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상시오픈] 간단한 타로 봐줄게 (2탄) (336)
2.🔮 초보자의 타로 보고 가! +잡담 환영 (87)
3.타로연습중인데 타로봐줄게 ! (726)
4.사주로 고민을 맞춰줄게 (69)
5.사주 보는 곳 38번째 (6)
6.시간 되돌리는 법 좀 알려 줘 제발 (7)
7.너희들에 대해서 맞춰볼까? (46)
8.사주보는곳 37판 (1000)
9.사주 공부하는데 이상한 점 (2)
10.☃️ 타로 & Yes or No (66)
11.[저녁마다 확인] 신년사주 & 타로 (20)
12.적중율 99%의 사주 봐준다. (81)
13.99% 정확한 사주팔자 말해준다. (1)
14.[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 신년운세 봐준다. (1)
15.🤔심리판 잡담스레 1🤔 (394)
16.ISFP/ISTP들아 너네들은 어때?? (21)
17.[운영] 제목없는 사주& 타로 (29)
18.어설픈 트럼프 점 볼 사람있니 (48)
19.연애운 타로 연습중! 하루에 두 명만! (34)
20.눈 오는 타로점 [닫힘] (36)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935345
3년만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 사는 얘기 듣고 소소하게 소통하는 게 즐거웠어서 생각난 김에 찾아왔는데 아직 심리판이 있네
그래서 세워보는 2판. 사담도 좋음 🤍 1판 보면 사담 파티야~
⚠️ 공지 미숙지한 질문 시 스루 (앵커 언급 X)
두 번 타자치기도 귀찮고 나도 내 말 안 들어주는 사람 거 리딩하기 싫어
공지는 여기
+) 7.13
요즘 스레딕 사람 없는 것 같아서 복채 안 받으려고 했는데,,, 힘들어... 받아야겠다... ㅋㅋㅋㅋ
복채는 베이킹 레시피!! 아주아주 간단한 걸로 부탁해 (제티떡만들기 , 탕후루, 달고나 수준. .. . .)
아니면 책 추천!! 호러 스릴러 추리 좋아해
아니면 음악 추천!!! 발라드 인디 좋아해 팝송은X
❌ 금지 목록
1. 시간
ex. 올해, 언제, 이번 달, 몇 주, 며칠 전부 X (올해/ 이번달 연애할까요? 등)
다만, O월에 개업을 or 사업을 할 건데 시기가 괜찮나요? 는 봐줌 (년 단위는 X)
2. 건강
3. 재물
4. 당락 (합격 / 탈락)
ex. 대학에 합격할까요? 시험에 붙을까요? 전부 X
5.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모든 상황
ex. 공부하면 1등급 찍을까요? 다이어트 성공할 수 있을까요?
⚠️ 주의사항
1. 구체적인 질문
ex. 경찰이 꿈인데 저랑 잘 맞나요? / 이러이러한 사정 (자세할 수록 좋음) 이 있는데 이 친구의 마음이 궁금해요
1-1. 미래지향적 질문은 정확도 50%. 이왕이면 현재 상황에 대한 조언을 얻을 때 찾아오는 게 제일 베스트
2. 피드백 있으면 스레주의 실력 향상에 도움 = 다음에 볼 때 향상된 실력으로 타로 보기 가능
2-1. 다음에 볼 의향이 있다면 닉네임 하나 남겨줘 기억하게 >_0
3. 같은 질문 여러 번 반복 금지
=> 이건 나뿐만 아니라 타로 볼 때 지키는 예의야! 나한테도 와서 본 질문은 다른 스레에 가서 또 질문하는 일 없길 바랄게. 반대도 마찬가지
같은 내용으로 지속적으로 타로를 보면 정확도가 무지무지하게 떨어짐. 너는 뭘 믿어야할지도 모를 거고. 적발되면 걍 스루
4. 진로 관련 질문을 할 때에는 0 ~ 21 중 하나를 뽑아서 전후 사정과 함께 적어주길 바랄게
없으면 스!루!함!
