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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남을 의식할 때 능률이 떨어지는게 고민이야 (3)
3.아빠가 너무 안 씻어..... (10)
4.칭찬만 들으면 극 소심해지고 부정[하는? (2)
5.나도 과거 추억생각하면서 그땐그랬지하고 웃고싶다 (3)
6.감정이 그대로 티나는 성격 고치기 (2)
7.우울증 겪어본 사람 있어? (4)
8.이거 나 호구 맞나? (1)
9.매듭묶는방법좀 알려줘 (14)
10.. (6)
11.친구가 행복한 소식 들려주면 기분나빠짐 (4)
12.엄마가 흡연을 시작하신것 같아 (11)
13.. (3)
14.난 왜 헤어지는 게 이렇게 무서울까 (4)
15.너무너무 게을러서 살기가 싫음 (4)
16.엄마 편애 (3)
17.먼가 죽으면 (2)
18.그냥.. 왜사나싶어서 (2)
19.. (1)
20.자살하고싶은 생각이 계속나 (4)
1
이름없음
2023/06/05 18:20:24
ID : tbg3O07fcJX
0
기본적으로 하고싶은 것도 없고 노력도 안 함. 부모님은 학력 좋고 지원도 빵빵하게 해주시는 분들인데 문제는 내가 하는 척만하고 누가 시키는 것만 하는둥 의지라는게 없는 쓰레기임.. 매월 학원 끊어주시면 거기 잠깐 갔다가 집에서는 자거나 폰 하고, 엄마가 들어오면 공부하는 척만 함. 나도 이게 잘못됐다는 건 아는데 그렇다고 또 바꾸려는 행동을 보이진 않음. 내가 하루에 공부를 한 시간은 하나? 안 하는 거 같네. 어떻게 나같은게 태어날 수가 있지... 정말 의문이고 중요한 시험이 다음주인데 공부를 하나도 안 해서 학원비만 날림 뭔가 허무하다. 뭐하려고 숨 쉬면서 사는건지 모르겠어 우울증 심했을 때보다 지금이 더 한심함. 나만 슉 사라지면 좋을텐데
2
이름없음
2023/06/06 03:47:14
ID : 8qo2Hviknu6
0
재미가 없어서가 아닐까 동기부여고 뭐고 목표나 목적이나 있으면 난 그래도 할 맛이라도 찾아서 함 예를 들면 그릿?이라고 해야하나 그것도 아니면 침착맨 어때?? 난 그거 보면서 공감 개많이해 사람들은 이런 날 한심하게 보는데 사실 난 아무생각 없고 그냥 하기 싫은데 사람들은 왜 저럴까 구경도 하고 거기에 대해서 이런저런 생각도 하고 잠깐 해보기도 하면서 내 시간엔 좀 유치한 거 많이 봄 침착맨 보다보면 내가 한심한 것보단 그냥 이런 사람도 있는 것 같아
3
이름없음
2023/06/06 07:15:57
ID : gqjg2Gk8mIJ
0
공부에 정 뜻이 없으면 그 시간에 다른 거라도 해봐 폰 말고 최소한 조금이라도 자기계발이 되거나 생산적인 거 아무거나 즐기면 됨 뭐라도 하면 의지가 생겨서 공부할 힘도 약간은 생기더라고
4
이름없음
2023/06/06 15:05:11
ID : V9bdyFcmts3
0
하는거없이 받는 지원이 오히려 독이 되는 케이스네
부모님지원 받지마 혼자 자립해
게으르다면서 폰은 성실하게 보는 거 아니야?
게으르다기보단 무기력한거같음
쓸돈을 직접 벌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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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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