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을 의식할 때 능률이 떨어지는게 고민이야 (3)
2.아빠가 너무 안 씻어..... (10)
3.칭찬만 들으면 극 소심해지고 부정[하는? (2)
4.나도 과거 추억생각하면서 그땐그랬지하고 웃고싶다 (3)
5.감정이 그대로 티나는 성격 고치기 (2)
6.우울증 겪어본 사람 있어? (4)
7.이거 나 호구 맞나? (1)
8.매듭묶는방법좀 알려줘 (14)
9.. (6)
10.친구가 행복한 소식 들려주면 기분나빠짐 (4)
11.엄마가 흡연을 시작하신것 같아 (11)
12.. (3)
13.난 왜 헤어지는 게 이렇게 무서울까 (4)
14.너무너무 게을러서 살기가 싫음 (4)
15.엄마 편애 (3)
16.먼가 죽으면 (2)
17.그냥.. 왜사나싶어서 (2)
18.. (1)
19.자살하고싶은 생각이 계속나 (4)
20.소액사기 경찰에 신고해? (3)
1
이름없음
2023/06/05 15:31:49
ID : grs8lzPhcK6
0
보복할까 무섭기도 하고.. 내 전화번호랑 이메일 암
주소알려달라는거 모른척 넘어간거 다행이다
신고하자니 또 없으면 큰 일나는 금액도 아니고...
경험있는 사람들 도와주라!! ㅠㅠ
2
이름없음
2023/06/05 17:22:23
ID : k3Bgp9a2msm
0
경찰서 2번 갔다 온 입장으로서 개인끼리 원만한 합의를 보면 대부분 서로 괜찮습니다 하고 끝남 내 옆사람도 경찰한테 얘기 들으면서 그 이 정도면 괜찮다고 하고 보통 그 정도 수준의 범죄면 초범이라 경찰 앞이 아니라도 고분고분 해 나는 전과 몇범 되고 감옥도 갔다 온 사람이 봐줬는데 미안하고 하더라 물론 절도라 형사로 넘어갔지만 내가 처벌은 바라지 않는다고 해서 기껏해야 기소유예일거임
3
이름없음
2023/06/05 17:34:59
ID : k3Bgp9a2msm
0
그냥 신고하고 교통비 하고 손해 본 시간하고 금액 받아 상대가 내뺀다고 하면 민사니까 무조건 처벌 바란다 하고 번호는 바꾸면 되고 메일은 다시 만들면 됨 보복당할 확률도 할 배포나 방법도 소액사기 친 사람한텐 없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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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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