5. 본인의 나이랑 성별을 간단하게 적어주면 리딩에 도움이 됩니다만은 필수는 아님
안 적혀있어도 봐주긴 할 건데 좀 더 상황에 맞는 리딩을 원하면 적어줘
나는 고 1이고 여자! 관심가는 사람이 있는데 걔랑 엄청 친한 사이도 아니고 걔한테 매일 찾아오는 여자애가 있어서 고민이야. 그리고 우리 반에 관심있어보이는 애도 있고ㅜㅜ
질문은 걔랑 잘 될 가능성이 있는지, 어떻게 행동하는데 관계발전에 도움되는지랑 걔가 나 어떻게 보는지! 다음에 다시 올 의향이 있으니까 닉네임 남기고 갈게~
닉네임-서원
나를 너무 좋아하는 내 남자친구의 속마음이 궁금해 사귄지는 1년 7개월정도 흘렀어
걔가 날 힘들게 할 떄도 있었지만 난 솔직히 용서받을 수 없는 일도 했거든. 근데도 나만 바라보는게 내입장에서는 이해가 잘 가지 않아 난 이제 반성하고 있거든. 더 잘해주고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도 듣고싶어
나를 귀여워하는게 눈에 보이는 오빠가 있는데 가끔 선을 안넘으려고 하거나 내 기준에서 이건 호감이 아닌데 싶은 행동들이 있어
근데 집도 데려다주고 내가 제일 귀엽다고 하고 주스사준다고 따로 만나자고 해. 오빠 마음은 어떨까?
여자 만17
같은 반에 짝사랑 중인 남자애가 있는데 얘는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 궁금해
아직 딱히 접점도 없고 대화한 적도 몇번 없어서 속마음 봐주면 고마울 것 같아
닉네임은 우물이로 할게!
인기남을 좋아하고 있구나 *_*
잘 될 가능성! 없진 않네. 좀 애매해서 조언카드 하나 더 뽑았는데 곧 기회가 올 거래.
그 친구는 좀 편안한 스타일을 좋아하나봐. 연애할 때. 부담되지 않게 편하게 다가가라고 하네. 엄마같은 스타일… 근데 네가 지금 좀 티를 내고 있나? 저돌적인 느낌이 강하네. 그쪽도 그렇게 느끼는 것 같아
우선 남자친구는 과거에 네가 저지른 일에 대해서... 지금 보상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
네가 반성하고, 잘해줌으로써 널 용서한 것에 대한 보상이다... 이런 느낌?
그런데... 뒤로 갈 수록 점점 좀... 조금 우울한 카드들이 나오네.
겉으로는 멀쩡하고 강해보이지만 외롭다는 카드가 떴어. 슬픔을 좀 안고 사는 것 같아.
미래 카드는 시간과 노력을 들여 만들어놓았지만 그것을 버리고 새로운 길을 찾아 떠난다는 카드가 나왔어
아마도 현재의 외롭고... 슬픔... 이런 게 해결되지 않으면 결국 그 원인을 버린다는 것 같아.
종합해보면 남자친구는 널 용서했고, 계속 만남을 이어가며 본인을 힘들게했던 보상을 받았어. 그러나 마음 한 켠으로는 계속 신경 쓰이는 상태. 이게 정리되지 않으면 끝낼 수도 있어보이네.
조언 카드로는 관용, 공정, 선물, 봉사, 관대, 호의, 친절 등의 키워드들이 떴어. 종합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해봐~ :)
카드를 뽑긴 했는데 조금 헷갈려서 추가 질문할게~
선을 안 넘으려고 하는 건 좋은 거 아니야~? 그런 쪽의 선이 아니라 로맨스에서의 선인 걸까?
호감이 아닌데 싶은 행동은 대충 뭘까? 심하게 장난을 친다는 걸까?
추려보자면 백지 상태였던 사람이 널 만나서 새로운 로맨스의 감정을 느꼈다고는 하는데 미래 카드가 살짝 좋지 않게 나와서 혹시나해서 물어봐~
만약 행동이 싸하다면 만나지 않는 걸 추천할게. 그 행동으로 네가 질려서 (최악의 경우 다칠 수도 있고) 이별을 고할 수 있다고 하네.
3년만에 카드 만지니까 왜캐 헷갈리지
대화한 적이 몇 번 없다고 했는데 그 대화 중에 혹시라도... 아주 혹시라도 그 친구에게 실례될 말이라거나... 하지 않았을까? 아님 나는 아무렇지 않게 말했는데 상대에게는 상처가 되었다거나...? 왜 이 카드가 나왔는지 모르겠네. 대화 시점 전후로 너에 대한 생각이 바뀌어 버렸을 확률이 좀 있는데. 대화 전엔 그냥 널 안정적인 사람... 그쯤으로 보고 있던 것 같아. 대화 후에는 상처입은 듯한 느낌... 의아하네. 1판땐 꽤나 잘 맞췄는데 3년 새 돌팔이가 되버린 걸까 *_* 역시 꾸준한 게 중요해
암튼,,, 근데 또 미래는 그렇게 나쁘지 않아. 어떤 계기로 그 친구가 자신에게 확신이 들면... 사랑이 싹트고 좋은 기회를 얻게 된대.
