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
1 이름없음 2018/01/10 12:55:32 ID : jwE8lA3TXBt 4
앵커판에서 잡담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말 그대로 잡담판이 없길래 한 번 세워 봤어. 많은 이용 부탁해 ' ^ '
2 이름없음 2018/01/10 16:22:46 ID : xPeL82sjjze 0
워우 잡담판이다 잡담판!!
3 이름없음 2018/01/10 16:29:45 ID : ctxXzcJTRzQ 0
다이스 기능을 내려주시옵소서... (죽어간다)
4 이름없음 2018/01/10 16:32:45 ID : Co43RzU5hs4 0
다멘...
5 이름없음 2018/01/10 19:29:56 ID : yMnSHwoIJPe 0
스레딕 뉴빈데 다이스기능이 없었구나....어쩐지 안보이더라
6 이름없음 2018/01/11 01:18:34 ID : BaranyNuk7f 0
말줄임표 스레준데 기억하고 있는 사람 잇을까....ㅋㅋㅋㅋ
7 이름없음 2018/01/11 11:34:20 ID : jcsjjy1u7dO 0
어떤 스레였는지 물어봐도 될까?
8 이름없음 2018/01/11 13:44:34 ID : rs02nA6jbjA 0
Dice(1,100) value : 66
9 이름없음 2018/01/11 13:44:47 ID : rs02nA6jbjA 0
.
10 이름없음 2018/01/11 13:49:32 ID : qp84LgqnRwo 0
ㅅㄹㄷㅈ에서 크림슨 릴리라는 스레 진행하던 스레주인데 사람들 여기에도 있으려나... 기억하는 사람들 있니...
11 이름없음 2018/01/11 14:09:15 ID : thcIK3U3Vhv 0
릴리에게 프로포즈한다.
12 이름없음 2018/01/11 15:10:40 ID : qp84LgqnRwo 0
ㅋㅋㅋㅋㅋㅋㅋㅋ그 손 오그라들어서 독수리 타자로 썼던 그 느낌을 아직 잊을수가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다시 해볼까... 하는데 백업본이 없다... 다시 스레 세우면 할 사람 있으려나?
13 이름없음 2018/01/11 16:30:51 ID : xPeL82sjjze 0
나! 나 참여할래!! 다시 한다면 참여할 의사 있어!!
14 이름없음 2018/01/11 16:45:28 ID : qp84LgqnRwo 0
헉 있다니...! ㅠㅠㅠㅠ 백업본이 없는 상태니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려나? 근데 주인공 이름은 어떡하지 주인공 이름 바뀌면 부모님 이름도 바뀌는데 주인공 이름만 다시 짓지 말고 그대로 갈까?
15 이름없음 2018/01/11 16:47:57 ID : thcIK3U3Vhv 0
모두 제이 요제프에 익숙해져 있을 걸? 그냥 해. 그리고 대강 엔딩 두어 개는 봤었으니까...
16 이름없음 2018/01/11 17:02:56 ID : BaranyNuk7f 0
주인공 이름이 뼈해장국이고 악마 소환해서 시련을 겪는 스레였는데...ㅂ이랑 ㅅ이 사라진 스레였어
17 이름없음 2018/01/11 19:21:32 ID : anAZcleK1Cr 0
하...... ㅅㄹㄷㅈ에 묻혀버린 내 앵커 스레 생각하면 눈물이...
18 이름없음 2018/01/13 11:37:36 ID : PdDxO067Aqp 0
게임 기반으로 스토리 만드는 것도 되나...? 예를 들면 공포 게임 이브같은거... 연애물.....ㅎ(쭈글)
19 이름없음 2018/01/13 12:10:52 ID : qp84LgqnRwo 0
자유임ㅇㅇ 이브 연애물 보고싶다
20 이름없음 2018/01/13 20:16:40 ID : 82sjimE2snT 0
오늘은 많이 조용하네
21 이름없음 2018/01/13 20:42:44 ID : 3wnu9wJTSNs 0
다이스 생겼네!?!?!?!?
