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을 의식할 때 능률이 떨어지는게 고민이야 (3)
2.아빠가 너무 안 씻어..... (10)
3.칭찬만 들으면 극 소심해지고 부정[하는? (2)
4.나도 과거 추억생각하면서 그땐그랬지하고 웃고싶다 (3)
5.감정이 그대로 티나는 성격 고치기 (2)
6.우울증 겪어본 사람 있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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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매듭묶는방법좀 알려줘 (14)
9.. (6)
10.친구가 행복한 소식 들려주면 기분나빠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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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3)
13.난 왜 헤어지는 게 이렇게 무서울까 (4)
14.너무너무 게을러서 살기가 싫음 (4)
15.엄마 편애 (3)
16.먼가 죽으면 (2)
17.그냥.. 왜사나싶어서 (2)
18.. (1)
19.자살하고싶은 생각이 계속나 (4)
20.소액사기 경찰에 신고해? (3)
1
이름없음
2023/06/06 21:53:45
ID : TQk1clh8000
0
인터넷에 보면 가까운 친구가 알고 보니 몇 년째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아무 고민 없어 보인다는 소리 자주 듣는데 사실 죽고싶다
이런 사람들 많던데 나는 그렇게 안돼서 슬퍼
부정적인 감정만 그런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성격이 그래..
속상하면 바로 눈물이 나오고 불안하면 고개를 못 들 정도로 심하게 떨고 힘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 하고 엎드려만 있는 등
주변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어쩌지
2
이름없음
2023/06/06 22:58:09
ID : 5SGq7AmJRB9
0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 안 해
감정에 솔직한건 좋은거야 당사자는 곤란할 수 있겠지만..
감정을 숨기지 말고 미루는 연습을 해 봐 그정도만으로도 괜찮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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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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