카드들 왜캐 연관성이 없어? 타로집 벌써 문 닫아야 하나. ㅠ_ㅠ~~~!!!
나는 연인처럼 발전하고 싶은데 오빠는 아는동생사이를 지키려고 하는것같아서 내입장에서는 내가 맘에 안드나? 싶단말이지.
예를들면 담배피고 오는거라던지.
보통 싫어하냐고 물어보고 냄새빼고 자제할텐데 그런모습이 없어서. 근데 그런것치고 아침부터 잘때까지 연락하고 선연락주고 전화도 많이 걸어줘. 근데 난 전화는 싫어해서..
어쨋든 술먹으면 옆에서 챙겨주고 같이 놀때도 배려해주고 챙겨주는데 나 존ㄴ나 귀엽다고도 하는데 ㅠㅠ 뭘까 진짜? 집도 바래다주고 속 괜찮냐하고 집 데려다주겠다고 고집부리고 겜도 이겨준다고 같이하자고 하고 같이 놀러다니자하고 또 따로 보고싶다고도하는데… 내가 전 연애때 데여서 또 데이고 싶지는 않거든 결과가 안좋다니 좀 걱정이네
근데 또 아이러니한게 내가 거리두는것도 있어.
내가 전 과거가 안좋다보니까 연락도 계속 사무적이고 끊으려고 하듯이 답을 보내는 편이야. 예를들면 지금 바쁠텐데 내가 방해하는것같네 재밌게 놀고 이따 연락해 처럼 좀… 단절되게 만든달까?
음 이정도 정보면 리딩이 좀 더 쉬울까…?
재회 가능할까???? O / X 로 봤는데 만족스러운 결과를 갖고온다고 해.
네 생각 할까??
살짝 혼란스럽대. 자기 마음 속에서. 그리고 지금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는 것처럼 보이네. 여기서 만족할 것인가, 새로운 경험을 해볼 것인가. 목표를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어보여
준 정보가 많지 않아서, 리딩에 자신이 읎네~~
난 싸한디... 타로가 아니더라도 말한 게 어장 그 잡채인데??...
마지막 카드가 그 분이 잘못해서 너한테 차이는 엔딩이었거든
아마 네가 말한 담배나, 전화를 싫어하는데 자주 거는. 너에게 배려가 없는 듯한. 이런 면모들이 쌓이고 쌓여 엔딩을 갖고온 게 아닐까 추측해본당. 아니 하는 것만 보면 완전 연인인데 왜 굳이 오빠 동생 사이로 남고 싶어하는 걸까...
그니까 그걸 나도 모르겠어
내가 방어적이고 의미부여가 심해서 그렇게 느끼는건가 싶은데 .. 미래는 개같아도 일단 지금 오빠도 나처럼 쌍방이라는거지? 다른 카드내용 가져오면 실례이긴한데 딴 카드는 그 오빠가 뭐 숨기고 있다고 했는데 그거랑 연관은 없을까? 혹시 !내 몸을 좋아하는건가??
더 모르겠다 ㅋ큐ㅠㅠ
여자/학생이야!
전애인과 연애하다 전애인이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고 잠수를탔어. 같은 학교라 마주칠 수 밖에 없는데 노골적으로 나를 피하고..
난 여전히 그 이유가 짐작도 안가거든. 그 애는 그때 왜그랬는지.. 그리고 지금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궁금하네.
걔가 먼저 다가와서 나도 그 애를 점점 좋아하게 되었던건데 애당초 날 진짜 좋아했던건 맞을까?
걔 인기가 많긴 해! 근데 내가 티를 냈나? 걔를 보고 많이 웃긴 했는데ㅋㅋㅋㅋㅋ나는 티가 안나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얼굴 표정에 다 드러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런가 봐. 봐줘서 고마워~
그래...?? 상처받을 만한 대화는 딱히 없었던 것 같은데...! 사실 대화라 해봤자 잠시만, 혹시 볼펜 빌려 줄 수 있어? 이런게 전부거든ㅜㅜ
혹시 자신에게 확신이 생긴다는게 어떤의민지 알려줄 수 있을까?