22 이름없음 2018/01/14 18:58:23 ID : 3Co3Pcnu2nC 0
다이스 쓸만하다. 좋네
23 이름없음 2018/01/16 13:21:12 ID : si8qqo2Gk4H 0
10월까지 <한가한 하루의 시작> 스레를 진행했던 스레주야. 바쁘고 컨디션 안 좋고 해서 접속을 아예 못했었어. 다시 해볼까 하는데, 백업본 있지만 길이가 좀 있다보니 절반만 가져오고 다르게 이어가거나 이전에 만들어진 설정과 인물은 유지하되 내용을 새롭게 시작할까 싶다. 혹시 기억하는 사람 있어?
24 이름없음 2018/01/16 13:58:04 ID : ClxAZhats2o 0
헐 나나!!! 스레주를 여기서 만나다니 되게 반갑다ㅠㅠㅠㅠㅠ 스레 세우면 열심히 참여할 의향이따ㅠㅠㅠㅠㅠㅠㅠㅠ
25 이름없음 2018/01/16 14:26:43 ID : si8qqo2Gk4H 0
이렇게 빨리 나타날 줄 몰랐다! ㅠㅠㅠ 어느 부분부터 진행할지는 고민하고 있는 중이지만, 했던 내용 중 절반 정도는 그대로 가지고 갈 것 같아. 고마워, 곧 스레 올리도록 할게!
26 이름없음 2018/01/20 21:52:17 ID : eHDtfSNzdTP 0
글을 계속 쓰다보니 끊어 쓰거나 짧게 쓰는 게 어렵네. 정말로 고 마광수 교수가 글을 잘 쓰는 게 맞았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27 이름없음 2018/01/21 00:44:15 ID : i9BAlCnSJTS 0
꿈에서 앵커판이 양산스레로 가득해서 당황했었다... 다 비슷비슷한 스레들이 앵커판 1페이지를 가득 채우고 있었엉ㅋㅋㅋㅋㅋㅋㅋㅋ
28 이름없음 2018/01/22 18:58:26 ID : anAZcleK1Cr 0
아, 너무 폭주했었나보다. 반성해야겠다.
29 이름없음 2018/01/25 22:55:55 ID : eZdxvjz9dDw 0
앵커판에서 너무 자주 놀았나.. 자주 가는 스레의 주인공이 되어 돌아다니는 꿈을 꿨어..
30 이름없음 2018/01/28 11:45:48 ID : mMi1dxBff86 0
동접은 많은데 왜 앵커판은 고요할까
31 이름없음 2018/01/28 16:24:18 ID : eZdxvjz9dDw 0
그러게.. 언제나 조용해서 시간이 멈춘 것 같은 느낌을 자주 느껴..
32 이름없음 2018/01/31 23:15:59 ID : 2Ns2oGk6Y9B 0
개학시즌이 되니까 앵커판이 많이 썰렁하네
33 이름없음 2018/02/01 11:17:49 ID : CmE62IE5SHx 0
어째서 내 스레는 인기가 없는걸까...
34 이름없음 2018/02/01 13:29:30 ID : mLatAnSNwKZ 0
앵커판의 접률이 낮아서..?
35 이름없음 2018/02/04 21:31:45 ID : GoMpbwljy1B 0
혹시 몰라서 갱신 신규 스레가 늘어서 좋다
36 이름없음 2018/02/04 22:22:28 ID : xPeL82sjjze 0
나도 신규 스레가 늘어서 좋다.. 접률이 좀 올라갔어 ㅎㅎㅎ
37 이름없음 2018/02/14 19:00:29 ID : xA47wJTO06Z 0
전개가 이제 슬슬 꼬일 시점이긴 한데.... 아몰라 어떻게든 되겠지(이러면 망한다)
38 이름없음 2018/02/15 01:09:12 ID : xPeL82sjjze 0
으아아!! 레스를 어떻게 달아야하지!? 이야기를 잇고는 싶은데 그럴 수가 없다니 이게 뭔 일이야!!
39 이름없음 2018/02/15 01:22:50 ID : xDy0la8qqjb 0
인데 이제 고딩이라서 못할지도... 어떡할까 올라오는 속도가 느려도 할까, 아니면 여유가 생길때 할까?
