악한? 뭔가 가슴에서부터 가치관이 뒤집어지는 마음까지 들어.,,,, 난 어제 잠들 때까지만 해도 착하게 사는 게 결국 내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면서 이불을 덮었는데... ㅅㅂ평일인데 오늘 다른 일 없이 집에 있는 날이라 다행이었던 거지 이건 예의도 없는 거잖아
7
이름없음
2023/05/25 22:39:15
ID : 6oZgZg5fgkl
0
엥? 내가 남자였으면 너 안만나지ㅋㅋ이랬어야지..!!! 그냥 염병떨때 떨떠름하게 반응하셈
8
이름없음
2023/05/26 01:01:05
ID : XAnO2pWrz84
0
dk,,,,피하면 눈치 보겠지 하고 생각하고, 그러길 바랬던 거야..ㅠ 솔직히 내가 초년생 나이는 아니야. 아주 사람 관계 등지는 게 좋은 아싸도 아니고...
그래서 친구든 뭐든 아는 얼굴이랑 척지는 일이 연락 안 닿아도, 내가 어디의 누구였는지 아는 사람들 귀에 들어가는 게 꺼려서 그랬는데,,,,, 이거가 좋은 선택이 아니었던 것 같아. 그리고 쟤도 불편해서 피하는 티 내면 관계 꼬이는 걸 염려할 머리가 있을 거라고 믿었어. 근데 그냥 빡대갈인 듯.
9
이름없음
2023/05/26 01:04:22
ID : lzPcpTVaskr
0
와 진짜 별 희한한 애가 다 있다....... 일단 차단 잘한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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