21살 여자야 현재 마케팅 홍보 쪽으로 진로 설정하고 콘텐츠 제작하는데 어물쩡 맞긴 해도 딱 어울린다는 느낌이 안 들어 계속 유사한 결의 활동을 하는 게 맞는지가 제일 궁금해
시간이 난다면 틀려도 상관없으니 이 활동이 내 적성에 맞는지, 아니라면 어떤 활동이 적합할지도 확인 부탁할게 좋은 밤 보내
27/ 여
겹트가 좀 있는 트친 분이랑 성향 차이로 블언했었는데 그 분이 비계로 내 얘기하고 계실지 궁금해 겹치는 트친 분들도 나랑 그 분이 트친 끊은 걸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고...그럴 분은 아니신 것 같긴 한데 다음에 인연이 닿으면 만나자고 하셨거든 ㅜㅜ....다음에 그 분이랑 다시 트친이 될 수 있을까?
나 야! 또 왔어ㅋㅋ 관심가는 애가 있다고 했었잖아. 그런데 걔는 나보다 다른 애들한테 더 관심있어 보이고 뭐 가방을 들어 준다던지ㅜㅜ성격이 원래 그런건지 모르겠어. 그리고 얘한테 매일 찾아오는 여학생도 있는데 되게 친해보여. 나한테는 좀 취미생활 같은 거 드문드문 추천해달라고 하는 정도?
내가 궁금한 거는 방학 때 나랑 얘랑 친해질 기회나 관계발전이 있을까야! 복채는 책추천! 내가 정말 아끼는 책인 '홍학의 자리' 추천할게. 추리소설이고 한국 작가분이셔. 마지막에 진짜 생각도 못한 반전이 존재하니까 검색하다가 스포 주의해~
35/남
취업 질문이요
이직할려고 이곳저곳 원서 넣고 있어요
넣은곳중에 해외근무 파트도 있구요
조만간 좋은소식 기대해도 될까요?
국내 또는 해외 어느쪽에서 근무하게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21뽑을게요
아 그리고 복채로 발라드 한곡 추천해드릴게요
美丽的神话(미려적신화)
옛날 배우 성룡님하고 김희선님이 듀엣으로 불렀던곡이에요
유튜버 조매력님과 펑티모님이 부른 리메이크곡도 있으니 꼭 한번 들어보세요
만16세/여
시인이 꿈인데 저랑 잘 맞나요? 숫자는 16 고르겠습니다
복채는 공포 소설인데 정유정 종의 기원 추천 드립니다
현재 고1 여학생
동성친구를 좋아하는데 이 친구랑 잘 될 수 있을까요? 잘 안되더라도 친구로 오래 남을 수 있을까요?
복채로 소설 개구리 연쇄살인마 추천드릴게요 재미 보장함니다..👍
고1 여학생
연애를 너무너무 하고싶은데 제가 좋아하거나 호감가는 사람이 아예없는데 혹시 저를 좋아하는 사람이 제 주위에 있나요? 있다면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복채는 노래추천으로 J.TellA의 전부 지나갈테니 아끼지말자 우린
뭐야 질문 왜캐 쏟아졌지 내가 이렇게 밀렸나...? 힝 쏘리 🙏
그 애는 그때 왜그랬는지.. : 걔가 먼저 다가와서 시간과 노력을 들여 연애라는 결과물을 만들어냈으나 결과적으로 싫증, 변심으로 인해 널 떠난 걸로 보이네. 그냥 마음이 변했다고 보는 게 맞을듯? 식었다고...
지금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궁금하네. : 너에 대한 생각은 거의 없고... 너무 잘 지내는 거 같은데...
애당초 날 진짜 좋아했던건 맞을까? 좋아했던 건 맞아. 신뢰도 깊었는데.... 그냥 마음이 변한 것 같네
보내주자~ 세상에 사람은 많다~~ 나 싫다는 사람 잊고 나 좋다는 사람 만나자~~
오빠는 나를 어떻게 보고있을까?
첨엔 약간 챙겨주고 싶다? 정도로 보다가 요즘은 너 자체에 매력을 느끼는 거 같은뎅 아마 너랑 비슷한 루트로 자주 마주치다 보니 생각하게 되는 케이스가 아닐까 싶네
둘 미래는 희망적
어떤 사람일까?