40 이름없음 2018/02/15 01:41:38 ID : xPeL82sjjze 0
스레주가 원하는 대로 해! 여유가 생길 때 해도 좋고 올라오는 속도가 느려도 괜찮아 올 때까지 기다릴 수 있으니까
41 이름없음 2018/02/16 17:27:55 ID : s9BwJQq5hzd 0
설연휴지만 스레주들이 오질 않아
42 이름없음 2018/02/17 22:48:22 ID : CnRyMkk1bg2 0
뇽니니따르르륵 뚁 스레주를 기다립니다
43 이름없음 2018/02/25 21:45:44 ID : u1a1ba2ty0p 0
타의로 스레 하루 쉰 건 또 오랫만이네. 앵커를 개떡같이 줘서 그런가
44 이름없음 2018/02/25 23:29:21 ID : upO66p9dwlc 0
무슨 일이야 주말마다 오기로 했잖아 잠깐 들러서 근황이라도 알려줘 스레주
45 이름없음 2018/03/01 21:31:31 ID : so2Mjh88lCo 0
1판으로 끝낼까 아니면 9월 이후에 잠시 쉬고 11월 초에 복귀해서 2판 이상으로 내용을 진행할까? 일단은 오늘 앵커를 달아야지
46 이름없음 2018/03/05 18:41:37 ID : mqZeFcq2FeF 0
다이스 연습 겸 실험 Dice(1,2000) value : 117 Dice(1,1.9)
47 이름없음 2018/03/05 18:41:56 ID : mqZeFcq2FeF 0
소수는 안되네ㅋㅋ
48 이름없음 2018/03/09 22:48:35 ID : anAZcleK1Cr 0
꼭 앵커까지 레스 2개 남기고 스레가 정전되더라....
49 이름없음 2018/03/09 23:06:54 ID : 4IFa3u61Be4 0
진짜루 ㅇㅇ
50 이름없음 2018/03/17 12:22:52 ID : wNxRCjeMqmI 0
앵커가 뭐하는 판이야? 미안해, 스레딕 잘 몰라서. 혹시 별자리 썰 푸는 거 앵커판에 해도 돼?
51 이름없음 2018/03/17 13:29:03 ID : CmE62IE5SHx 0
앵커판에 있는 스레 몇개 읽으면 아 이런 판이구나 하고 느낌이 올텐데... ㅇㅇ한다 앵커 받는다 도 있고 앵커로 이야기를 진행하는 스레도 있고 별자리 같은건 오컬트? 그쪽에 가면 될거야
52 이름없음 2018/03/17 13:31:31 ID : wNxRCjeMqmI 0
아하 그렇구나 고마워! 아무래도 오컬트보다 앵커에 맞아서 앵커판에 쓰고 있어 정말 고마워 레스주!
53 이름없음 2018/03/21 11:00:01 ID : wpU7vyFbfPa 0
요새 왜 이렇게 화력이 떨어진거같지ㅠㅠ
54 이름없음 2018/03/21 15:39:35 ID : 2ty7y7y7wGr 0
방학 때 잠깐 올라갔었을 뿐이야. 원래 앵커판이 인기가 없었어
55 이름없음 2018/03/21 16:16:54 ID : anAZcleK1Cr 0
화력 상승은 기대 안 함. 그냥 간간히 이어가는 정도로만, 그냥 불씨정도의 화력만 되어도 좋음.
56 이름없음 2018/03/22 19:31:48 ID : U5eZii1eINA 0
현재 진행중인 스레 중 인기 최하를 달리고 있는 정어리파이 스레에 관심을...
57 이름없음 2018/03/25 19:48:26 ID : 2ty7y7y7wGr 0
스토리는 일단은 미리 짜두고 진행해야지. 으음, 단편으로 구상하던 걸 그냥 100레스 단위로 스토리를 진행시켜볼까? ㅅㄹㄷㅈ때에는 아무렇게나 막 써서 스토리에 별 필요도 없는 스토리가 많아서...
58 이름없음 2018/03/26 17:06:12 ID : anAZcleK1Cr 0
1천 채웠다! 끝!
59 이름없음 2018/03/28 19:49:56 ID : a03yIIHDxXz 0
앵커판의 성비가 궁금하다
60 이름없음 2018/03/28 20:27:15 ID : wnwoFhcJV9d 0
난 여자
61 이름없음 2018/03/28 23:40:13 ID : coJSHyK5e1x 0
오늘따라 안 써지네. 으음...
62 이름없음 2018/04/04 12:28:23 ID : jvu9wMpgnXt 0
흠 저번에 하다 반응이 없어서 그만뒀던 나는재료입니다 스레 다시 해보고 싶었는데 사람이 없어서 무리네.
