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죽일듯이 때린놈이 미안하다고 돈 주겠대 (24)
2.남 의식을 덜하고 살고싶어 (3)
3.. (9)
4.취미는 분명히 재밌어야 하는데 (13)
5.나만이래!? (2)
6.정신과 병원 옮기고 싶어.. (5)
7.다들 부모님께 사과할때 어떻게 해?? (2)
8.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을까 (6)
9.. (12)
10.. (10)
11.요즘 팔이랑 다리가 너무 아파 (7)
12.내 친구는 내가 손 놓으면 떠날 것 같아 (4)
13.이건 피해망상인가 (9)
14.펑 (2)
15.학원 쌤이 엉덩이를 때렸어 (10)
16.성관계 맺기 싫다는데 이해 안해줘 남친이 (24)
17.친구가 내 펜을 훔쳤어 (6)
18.. (8)
19.. (41)
20.. (3)
1
이름없음
2023/07/06 16:11:34
ID : Qq3QsnWo5dQ
0
내가 생각해도 나 너무 의식을 많이 하는 거 같아서 글 써봐
나도 내가 아무런 존재가 아니라는 걸 너무 잘 알거든 어느 면에서든 평범해
근데 가끔 나도 헷갈리는게 내 기준 매력있고 괜찮은 애들이 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인데 나한테 ㅇㅇ이 도화살 있다 뭔가 끌리는 매력이 있다, 궁금하게 만든다 이런 소리를 몇몇 애들한테 몇 번 듣다보니까 자꾸 행동을 의식하게 되고 남 의식을 하게 됨 친하지도 않은 사인데 그렇게 말하니까 내 일거수일투족을 나도 모르는 새에 얘네가 본건가? 하는..
아무튼 고치고 싶은데 방법 뭐가 있을까
2
이름없음
2023/07/06 16:20:09
ID : bvdwq5f9cld
0
내 몸 하나 건사하기 힘들 정도로 바쁘게 살면 그런 생각도 안 하게 되던데
3
이름없음
2023/07/06 22:03:53
ID : q3Vfe46nWjd
0
바빠지면 그런생각 안들더라.. 내가 그랬어
레스 작성
24레스죽일듯이 때린놈이 미안하다고 돈 주겠대
7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7
0
3레스» 남 의식을 덜하고 살고싶어
1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6
0
9레스.
1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6
0
13레스취미는 분명히 재밌어야 하는데
1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6
0
2레스나만이래!?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6
0
5레스정신과 병원 옮기고 싶어..
2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6
0
2레스다들 부모님께 사과할때 어떻게 해??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6
0
6레스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을까
3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6
0
12레스.
2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6
0
10레스.
3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6
0
7레스요즘 팔이랑 다리가 너무 아파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6
0
4레스내 친구는 내가 손 놓으면 떠날 것 같아
2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6
0
9레스이건 피해망상인가
2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5
0
2레스펑
1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5
0
10레스학원 쌤이 엉덩이를 때렸어
3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5
0
24레스성관계 맺기 싫다는데 이해 안해줘 남친이
12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5
0
6레스친구가 내 펜을 훔쳤어
1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5
0
8레스.
1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5
0
41레스.
13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5
0
3레스.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