카드 몇 장으로 그 사람을 파악하는 건 무리가 있기에 참고만 해줘~
뽑힌 내용들이 부정적이진 않지만, 아리송하네
성격은 괜찮은 것 같아 ... 평판도 좋고, 학원에서 성적도 좋을 듯... 자기의 깊은 얘기는 잘 안 하려고 하는 스타일일 수도.
그 분이 비계로 내 얘기하고 계실지 궁금해
하고 있긴 할듯. 근데 나쁜 얘긴 아니고, 그냥 꼭 필요한 얘기거나 어쩌다 나오면? 하는 정도일듯. 그리고 혼자 하는 게 아님. 다만 그 사람들이 겹친인지 쌩판 모르는 사람인지는 나도 몰라
.다음에 그 분이랑 다시 트친이 될 수 있을까?
미래를 너무 걱정하지 말라네. 될 수 있을 것 같아~~
한국 작가님 넘 좋아용~ 이북으로 당장 결제갈겻!!!!!!
방학 때 나랑 얘랑 친해질 기회나 관계발전이 있을까
있을 거 같아! 다만 그 기회가 왔을 때 잡느냐 안 잡느냐는 네 선택!! 너가 뭘 해주면 걔도 뭘 해주고, 이런 식으로 균형잡힌... 공정한 관계가 되면 좋대~!
일하게 된다면 외국 쪽 추천드릴게요
음... [통역. 무역. 외교관]추천직업이고, 나머지도 다 외국계열 회사, 외국과 관련된 직업으로 나오네요
레스주가 뽑은 카드가 그래용
경제적으로 빈곤하지는 않은 거 같은데... 요새 고민(갈등)이 많고.. 아마 이직 때문이겠져?
미래 하나 뽑아봤는데 가능성 있네여 한 달 정도 뒤에 뭐 결과 나오는 곳 있어요?
아직 연습 중이긴 한데 생년월일 다 더한 숫자 말해줄 수 있나용 1111년 1월 1일생이라면 1+1+1+1+1+1 이런식으로~
레스주가 뽑은 카드는 시인과 전혀 관련 없어... 전기, 높은 곳에서 일하는 사람, 군인 정도? > 요 직업들 중 하나 고르면 금전운이 따를 수 있다네
잘 될 것 같아요... 다만 정보가 너무 없어서 (그 친구가 헤테로인지 어느정도 동성에 관심있는지 등) 원카드로 아주 간략하게 봤기에 맞을 확률은 50%~~~
주변에 사람이 많은 일을 하면 좀 더 좋을 것 같네요
한 달 뒤 나오는 그 결과가 좀 가능성 있어 보임다~
아니면 나 완전 돌팔이 인증.. .. .. ... . 제발 붙어주세요 돌팔이 싫어~~~~
있...을것 같긴 한데 굉장히 주도면밀하고 현실적임. 그래서 너 좋아해도 티도 안 냄. 근데 이건 좋아한다기보다...는 아직 호감?이나 호기심?에 좀 더 가까운 느낌. 엠비티아이로 치자면 XSTX 일듯
덧붙여서 말하자면 그 분이 공개계도 따로 있는데 나랑 블언한 후로 공개계는 썰 풀러 잘 안 들어오시는 것 같아...
난 고2 여자야!!! 얼마전에 50일 정도 사귀다가 헤어진 한 살 연상 남자친구가 있었어 헤어진이유는 맞춰간다는 이유로 자주 싸우고 또 아직 전여친을 다 지우지 못 한 것 같다는 이야기 때문이였는데 이 이후로 그래도 좋은 선후배 사이라도 남고 싶어서 풀려고 여러번 연락하고 이야기 나누었는데 다시 만나자는 이야기를 몇 번 했었어 전남자친구의 마음은 여전한 것 같은데 난 왠지 모르게 불안한 마음이 더 커 하지만 좋아하는 마음도 남아있는 것 같아 근데 이게 그리운건지 좋아하는 마음인지도 잘 모르겠어.. 재회를 하는게 맞을까..? 그리고 선배는 나한테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도 궁금해!
복채는 데이먼스 이어- Auburn 추천할게!