63 이름없음 2018/04/04 21:05:39 ID : qp84LgqnRwo 0
ㅅㄹㄷㅈ에서 했었던 크림슨 릴리는 아주 빠르면 다음주 느리면 2년 후(...)에 계속됩니다! 근데 스토리 다 까먹었어!!! 이웃들 이름 뭐였더라!!!
64 이름없음 2018/04/04 21:10:19 ID : lhhta5Wrs5R 0
역시 그 스레주 맞았네!
65 이름없음 2018/04/04 22:15:15 ID : qp84LgqnRwo 0
어 나 그 스레 좋아했는데 하필 묻혔을때 발견해서ㅠㅠㅠㅠㅠ 한참 나중에 그 스레 모티브로(물론 어디서 따왔는지 밝히고) 한번 스레 세워볼까 했었는데...!! 다시 진행시킬 생각 있어?
66 이름없음 2018/04/04 22:45:33 ID : anAZcleK1Cr 0
4월 중순에 스레 하나 파야겠다.
67 이름없음 2018/04/07 15:34:56 ID : jvu9wMpgnXt 0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었다니 기쁘네! 앵커판이 좀 흥하면 다시 진행시켜보고싶어. 스레 세워보고 싶다면 언제든 해도 돼!
68 이름없음 2018/04/07 20:41:06 ID : WqnO06Y1eLa 0
미타키하라와 발푸르기스의 밤은 어떻게 스레 내의 시열대에 넣어야 하나...
69 이름없음 2018/04/07 21:47:54 ID : xPeL82sjjze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0 이름없음 2018/04/07 21:59:18 ID : qp84LgqnRwo 0
크릴 스레주인데 스포일러는 안돼애애애애 수정해주라 제발 풀네임 기억 안나는 이웃은 렉스씨랑 하버부부 뿐... 근데 재밌었다니 그건 다행이네! (하긴 재미 없었으면 화력이 없었을지도...) 스토리 다듬고 있어! 근데 그때는 좀 많이 오글거렸던게 기억나는뎈ㅋㅋㅋㅋㅋ 다들 항마력이 굉장했던것 같다
71 이름없음 2018/04/08 16:18:07 ID : eZdxvjz9dDw 0
인데 그대로 밥판 가버려서 네가 레스를 단 것도 삭제된 것도 몰랐네. 스포일러성 레스 달아서 미안;; 그냥 기억나는 대로 쓴 건데 문제될 줄은 그 당시엔 몰랐지.. 그러니 날 까도 좋아! 스레주가 당혹해할 문제를 만든 장본인이니까!! 하하하핳
72 이름없음 2018/04/08 18:28:28 ID : anAZcleK1Cr 0
반성해라.
73 이름없음 2018/04/08 19:50:46 ID : qp84LgqnRwo 0
솔직히 스포가 지금이 첫번째가 아니라서 엄청 황당하지는 않았는데... 수정을 안해주니까 조바심 나기는 했었어ㅠㅠㅠ 스레딕에서 다른 사이트로 옮겨서 진행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했었고...ㅠㅠ 어... 스포일러성 레스들 내용 기억하는 사람들 설마 없겠지...? 잊혀져라 스포일러!
74 이름없음 2018/04/10 23:18:09 ID : Mp9fWnWi2ms 0
역시 앵커판은 고인물 판인 걸까...
75 이름없음 2018/04/16 00:24:10 ID : 88kr9hdSIIK 0
내 필력은 어디에 내놓아도 쓰레기
76 이름없음 2018/04/18 09:15:54 ID : 3yK7y3Rwk7d 0
뭐 이리 단발성으로 끝나는 스레가 많아
77 이름없음 2018/04/18 02:33:42 ID : y2K5e7tjxV9 0
열심히 해볼게
78 이름없음 2018/04/18 12:19:08 ID : anAZcleK1Cr 0
레스 달 때 한번만 확인해보고 달아줬으면하고 바라는 것은 욕심일까.
79 이름없음 2018/04/18 12:29:33 ID : g3TWqi1cpU5 0
끙... 아무리 해봐도 앵커판은 익숙해지지가 않아. 자꾸 덮고 밀리고 해서 진행에 폐만 되네... 확인하고 올려도 글 쓰는 사이에 밀려버려서...
80 이름없음 2018/04/19 12:49:31 ID : dPbjvBe3UZb 0
맞아 앵커판이 그래서 좀 힘들긴 하지....
