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을 의식할 때 능률이 떨어지는게 고민이야 (3)
2.아빠가 너무 안 씻어..... (10)
3.칭찬만 들으면 극 소심해지고 부정[하는? (2)
4.나도 과거 추억생각하면서 그땐그랬지하고 웃고싶다 (3)
5.감정이 그대로 티나는 성격 고치기 (2)
6.우울증 겪어본 사람 있어? (4)
7.이거 나 호구 맞나? (1)
8.매듭묶는방법좀 알려줘 (14)
9.. (6)
10.친구가 행복한 소식 들려주면 기분나빠짐 (4)
11.엄마가 흡연을 시작하신것 같아 (11)
12.. (3)
13.난 왜 헤어지는 게 이렇게 무서울까 (4)
14.너무너무 게을러서 살기가 싫음 (4)
15.엄마 편애 (3)
16.먼가 죽으면 (2)
17.그냥.. 왜사나싶어서 (2)
18.. (1)
19.자살하고싶은 생각이 계속나 (4)
20.소액사기 경찰에 신고해? (3)
1
이름없음
2023/06/04 00:29:59
ID : xPjxWrwGq7s
0
나 이미 약 먹고 있고, 언젠가 나아질꺼라는거 아는데..
내일이 막막해
하루하루가
순간순간이
너무 버거워서
죽음을 떠올리게 돼
매일이 너무 힘든데
다들.. 어떻게 버텼어..?
조언/위로 해주면 고마울 것 같어
2
이름없음
2023/06/04 05:40:20
ID : k9y7vDy41Cn
0
뭐든 시간이 약인듯 의사도 별 다른 방법이 없으니 약이라도 처방해주는데 나라고 뭘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 되게 많이 함 그러고나서는 나도 받아들이고 잠만 잠 뭐든 하려니까 건전한 취미도 찾아보고 밖에 나가도 보고 심지어는 성인돼서 학원도 다녀봄 그리고 그때를 돌아보는 지금은....그냥 그랬다 정도 지금이 힘들어서 나중엔 좋아지겠지 했는데 그런 거 정말 단 한 개도 없었어 그냥 괜찮아졌고 힘들었었고 빠져나왔다는 감정이 더 강함
3
이름없음
2023/06/04 10:24:47
ID : uoGoE0009y6
0
나도 이런 감정들이 대체 언제쯤 사라지나 하면서 막막했었는데 이년 지난 지금은 너무 많이 좋아졌어 약 먹은 것도 효과있었지만 그동안 자연 속에서 산책하고 명상하고 책 읽으면서 아주 조금씩 나아졌던 것 같아 처음엔 너무 더뎌서 언제쯤 나아질 수 있을까 했는데 어느 순간에 어? 나 괜찮아졌네? 하고 깨닫게 되더라 조급해 하고 자책하지 않아도 낫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생활하다 보면 조금씩 나아질 거야 스트레스 상황이 적으면 더 좋고
4
이름없음
2023/06/06 22:53:52
ID : hgnWi2sqo43
0
그냥 살아야 한다 , 살아야 한다 . 되뇌이면서 버텼어 !!!
힘들때 지나고 있는거 같네 ㅜㅠㅠ 진짜루 힘안나더라도 그냥 버티기 라도 했으면 좋겠어
우울증이면 힘?. ㅋㅋㅋ도저히 못내는거 아니까
계속 살아있기!!! 그리고 우울증을 회복할 수 있는 방향으로 어떤 노력이든 계속 시도해 봤으면 좋겠어 . 한번에 괜찮아 질 순 없겠지만 1년이든 2년이든안에 분명히 괜찮아 질거니까
상담 받는것두 너무너무 좋은뎅ㅇㅇ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3레스남을 의식할 때 능률이 떨어지는게 고민이야
1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7
0
10레스아빠가 너무 안 씻어.....
1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7
0
2레스칭찬만 들으면 극 소심해지고 부정[하는?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7
0
3레스나도 과거 추억생각하면서 그땐그랬지하고 웃고싶다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7
1
2레스감정이 그대로 티나는 성격 고치기
1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6
0
4레스» 우울증 겪어본 사람 있어?
2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6
0
1레스이거 나 호구 맞나?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6
0
14레스매듭묶는방법좀 알려줘
19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6
0
6레스.
4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6
0
4레스친구가 행복한 소식 들려주면 기분나빠짐
1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6
0
11레스엄마가 흡연을 시작하신것 같아
2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6
0
3레스.
2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6
0
4레스난 왜 헤어지는 게 이렇게 무서울까
2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6
0
4레스너무너무 게을러서 살기가 싫음
2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6
0
3레스엄마 편애
129 Hit
고민상담
:/
23.06.06
0
2레스먼가 죽으면
2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6
0
2레스그냥.. 왜사나싶어서
2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6
0
1레스.
1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6
0
4레스자살하고싶은 생각이 계속나
3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5
0
3레스소액사기 경찰에 신고해?
1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