헉!! 맞아. 좋아한것도 걔가 먼저 좋아했고 들이댄것도 걔가먼저구..암튼ㅋㅋ완전맞아~~!! 잘지내는것도ㅋㅎㅋㅎ 실은 겉으로만 봐도 걔는 완전 지내는데 내가 그걸 인정하기 싫었ㄴ나봐
암튼 고마워 스레주~~
안녕 나 21살 여자 뿌꾸빠야! 예전에 몇번 왔었는데 다 잘 맞아서 또 왔어 ㅎㅎ
현재 궁금한건 나한테 관심 있어하는 남자가 있거든 친구가 소개해준 22살 군인인데.. 여미새 스멜에 술 먹으면서 노는 것도 진짜 좋아해 외모가 내 스타일이라서 만나볼지 말지 고민되는데.. 제일 걸리는 건 여자를 좋아한다는거..? 나를 알게 된것도 내 친구 팔로잉 뒤져보다가 내가 맘에 들어서 술 먹자고 물어본거래.. 보통 사람은 잘 안 그러잖아 ㅠㅠ
그치만 내가 연애를 하고 싶기도 하고 내 스타일이라 호감이 가는데 맞는 취미도 잘 없는 것 같고 내가 너무 바빠서 만날 시간이 있을까 싶기도 해
나에게 흑심을 품거나 가볍게 생각하고 있는지 의심도 들고..
만날지 말지에 대한 조언 부탁해 ㅎㅎ
복채로는 초코파이 쿠키야! 한개를 봉지채로 부숴서 그릇에 담고 우유 반스푼 넣어 뭉친 다음에 납작하게 모양 만들어서 170도에 25분정도 구우면 된대! 맛있겠다 🤤
고3이야 같은반에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영화감독이 꿈이고 나도 영화를 좋아해서 또 애니도 좋아하고 해서 친해졌거든 난 얘가 어쩌다보니 좋아졌는데 얘 속마음은 전혀 모르겠어~~~~ 속마음이 궁금해
복채는 혁오 graduation
나 또 왔는데 오늘 오빠랑 알바 같이 마감하고 이야 ! 비와서 우산받고 왔는데 오다가 내가 팔짱꼈는데 좀 싫어하는거같앗어… 기분탓일까…?
사연 확인은 다 하고 있어요~ 평일보다 주말이 더 바쁜 사람이라............. 리딩은 평일 저녁에만 할 수 있는 점 참고 부탁해~
그럼 오늘도 월요팅....!!! 저녁에 보자~~~ 😊
저녁이 화요일 저녁일 줄은 나도 몰랐네...;; 다들 저녁 맛있게 먹었니? 난 다이어트 해야 해서 반 공기 먹었어 ^_ㅠ 설거지하고, 청소하고, 강아지 산책시키고, 씻고, 마스크팩 붙이니 이 시간이네 띠용 ㅇ_ㅇ;;; 그럼 밀린 리딩을 시작해볼까~
너와 그런 작은 다툼? 이후 본인의 길을 열심히 나아가고 계시네. 현생을 사는 거 같아. 지금 당장은 널 그리워하고 계시지는 않는 것 같아. 현생을 살면서 지금 이 삶에 만족하고 있어. 음... 약 한 달 정도 뒤에 네 생각이 나서 다시 연락해볼까, 찾아가볼까, 아님 그냥 이대로 살까. 생각할 수는 있을 것 같아. 근데 내가 앞에 뽑았던 카드가 희망적이라고 나왔기에... 아마도 연락이 올 것 같긴 하지만, 카드를 떠나 네가 인간적으로 괜찮다고 생각되고 잡고 싶은 사람이라면 후회가 남지 않게 해보는 것도 방법 아닐까~~?
재회를 하는 게 맞을까? 에서는 용기를 내고 널 믿어라. 라고 하네
선배는 나한테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으음
처음엔 네가 말한 것처럼 전여친을 잊기 위한 용도 정도로 널 만났을 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헤어지고 나서 본인의 마음이 어떤지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고 있는 것 같아. 다시 만나자고 하는 건 선배 쪽인 거지? 본인 스스로도 아직 자기 마음 정리 안 됐는데............ 지금 계속 고민하는데... 왜 만나자고 하는 걸까...? 혹시 전 여친이랑 어떻게 헤어졌는지 알고 있니? 안 좋게 헤어졌다면, 그 상처를 치유하고자 만나자고 하는 걸수도 있다고 하네.
근데 그 분이랑 다투지는 않았고 그 분이 우리 잘못은 아니고 성향 차이라면서 좋게 말씀해 주시면서 떠나셨는데 좀 맞는 것 같아 봐줘서 고맙고 좋은 밤 보내!!
