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을 의식할 때 능률이 떨어지는게 고민이야 (3)
2.아빠가 너무 안 씻어..... (10)
3.칭찬만 들으면 극 소심해지고 부정[하는? (2)
4.나도 과거 추억생각하면서 그땐그랬지하고 웃고싶다 (3)
5.감정이 그대로 티나는 성격 고치기 (2)
6.우울증 겪어본 사람 있어? (4)
7.이거 나 호구 맞나? (1)
8.매듭묶는방법좀 알려줘 (14)
9.. (6)
10.친구가 행복한 소식 들려주면 기분나빠짐 (4)
11.엄마가 흡연을 시작하신것 같아 (11)
12.. (3)
13.난 왜 헤어지는 게 이렇게 무서울까 (4)
14.너무너무 게을러서 살기가 싫음 (4)
15.엄마 편애 (3)
16.먼가 죽으면 (2)
17.그냥.. 왜사나싶어서 (2)
18.. (1)
19.자살하고싶은 생각이 계속나 (4)
20.소액사기 경찰에 신고해? (3)
2
이름없음
2023/06/07 00:33:18
ID : cMjiklfVara
0
진짜 우리집 냄새 때문에 사람 초대를 못하겠어. 아침까지만 해도 상긋한데 아빠 돌아오면 문 열자마자 느낌이 올 정도로 심해; 동물원 냄새도 이거보단 나을 거야....
3
이름없음
2023/06/07 00:43:08
ID : uskrbveMi8n
0
아빠가 무슨 일 하시는데...?
4
이름없음
2023/06/07 00:55:56
ID : HDy0pU6rz87
0
??? 아빠 뭔 일 하시길래...
5
이름없음
2023/06/07 00:58:04
ID : E4Hu063QrcN
0
안 씻는 사람은 주변에서 말을 안하면 평생 자기가 왜 씻어야 되는지, 다른 사람들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모르더라구.. 주변이나 식구들이 말을 해도 안씻으시니?
6
이름없음
2023/06/07 01:10:42
ID : jtctBxV9a2n
0
그냥 솔직하게 말해.. 안씻어서 냄새나고 힘들다고. 계속 따지거나 충격받게끔 얘기해야 좀 씻으실거같은데.. 여름인데 어쩌려고 그러셔 ㅠ 아버님이 바깥생활을 안하셔? 일도 안하시고.?? 어떻게 그렇게 안씻고 사시지..
7
이름없음
2023/06/07 01:24:10
ID : cMjiklfVara
0
직장인이 아니라 사업을 해
8
이름없음
2023/06/07 01:25:38
ID : cMjiklfVara
0
엄마가 예전에는 자주 말씀을 하셨는데... 주변인들 시선을 왜 신경쓰냐 사람마다 위생관념은 다른거다 강요하지 마라 이런식이야
9
이름없음
2023/06/07 01:27:32
ID : cMjiklfVara
0
나도 아빠가 집 밖에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내일 진지하게 얘기를 좀 해봐야겠어..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더러운지 냄새 때문에 울고싶다. 가끔은 나한테도 냄새가 이미 옮은 건 아닌지 걱정 돼. 디퓨저도 스틱 5개씩 꽂아놓고 써
10
이름없음
2023/06/07 01:54:07
ID : uskrbveMi8n
0
나이 많이 먹은 분이시고 또 아빠다보니까 쉽지 않겠지만 진짜 좀 세게 말해야할듯..... 그건 사실 아버지 본인에게도 손해니까ㅠ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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