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ㅣ (1)
2.얘들아 공부에 미치면 우울한 감정도 느낄 새도 없어지나 (7)
3.휴 나 진짜 게으르다 (3)
4.. (3)
5.나 발가락 따봉 개잘만들어 (31)
6.옾챗 동시기기 접속 안 되나? (4)
7.혹시 이 일러에 나온 하늘? 구름? 뭐라고 부르는지 아는 레더 있어? (23)
8.본 영화중에 젤 어이없었던 내용(스포방지위해 첫줄에 영화제목써놓고 칸 많이 띄워서 쓰기) (1)
9.얘들아얘들아 나 속 개쓰린데 어케 (10)
10.옛날 냄새, 맛 그리울때 있지 않아? (28)
11."시험 기간이 뭐죠 먹는 건 가요"를 시전하다 (7)
12.너네는 할일 할때 주행성이야 야행성이야? (5)
13.아프리카가 양아치 구제 많이 해준듯 (2)
14.추억이라는 게 양날의 검인 거 같음 (1)
15.친구가 뭐 재밌다거나 귀엽다고 보여주는데 (6)
16.infp인 내가 10초동안 한 생각 (4)
17.장기의 따뜻함이 느껴지니 (12)
18.연차 이렇게 사용하게 됬을때.... (2)
19.살면서 제일 크게 울었던 때가 언제야? (19)
20.이제부터 부모님한테 잘 할 거라고 다짐하고 가는 스레 (4)
1
이름없음
2023/06/26 13:09:45
ID : BdWo3TTQre4
0
나 가끔 뱃속에서 장기가 따뜻한? 뭐 그런 게 느껴지는데 나같은 사람 있냐
가끔 그럴 떄마다 진심 배 열어서 얼음물 촥 부어주고 싶다
2
이름없음
2023/06/26 13:19:46
ID : rcINwLaljs3
0
장기가 따듯하단 소리는 드라마에서 칼침 맞은 주인공 독백으로밖에 못 들어봤는데...
3
이름없음
2023/06/26 13:26:53
ID : rBwNs2nDAi0
0
여름이었다
4
이름없음
2023/06/26 13:31:17
ID : JQnBhxQr82o
0
내 심장 뛰는 게 거슬려본 적은 많긴 하지만….
5
이름없음
2023/06/26 13:43:35
ID : RBbBe1B9imJ
0
찬물마셔
6
이름없음
2023/06/26 13:55:44
ID : BdWo3TTQre4
0
그런...독백이 있단 말이야...? 따뜻하긴 하겠다..
여름청춘 에디션-따뜻한 장기
아 가끔 그런 거 거슬리긴 하지
아 공부하면서 커피마시긴 하는데 목구멍 시원한 거랑 장기 따뜻한 거랑 별개더라..
7
이름없음
2023/06/26 14:05:09
ID : HzRzO3wpV84
0
신기하다 좀 촉감에 예민한 스탸일임:-?
8
이름없음
2023/06/26 14:43:08
ID : RBbBe1B9imJ
0
ㄷㄷㄷ 그걸 또 다르게 느끼다니
혹시 몸이 상대적으로 찬편이야? 몸이 차서 내부가 따듯하게 느껴질수도
9
이름없음
2023/06/26 15:09:58
ID : oNAmLe1Bgo3
0
나 좀 감각이 과하게 예민한 편인데 가끔 느껴짐
10
이름없음
2023/06/26 15:14:19
ID : BdWo3TTQre4
0
쓰읍..그건 또 아닌 것 같단 말이지 애초에 그런 걸 확인해볼 만한 일이 없었어서ㅋㅋ
일단 발이 좀 찬 편이기는 한데.. 그거 빼면 그닥 차가운 편은 아닌 것 같음
아 진짜? 종종 있기는 한가부다 난 겉에 느껴지닐 촉감같은 건 잘 모르겠던데...안에 감촉은 예민한가ㅋㅋ
11
이름없음
2023/06/26 15:25:18
ID : uqZba1hbCqn
0
글쎄다? 전체적으로 신경이나 감각이 예민한 것일수도
있지 나는 조영제 맞을때 제외하고 ( ct 찍을때 사진 더 잘보이게 하려고
투여하는 약물 약 들어가면 몸안이 따뜻해짐 ) 없음
12
이름없음
2023/06/26 15:37:16
ID : q583yGoIJQl
0
찬 거 먹으면 식도랑 위가 차가워지는 느낌은 드는데 어느정도 지나면 원래대로 돌아오는 게 느껴지는데 이게 따뜻함인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친구 가치관 중 이해가 너무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해석(?) 듣고자 해
엥 뒷담판 없어짐??
다들 민생지원금 어디에 썼어?
면접 보고나서 연락이 안 오는데 나중에 연락 먼저 해봐도 됨?
동생 싸가지 고치는법
1레스ㅣ
140 Hit
잡담
이름없음
23.06.27
0
7레스얘들아 공부에 미치면 우울한 감정도 느낄 새도 없어지나
268 Hit
잡담
이름없음
23.06.27
0
3레스휴 나 진짜 게으르다
122 Hit
잡담
이름없음
23.06.27
0
3레스.
130 Hit
잡담
이름없음
23.06.27
0
31레스나 발가락 따봉 개잘만들어
930 Hit
잡담
이름없음
23.06.26
8
4레스옾챗 동시기기 접속 안 되나?
109 Hit
잡담
이름없음
23.06.26
0
23레스혹시 이 일러에 나온 하늘? 구름? 뭐라고 부르는지 아는 레더 있어?
269 Hit
잡담
이름없음
23.06.26
0
1레스본 영화중에 젤 어이없었던 내용(스포방지위해 첫줄에 영화제목써놓고 칸 많이 띄워서 쓰기)
99 Hit
잡담
이름없음
23.06.26
0
10레스얘들아얘들아 나 속 개쓰린데 어케
96 Hit
잡담
이름없음
23.06.26
0
28레스옛날 냄새, 맛 그리울때 있지 않아?
286 Hit
잡담
이름없음
23.06.26
0
7레스"시험 기간이 뭐죠 먹는 건 가요"를 시전하다
141 Hit
잡담
이름없음
23.06.26
0
5레스너네는 할일 할때 주행성이야 야행성이야?
132 Hit
잡담
이름없음
23.06.26
0
2레스아프리카가 양아치 구제 많이 해준듯
428 Hit
잡담
이름없음
23.06.26
0
1레스추억이라는 게 양날의 검인 거 같음
81 Hit
잡담
이름없음
23.06.26
0
6레스친구가 뭐 재밌다거나 귀엽다고 보여주는데
206 Hit
잡담
이름없음
23.06.26
0
4레스infp인 내가 10초동안 한 생각
120 Hit
잡담
이름없음
23.06.26
0
12레스» 장기의 따뜻함이 느껴지니
225 Hit
잡담
이름없음
23.06.26
0
2레스연차 이렇게 사용하게 됬을때....
95 Hit
잡담
부질없다
23.06.26
0
19레스살면서 제일 크게 울었던 때가 언제야?
298 Hit
잡담
이름없음
23.06.26
0
4레스이제부터 부모님한테 잘 할 거라고 다짐하고 가는 스레
172 Hit
잡담
이름없음
23.06.2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