안녕~ 오 1판 손님이었던 걸까?! 3년 만이네!! 반가워 :3 지금 21살이면 그땐 미자였겠구나 크,,, 시간이 넘 빠르다
아직도 너한테 플러팅 걸고 있어? 이제 슬슬 지칠 타이밍이라네. 카드가 조금 아리송해서 조언 카드를 뽑아봤는데 네가 생각하는 게 맞을 거래.
근데 이 '슬슬 지칠 타이밍' 이라는 게 금사식인지 진짜 지칠 타이밍인지 좀 헷갈리네; 이거는 네가 판단하면 될 듯 해!
금사식인지 진짜 지칠 타이밍인지 판단하고, 싸하다 싶으면 그게 맞는 거라고 하네. 만나봐도 나쁘진 않지만, 모험은 적당히 하라고 해.
화면 너머에 있는 나보단 직접 그 분을 본 네가 더 잘 알 거니까, 참고만 해줘 😊😊
가능성은 두 가지야
1. 네가 좋아하는 걸 눈치채고 회피 중
2. 신중히 고민 중
근데 난 1번에 좀 더 무게를 둬볼게.
준 정보가 많지 않아서 리딩이 길지 않아~ 참고해!
확인~ 지워도 좋아.
그런 히스토리가 있었다면 네 생각이 맞는 것 같네. 대용인 것도 맞는 것 같구...; 잘 정리했어~~!!
벤츠 만날 수 있을 거야 화이팅 💕
엉ㅇ엉... 그래두 사랑하는 법도 배우고 받는 법도 배웠어....🥺 좋은 사람이 나타나겠지!!?☺️ 정말 고마워
개인의 성 정체성을 카드로 보기엔 좀 무리가 있나봐 ㅠㅠ 안 나와....
그 분의 마음을 기준으로 뽑아봤는데, 널 싫어하는 건 아니고 부담됐던 것 같아 ㅋㅋㅋㅋㅋ 처음 네 첫인상이 돌진하는...? 느낌으로 박혔을 가능성이 있네. 지금은 그냥 같은 반 친구... (카드를 직설적으로 해석하자면 동료) 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아. 마지막 카드가 조금 아리송해서 조언 카드를 뽑아봤는데, 친구로 지내는 ㄱㅔ 맞을 것 같아... 힝
왜캐 위에 있나 했더니, 다른 카드의 내용을 갖고 와서 스루가 된 레스의 레스주였구나 ㅇ_ㅇ...
원칙대로라면 의 3번에 따라 스루될 내용이지만 ... 중간에 끝내기도 찝찝하니 해줄게.
대신 담부턴 그러지 마 ㅜ.ㅜ~~~~~~
요번 카드는 과거에 얽매였다는 카드들이 주를 이루고 있네. 그간 말해줬던 것들에 빗대 해석해보자면, 아직 과거에서 헤어나오지 못해서 자기 마음을 자기도 모르는... 혼란스러운 상태인 것 같아. 과거가 어떤 건지는 모르겠어. 다만 거기서 헤어나오는 건 자기의 몫이라고 하네. 누가 도와줘서 나오게 해줄 수는 없단 소리 ㅇㅇ. 네가 좋긴 하지만 과거의 무언가로 인해 관계를 더 발전시키지는 못하는... 상황인 것 같네.
저번에 내가 미래가 개같다고 ㅋㅋㅋ 했었나... 요번엔 좀 달라졌는데, 끝내 얽매진 과거를 끊지 못한다면 너랑은 이어질 수가 없다고 하네. 대신 연상의 누군가... 랑 이어질 수도. 혹은 겹지인이 있을까?
ㅋㅋㅋ 얜 눈치 빠른것같던데 1인듯 그럼 좋아하지는 않는거겠지? 그런 것 같더라~~~ 사실 나도 쓰레기인데 얘가 좋은것보다 입시가 너무 힘들어서 인생에서 도망치고 싶었거든 나는 항상 이런 루트를 타고 현실직시를 하더라고 아깐 연락했더니 귀찮다고 공부나 하래서 공부나 하려고 연락끊고^^ 봐줘서 고마워!! 나같은 여자를 회피하다니 지능이 낮은가봐^^ 사실 눈물나^^혼자서 의지를 많이 했었어서 그런가 마음이 괴로워^^ 말할사람도 없어서 여기에 하소연하고 있어 미안ㅋㅋ 대학 붙고 피드백도 하고 타로도 보러올게 120일 남으니깐 제정신이 아니야 커플 볼때마다 최저못맞춰서 떨어졌으면.,, 싶거든 그리고 하향으로 쓴곳 붙어서 수시납치되기를 간절하게 빌어 오늘도 빌었어 여튼 정말 고마워!!
