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을 의식할 때 능률이 떨어지는게 고민이야 (3)
2.아빠가 너무 안 씻어..... (10)
3.칭찬만 들으면 극 소심해지고 부정[하는? (2)
4.나도 과거 추억생각하면서 그땐그랬지하고 웃고싶다 (3)
5.감정이 그대로 티나는 성격 고치기 (2)
6.우울증 겪어본 사람 있어? (4)
7.이거 나 호구 맞나? (1)
8.매듭묶는방법좀 알려줘 (14)
9.. (6)
10.친구가 행복한 소식 들려주면 기분나빠짐 (4)
11.엄마가 흡연을 시작하신것 같아 (11)
12.. (3)
13.난 왜 헤어지는 게 이렇게 무서울까 (4)
14.너무너무 게을러서 살기가 싫음 (4)
15.엄마 편애 (3)
16.먼가 죽으면 (2)
17.그냥.. 왜사나싶어서 (2)
18.. (1)
19.자살하고싶은 생각이 계속나 (4)
20.소액사기 경찰에 신고해? (3)
2
이름없음
2023/06/06 03:33:54
ID : 3zU45gp9hhw
0
난 상처는 극복 못하겠더라 그냥 티 안 내고 치유하는 것밖엔 방법이 없다고 봐 그 친구도 나쁜 것 같지만 난 세상에는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고 언젠간 벌어질 일이 벌어진 일일 뿐이니까 나에 대한 문제는 내가 스스로 해결하고 그 친구의 말은 그냥 때가 온 거라 생각함 뒷담화는 그래서 나오는 거고 스레주는 눈물이 많은 사람일 뿐 그 자체로 나쁜 건 아니야
3
이름없음
2023/06/06 16:50:21
ID : xO66ja5O3Be
0
읭?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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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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