81 이름없음 2018/04/20 17:12:00 ID : 4GnyIMo5gmJ 0
ㅅㄹㄷㅈ때 (FaFoF)김레어의 삼프 라이프 스레 기억하는 레스주들 없겠지...?
82 이름없음 2018/04/20 23:14:59 ID : pe5asnVaoJP 0
기억은 띄엄띄엄 나긴 하는데 블루엘프의(맞나?)열매,7가지 기름,햇빛 냄새 생선튀김,탄 생선 꼬리를 좋아하는 발판의 버섯버섯, 하얗고 하얀 소년, 카페 주인인 560살 적당한 나이의 루아,카페 메뉴들,랜덤의 녹즙과 하루 동안의 불의 능력,돈 대신 춤과 노래,비버들,(실버울프?)크로뮴, 바다 돌고래들,바닷속 불쇼와 불꽃놀이,달의 여신의 축복, 난장이 도시였나(기억이 잘...)난장이 아구리,난장이들과 공생하는 종족인 두더지 유비트,학문의 전당, 크로뮴 친구인(무슨 울프였는데 털 하나하나가 날카로운 보석 같아서 가끔 돈 대신 지불한다고)교사 라비크, 학문의 전당, 난장이들의 휴식시간,현재 가상현실에 있는 사람은 김레어 말고도 3명, 아구리네 집에 같이 따라갈 건지 아니면 더 둘러볼 건지 고민하던 것까지 진행했던 것 같아. 기억을 다 못해서 미안...
83 이름없음 2018/04/20 23:52:12 ID : eZdxvjz9dDw 0
나 기억한다. 왜냐면 내가 종족 앵커 힘들게 채웠었거든. 정전된 앵커판에 죽치다가 새 스레 생긴 게 기뻐서 그 스레에 자주 드나들기도 했었고. 사람은 별로 없지만 그래도 나 외의 참여자가 있다는 것에 기뻤었지.
84 이름없음 2018/04/21 04:11:52 ID : smMrulcr9g4 0
ㅅㄹㄷㅈ의 단기 청춘물 스레 기억하는 레스주들 있니.....ㅠㅠ 으 추리는 어려웠지만 진짜 재밌게 봤었는데ㅠㅠㅠㅠ
85 이름없음 2018/04/21 09:32:23 ID : anAZcleK1Cr 0
나는 그거,그거 제목이 뭐였는지는 기억 안나는데 그 스레주가 직쏘 비스무리한 설정으로 레스더들과 게임하던거.
86 이름없음 2018/04/21 11:08:33 ID : xPeL82sjjze 0
추석 연휴 때 했던 거 말하는 거야? 스레 제목에 넥타이가 들어갔던 것 같은데. 그거 Do you wanna play the game?일 걸. 스레주가 직쏘가 되고 레스주들이 참가자들을 구하기 위한 추리와 다이스를 굴리던 거.
87 이름없음 2018/04/21 12:42:18 ID : smMrulcr9g4 0
아 맞아맞아 그거도 있었지... 앞은 맞는 것 같은데 뒤는 내가 말한 거랑 달라. 아마 그건 <합창, 수감된, 넥타이를 맨>일거야...물론 그것도 재밌었지! 그거랑 같은 스레주의 스레인 걸로 추정되긴 한데, 난 개인적으로 그 10일 단기 청춘물 스레가 조금 더 좋았음....
88 이름없음 2018/04/21 12:51:40 ID : smMrulcr9g4 0
풀 제목이 10월 9일까지 10일 단기 청춘물이었던가. 선배가 복권에 여러 번 당첨돼서 그 돈으로 폐부되었던 동아리를 부활시키려고 다른 동아리를 털기로 해서 주인공이 거기 동참하다가 사이비 종교 교주의 딸을 만나는데 그 여자애가 주인공 여장시키고...정주행하다 여장앵커 나왔을 땐 당황했는데 나중에 그 결과(앵커 반영한 설정)가 그럴싸해서 감탄했던 것 같다.
