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허벅지 자해 자국 (5)
2.나 이름이 너무 마음에 안들고 스트레스 받음 (10)
3.살아가는 이유가 뭐야 너네는? (7)
4.. (7)
5.. (1)
6.어떤 애가 나 싫어하는것같아 (3)
7.. (1)
8.. (16)
9.. (5)
10.내가 몇 번이나 거절한 사람이 이제서야 좋아지기 시작했어 (3)
11.몇몇 주변 사람들이 너무 조선 시대 마인드 같음 (11)
12.. (9)
13.. (14)
14.친구가 죽었어. (8)
15.알바질문 (3)
16.이런 말 들으면 약간 뭐지싶어 (11)
17.초등학교 선생님 교육청 민원 신고 (7)
18.. (2)
19.결혼식 하객복장 (6)
20.오늘 제과제빵 학원 첫 수업이엿는데 (1)
1
이름없음
2023/06/13 11:36:55
ID : mk9AkrbA6qk
0
아니 처음이랑 지금 태도랑 완전 다르고
어쩔 수 없는거랑 별거 아닌걸로 짜증내고 꼽주고
걔랑 원래 친하던 애랑 나랑 친해지면서 그렇게 변한것같긴한데
그래도 나 나름대로 누구 소외되는거 없이 하려고 노력 많이했는데
내가 말걸어도 질문해도 대답 안하고
근데 다른 애들은 다 걔 착하다고 생각하는것같은데
아무튼 너무 화나서 부글부글 끓어.. 내가 이상한걸까?
아니면 이유 없이 걍 눈엣가시라서 싫어하는건 아닐까?
2
이름없음
2023/06/13 19:16:35
ID : 6i3vgZeGlba
0
걍 너의 어떤 부분이 마음에 안 들었나봐 걔랑 거리 두는게 네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듯
3
이름없음
2023/06/13 19:18:12
ID : pPcrak4Nvvh
0
ㅇㅇ거리두는게 나음
레스 작성
5레스허벅지 자해 자국
2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3
0
10레스나 이름이 너무 마음에 안들고 스트레스 받음
2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3
0
7레스살아가는 이유가 뭐야 너네는?
2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3
0
7레스.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3
0
1레스.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3
0
3레스» 어떤 애가 나 싫어하는것같아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3
0
1레스.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3
0
16레스.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3
0
5레스.
2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3
0
3레스내가 몇 번이나 거절한 사람이 이제서야 좋아지기 시작했어
2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3
0
11레스몇몇 주변 사람들이 너무 조선 시대 마인드 같음
4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3
0
9레스.
3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2
0
14레스.
7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2
0
8레스친구가 죽었어.
3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2
0
3레스알바질문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2
0
11레스이런 말 들으면 약간 뭐지싶어
2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2
0
7레스초등학교 선생님 교육청 민원 신고
1226 Hit
고민상담
이름 없음
23.06.12
0
2레스.
2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2
0
6레스결혼식 하객복장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2
0
1레스오늘 제과제빵 학원 첫 수업이엿는데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