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을 의식할 때 능률이 떨어지는게 고민이야 (3)
2.아빠가 너무 안 씻어..... (10)
3.칭찬만 들으면 극 소심해지고 부정[하는? (2)
4.나도 과거 추억생각하면서 그땐그랬지하고 웃고싶다 (3)
5.감정이 그대로 티나는 성격 고치기 (2)
6.우울증 겪어본 사람 있어? (4)
7.이거 나 호구 맞나? (1)
8.매듭묶는방법좀 알려줘 (14)
9.. (6)
10.친구가 행복한 소식 들려주면 기분나빠짐 (4)
11.엄마가 흡연을 시작하신것 같아 (11)
12.. (3)
13.난 왜 헤어지는 게 이렇게 무서울까 (4)
14.너무너무 게을러서 살기가 싫음 (4)
15.엄마 편애 (3)
16.먼가 죽으면 (2)
17.그냥.. 왜사나싶어서 (2)
18.. (1)
19.자살하고싶은 생각이 계속나 (4)
20.소액사기 경찰에 신고해? (3)
1
이름없음
2019/01/21 22:33:40
ID : BwIL808kty5
0
어디에 써야할까 고민하다 그냥 여기다 써. 말 그대로 매듭묶는방법좀 알려줘.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자살할때 쓰는 그런 매듭으로. 밧줄은 준비돼있고, 네이버에 검색해봐도 내가 원하는 답변같은건 없더라고. 스레딕 측에서 지울수도 있겠는데, 그 전에 내가 먼저 지울거야. 하여튼 부탁해.
2
이름없음
2019/01/21 23:08:00
ID : Y1ii642Fjs5
0

3
이름없음
2019/01/21 23:17:09
ID : BwIL808kty5
0
고마워. 네가 내 마지막 대화상대일지도 모르겠다. 넌 꼭 행복하길바래:).
4
이름없음
2019/01/22 01:26:06
ID : U0rglA2Mi3A
0
어...야..그러지마..
5
이름없음
2019/01/22 01:47:17
ID : 41vg6i1eGk3
0
저기 그러지마 진짜로 할려는거 아니지?
6
이름없음
2019/01/22 01:49:41
ID : 87cNBy0ttg6
0
무슨일인지 잘 모르지만 조금만 더 버텨주면 안될까 ..?
7
이름없음
2019/01/22 04:42:09
ID : BwIL808kty5
0
으응, 아직은 살아있어. 오늘은 예정한 날이 아니거든. 휴대폰 꺼놓으려고했는데 생각나서 다시 와봐. 난 괜찮아. 앞으로도 괜찮을거야. 난 행복하고싶어서 죽을거야. 걱정해줘서 고마워. 근데 이건 나만의 행복법이고 너네는 너네 법을 찾아. 모두가 다 행복했으면 좋겠어. 좋은 새벽이야, 즐거웠어.
8
이름없음
2019/01/25 21:13:21
ID : BwIL808kty5
0
괜찮아..
9
이름없음
2019/07/03 03:54:30
ID : V9eFjwJPhbC
0
나도 좀 공유해줘
10
이름없음
2019/07/03 04:04:28
ID : 9BumnA1wlfT
0
여기에서 이걸 왜 묻고 왜 답해줘. 여기 누구 죽고 몇몇 사람들 줄줄이 따라하고 상담하던 스레더들 트라우마라도 생기면 족하냐. 왜 금지되어있는지도 모르냐. 너희도 참 이기적이야..
11
이름없음
2019/07/03 06:48:18
ID : 6mNvu2nzO02
0
야 이거 불법이야
12
이름없음
2019/07/03 10:10:07
ID : fO9vveMmE64
0
형법 제252조(촉탁, 승낙에 의한 살인 등) ①사람의 촉탁 또는 승낙을 받어 그를 살해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②사람을 교사 또는 방조하여 자살하게 한 자도 전항의 형과 같다.
13
이름없음
2023/06/06 21:42:32
ID : vg7upQtwE9t
0
으음… 20살 되면 바로 목 맬 수도 있으니깐 그때 당신을 볼 수 있을지도 몰라요! 그때 되면 뭐때문에 자살 했는지 같이 얘기해요!
14
이름없음
2023/06/07 00:50:08
ID : TSK1wpWnU7s
0
고대스레 갱신노노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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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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