89 이름없음 2018/04/21 15:11:38 ID : pO8ja8nQrhB 0
, 기억해줘서 고마워. 사실 ㅅㄹㄷㅈ 갑자기 터지고 백업 못한거에 멘붕와서 다시 세울 자신이 없었거든. 그래서 강제 종료된 셈인데 거기다가 일상도 바빠져서 더더욱 세울 엄두가 나지 않았어. 그 스레 내용 중에 유일하게 남아있는게 첫번째 레스인데 (FaFoF의 세계관 설명하는 내용. 메모장에 써논 걸 옮겨적었던거라) 어제 우연히 다시 읽으면서 많은 생각이 나더라. 실은 그때 달리는 레스들의 퀄이 너무 좋아서 여러번 감동이었거든. 앞서 나왔던 자잘한 스레 속 설정들이 잘 반영된 레스들도 많았고, 감탄하게 되는 기발한 레스들도 많았어. 길게 정성껏 써준 레스들이 많았고. 그래서 늦었지만 그때 참여해주고 읽어준 레스더들에게 정말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 레스더들 덕분에 김레어의 이야기가 멋지게 이어졌다고 생각해. 다시 진행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꽤 길게 쉬어서 그때처럼 할 수 있을까 싶고 바쁘다보니 제대로 할 수 있을지나 모르겠어. 참여해주던 레스더들을 위해서라도 예쁘게 마무리짓고 싶었는데 많이 아쉬워. 언젠간 돌아오게 될지도 모르겠다. 백업을 못해서 어디서부터 시작할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더 일찍 말했어야 되는데 스레 읽어주고 참여해줘서 정말 고마웠어!!
90 이름없음 2018/04/21 15:15:38 ID : pO8ja8nQrhB 0
기억을 다 못해서 미안하다니... 내가 기억 못한 것들도 기억하고 있네. 이렇게 많이 기억해줘서 고마워. 처음에 스레 세울때만 해도 별 기대 없이 시작했는데 누군가 읽어주고 참여해줘서 즐겁게 이어갔었어 스레딕에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을거라고는 기대도 안했는데... 고마워. 그 스레 진행할때 레스 보고 감동 받은 적 많았다. ㅅㄹㄷㅈ때 앵커판 화력 정말 적었는데 계속 이어줘서 진짜 고마웠다.
91 이름없음 2018/04/21 15:27:07 ID : pe5asnVaoJP 0
재밌는 스레 세워 줘서 나도 좋았다.내용이 달라지거나 다른 스레를 세울수도 있겠지만 아주 나중에라도 다시 오면 환영할게!
92 이름없음 2018/04/25 14:53:33 ID : dQmmsi5Qmml 0
끙... 매일매일 글을 써도 어떤 날은 덜 노잼이고, 다른 날은 그냥 핵노잼이고...
93 이름없음 2018/04/26 22:29:01 ID : anAZcleK1Cr 0
스레 2개 진행은 무리겠지? 하나도 벅찬데. ㅋㅋㅋㅋ 진행해보고 싶은 스레가 하나 더 있는데, 일단 하던거나 잘 마무리짓고 그 다음에 시도하자.
94 이름없음 2018/04/26 22:36:04 ID : 0pSIMnXy7wL 0
ㅇㅇ 현실을 살아야 하니까 체력 분배 잘 해야지
95 이름없음 2018/04/29 22:02:14 ID : anAZcleK1Cr 0
앵커판이 멈춘건지, 스레주들이 사라진건지, 레스가 안달리는건지 뭔지 간에 현재 앵커판은 정지된 상황이다.
96 이름없음 2018/04/29 22:50:47 ID : zXvyMqpak06 0
... 오늘 따라 아프다
97 이름없음 2018/04/30 12:20:04 ID : 1dxyE03vfU1 0
이틀 정도 글을 몰아서 팍팍 온갖 모티브 다 섞어서 썼더니만(그마저도 서스펜스가 영...) 다음날에는 심야에서야 겨우 올렸는데... 이것도 필력(?)이 다했는지 지리한 글을 썼네. 반전을 위한 복선은 깔았는데 내가 과연 잘 사용할 수 있을까?
98 이름없음 2018/04/30 12:27:49 ID : gnSNtiphteK 0
물론이지!! 잘 사용할거야!!
99 이름없음 2018/04/30 17:33:04 ID : 1dxyE03vfU1 0
고마워. 어쨌거나 빨리 스레를 끝내야할텐데
100 이름없음 2018/05/01 06:05:00 ID : gmHzRvhcJPa 0
100 냠냠냠
101 이름없음 2018/05/01 10:37:39 ID : 4K1yIGskpSI 0
수업시간인데 왜 이리 졸립냐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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