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을 의식할 때 능률이 떨어지는게 고민이야 (3)
2.아빠가 너무 안 씻어..... (10)
3.칭찬만 들으면 극 소심해지고 부정[하는? (2)
4.나도 과거 추억생각하면서 그땐그랬지하고 웃고싶다 (3)
5.감정이 그대로 티나는 성격 고치기 (2)
6.우울증 겪어본 사람 있어? (4)
7.이거 나 호구 맞나? (1)
8.매듭묶는방법좀 알려줘 (14)
9.. (6)
10.친구가 행복한 소식 들려주면 기분나빠짐 (4)
11.엄마가 흡연을 시작하신것 같아 (11)
12.. (3)
13.난 왜 헤어지는 게 이렇게 무서울까 (4)
14.너무너무 게을러서 살기가 싫음 (4)
15.엄마 편애 (3)
16.먼가 죽으면 (2)
17.그냥.. 왜사나싶어서 (2)
18.. (1)
19.자살하고싶은 생각이 계속나 (4)
20.소액사기 경찰에 신고해? (3)
1
이름없음
2023/06/07 00:51:40
ID : aoFikslB83B
0
그냥 평소에 누가 나한테 기대를 안 하거나 오히려 기대가 낮춰진 상태면 더 좋아!!
그런 사람한테는 그냥 막 성격 표출하고 이사람 눈치도 안보고 잘보이려거나 그런게 1도 없는데
나한테 막 너 진짜 웃기다 ㅋㅋㅋㅋ 라거나 /우리 성격 진짜 비슷하다/ 너 예쁘다!!! 이런 칭찬 들으면
그때부터 갑자기 부담이 확 들고 이사람이 갖고 있는 기대치를 낮추면 안 될 것 같고 내 다른 모습에 실망할것 같고 걍 오만 생각이 다들어
특히 외적인 칭찬이!!! 심한데 누가 막 나 만날때마다 예쁘다 이러잖아??(전남친이 그랬었음) 그러면 내가 못생긴 모습 보임녀 실망할 것 같고 막 갑자기 못생겼단 생각들면 얘가 나 싫어할 것 같고 그래 .........
칭찬을 곧이곧대로 못 받는다 해야되나???? 그때부턴 내 성격이나 이런것들을 숨기고 연기해야될 것 같은 느낌??
나같은 사람 있니...
2
이름없음
2023/06/07 01:03:36
ID : K6knyGq5fgr
0
나도그래ㅋㅋㅋㅋㅋㅠㅠㅠㅠ자존감 문제인듯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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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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