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을 의식할 때 능률이 떨어지는게 고민이야 (3)
2.아빠가 너무 안 씻어..... (10)
3.칭찬만 들으면 극 소심해지고 부정[하는? (2)
4.나도 과거 추억생각하면서 그땐그랬지하고 웃고싶다 (3)
5.감정이 그대로 티나는 성격 고치기 (2)
6.우울증 겪어본 사람 있어? (4)
7.이거 나 호구 맞나? (1)
8.매듭묶는방법좀 알려줘 (14)
9.. (6)
10.친구가 행복한 소식 들려주면 기분나빠짐 (4)
11.엄마가 흡연을 시작하신것 같아 (11)
12.. (3)
13.난 왜 헤어지는 게 이렇게 무서울까 (4)
14.너무너무 게을러서 살기가 싫음 (4)
15.엄마 편애 (3)
16.먼가 죽으면 (2)
17.그냥.. 왜사나싶어서 (2)
18.. (1)
19.자살하고싶은 생각이 계속나 (4)
20.소액사기 경찰에 신고해? (3)
1
이름없음
2023/06/06 15:07:12
ID : 62LhupTPdCp
0
니가 뭔데 나보다 행복하냐는 식으로 사고가 흘러
티를 내지는 않지만....
나정말 개쓰레기친구인듯
2
이름없음
2023/06/06 15:17:41
ID : 46ksp81fU2M
0
마음에 쌓인 상처가 많은가봄 너 스스로를 다독여주는 시간을 가져보자
3
이름없음
2023/06/06 16:13:13
ID : Zcq7s1eK43W
0
걍 뭐 인간의 본능인 거 같음
본인이 잘 풀릴 때에는 남이 잘 되든 말든 별 신경 안 쓰거나 잘 된 사람을 축하해 줄 여유가 생기지만
본인이 잘 안 풀릴 때 남이 잘 됐다는 얘기를 들으면 기분이 안 좋아지는 게 정상이고 인간의 본능인 거 같음 그러니 너무 자책하지 마
4
이름없음
2023/06/06 17:54:13
ID : QrdQpU1woJU
0
지금 여유가 없나보네. 자신을 비하하지 마.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3레스남을 의식할 때 능률이 떨어지는게 고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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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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