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죽일듯이 때린놈이 미안하다고 돈 주겠대 (24)
2.남 의식을 덜하고 살고싶어 (3)
3.. (9)
4.취미는 분명히 재밌어야 하는데 (13)
5.나만이래!? (2)
6.정신과 병원 옮기고 싶어.. (5)
7.다들 부모님께 사과할때 어떻게 해?? (2)
8.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을까 (6)
9.. (12)
10.. (10)
11.요즘 팔이랑 다리가 너무 아파 (7)
12.내 친구는 내가 손 놓으면 떠날 것 같아 (4)
13.이건 피해망상인가 (9)
14.펑 (2)
15.학원 쌤이 엉덩이를 때렸어 (10)
16.성관계 맺기 싫다는데 이해 안해줘 남친이 (24)
17.친구가 내 펜을 훔쳤어 (6)
18.. (8)
19.. (41)
20.. (3)
1
이름없음
2023/07/05 00:35:42
ID : rteFeIE1cq5
0
학원 쌤은 거의 아빠 나이 남성분인데 가끔 어깨를 감싸 듯이 한다던가 허리를 감싸던가 해서 좀 거북하다는 느낌이 종종 들었는데 오늘 내가 학원에서 주스를 쏟아서 치우려고 일어났는데 쌤이 잘~한다 하면서 엉덩이를 때렸어 순간 너무 당황해서 아무 말도 못하고 이게 맞는건가 싶더라고 그냥 딸 같아서 순간 그러신건가? 싶기도 하고 친구한테 말했더니 반응이 엥?? 그랬다고? 이런 반응이긴 했지만 별로 심각하게 생각 안 하길래 내가 예민하게 생각한 건가 싶어서
2
이름없음
2023/07/05 00:42:21
ID : 04E1a2mnu8p
0
어깨, 허리 감싸거나 엉덩이 때리는 거 자식 아니면 다 안하는 행동이야… 특히 중학생 이상이면 더 아니지
학원 바꿔도 괜찮은 거면 부모님한테 그런 일이 있었다고 말씀드리고 다른 데로 옮기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3
이름없음
2023/07/05 00:59:12
ID : jzhwGrgqrwM
0
으 시발 부모님께 말씀드려... 난 여자 쌤들이 나한테 붙는 것도 기분나빠서 싫어함.
4
이름없음
2023/07/05 01:24:44
ID : eLfe7tio5dW
0
ㅋㅋㅋㅋㅋ ㅅㅂ 에반데
5
이름없음
2023/07/05 01:36:13
ID : A7tctxPii2t
0
딸 같으면 더 안 건듦
6
이름없음
2023/07/05 16:51:19
ID : A0moGttg6rA
0
에바야.. 딸 같으면 더 안건들지. 학원에 원장님이나 높은 분 있으면 꼭 말씀 드리고 학원 바꾸거나 하는게 좋을거같아
7
이름없음
2023/07/05 19:00:31
ID : Be4Y4HyNBur
0
..스레주 맘고생 심했겠다..
8
이름없음
2023/07/05 19:48:18
ID : Ve47vwmk9s1
0
그냥 넘어갈 일 아냐. 레주 기분 나빴잖아. 확실히 기분나빴다고 말하고 사과받아.
9
이름없음
2023/07/05 19:50:22
ID : 3u5TU41vg0t
0
정말 그냥 장난으로 궁디팡팡 했던 거라 할지라도
너가 기분 나빴으면 안 좋은 일이지
10
이름없음
2023/07/05 20:41:48
ID : Bs7gkk3A40p
0
부모님한테 말씀드려
일반적인 생각을 가진 성인이면 차라리 등짝을 갈기거나 하지(더 일반적인 반응은 아예 신체 접촉을 안 하는 거고) 엉덩이는 진짜 아님
레스 작성
24레스죽일듯이 때린놈이 미안하다고 돈 주겠대
7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7
0
3레스남 의식을 덜하고 살고싶어
1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6
0
9레스.
1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6
0
13레스취미는 분명히 재밌어야 하는데
1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6
0
2레스나만이래!?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6
0
5레스정신과 병원 옮기고 싶어..
2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6
0
2레스다들 부모님께 사과할때 어떻게 해??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6
0
6레스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을까
3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6
0
12레스.
2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6
0
10레스.
3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6
0
7레스요즘 팔이랑 다리가 너무 아파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6
0
4레스내 친구는 내가 손 놓으면 떠날 것 같아
2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6
0
9레스이건 피해망상인가
2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5
0
2레스펑
1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5
0
10레스» 학원 쌤이 엉덩이를 때렸어
3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5
0
24레스성관계 맺기 싫다는데 이해 안해줘 남친이
12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5
0
6레스친구가 내 펜을 훔쳤어
1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5
0
8레스.
1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5
0
41레스.
13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5
0
3레스.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