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을 의식할 때 능률이 떨어지는게 고민이야 (3)
2.아빠가 너무 안 씻어..... (10)
3.칭찬만 들으면 극 소심해지고 부정[하는? (2)
4.나도 과거 추억생각하면서 그땐그랬지하고 웃고싶다 (3)
5.감정이 그대로 티나는 성격 고치기 (2)
6.우울증 겪어본 사람 있어? (4)
7.이거 나 호구 맞나? (1)
8.매듭묶는방법좀 알려줘 (14)
9.. (6)
10.친구가 행복한 소식 들려주면 기분나빠짐 (4)
11.엄마가 흡연을 시작하신것 같아 (11)
12.. (3)
13.난 왜 헤어지는 게 이렇게 무서울까 (4)
14.너무너무 게을러서 살기가 싫음 (4)
15.엄마 편애 (3)
16.먼가 죽으면 (2)
17.그냥.. 왜사나싶어서 (2)
18.. (1)
19.자살하고싶은 생각이 계속나 (4)
20.소액사기 경찰에 신고해? (3)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호빠에서 일하는거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3레스남을 의식할 때 능률이 떨어지는게 고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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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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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아빠가 너무 안 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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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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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칭찬만 들으면 극 소심해지고 부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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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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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나도 과거 추억생각하면서 그땐그랬지하고 웃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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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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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감정이 그대로 티나는 성격 고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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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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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우울증 겪어본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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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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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이거 나 호구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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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레스매듭묶는방법좀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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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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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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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친구가 행복한 소식 들려주면 기분나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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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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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레스엄마가 흡연을 시작하신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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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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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난 왜 헤어지는 게 이렇게 무서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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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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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너무너무 게을러서 살기가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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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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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엄마 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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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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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먼가 죽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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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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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그냥.. 왜사나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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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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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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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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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자살하고싶은 생각이 계속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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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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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소액사기 경찰에 신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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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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