그래 ? ㅜㅜㅜ 걔랑 앞으로 가까워질 가능성은 없을까 ?? 그리고 개인적으로 걔는 내 마음 아는지 궁금해 .. 이것도 알 수 있나 혹시 ..? 늦은 시간에 봐줘서 고마워 !!
ㅋㅋㅋㅋㅋ 아... 고3이면 그럴 수 있지. 마져 레스주같은 여자를 피하다니 복을 발로 찬 셈이야!!!!!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넘 웃긴 친구넹 ㅋㅋㅋㅋㅋㅋㅋㅋ
담엔 대학생이 되어서 보쟈구!!!! 화이팅!!
늦은 밤에 미안해... 고민이 되는 일이 있어서...
난 22살 여자야.
대학교 다니면서 친해진 사람...? 이 있는데, 이 사람이 다른 사람들하고 사이도 좋고, 워낙에 성격이 진짜 너무 좋아. 코로나이기도 하고, 학과 특성상 친한사람들끼리만 무리가 형성되어있었어. 자기도 복학했으면서 안 친한 사람들도 함께 같이 가자고 권하면서 학과 술자리를 만들어서 주관하는걸 했었어. 근데 그 술자리에서 나를 챙겨주고, 스터디도 같이 하자고 권해서 몇번 다른사람들하고 만났는데... 나한테 관심이 있는건지 궁금해. 이 사람이 졸업을 했는데 몇일전에 갑자기 연락을 해서 고민이 되더라고. 나도 이 사람한테 호감이 있는건지 없는건지도 잘 모르겠어. 좋아했었는데... 아마도? 그냥 눈길이 계속 가는 사람이었어.
위가 사정이라고 생각해줘... 내가 글재주가 없어서... 그래서 질문... 어... 수정했어. 내가 이사람과 오래갈 인연일까? 로 할게!
복채는 정국-Still with you랑 정명섭 작가가 발간한 유품정리사 를 추천할게!! 노래도 좋고, 책은 조선시대 배경으로, 아버지를 살해 당한 여인이 자기 몸종과 함께 그 죽음의 비밀에 다가가는 느낌이야.
안녕 또 찾아왔어! 복채는 박신혜- 말도 없이 추천해!
질문은 내가 드림 덕질 연성을 포타에 쓰고 있는데 구독자 수가 4명 밖에 없어 4명 밖에 없는 것도 좋은데 반응이 너무 적은 편이야 ㅠㅠ 하트는 어쩌다 가끔 반응 나오고...내 글을 구매해 주시는 분도 계시긴 해 구독자 분들은 내 글을 어떻게 생각하실지 이런 질문도 가능해?? 드림 썰을 자주 푸는 편이야 드림캐랑 드림주가 ~~했으면 좋겠다 이런식으로...가끔 뽕차면 소설도 길게 써
우와! 몇판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음식 레시피 몇번 알려줬던거는 기억나 ㅎㅎㅎ 너무 고마워! 늘 건강해
혹시 나도 된다면 제발 부탁해
1. 여자 90년생
사내에 호감있는 상대가 나에게 이성적 호감이 있는지 ?
만약 없다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ㅠㅠ
2. 복채 태연 circus 자기전에 들으면 감미로운 노래야
너무 고마워 ❤️❤️❤️
나 또 왔어…!! 피드백과 함께…
걔가 지 친구들한테 자기 연애할 생각 없다고 소문내달라고 했다더라
그래서 톡으로 부담줬으면 미안하다고 연애할 생각은 없었다고 니가 좋긴 했는데 슬럼프와서 인생이 재미없으니까 너한테 집착했다고 보냈더니 자기가 모솔이라서 거리조절을 못한다, 부담되긴 했는데 연애목적 아니었던거면 괜찮다고 앞으로도 재밌게 지내자고 왔어
나는 이거 보고 내가 친구로서 지를 좋아했다고 느꼈는갑다 싶었는데 그 뒤로 묘하게 행동이 바뀌었는디 카톡으로 쓸모없는 얘기도 해주고… 용건 없으면 연락 안한다던 애가
얘는 뭔생각일까?
그리고 난 눈치가 없고 연애를 정~말 못해..
복채는… 라쿠나의 you…
+나 학교에서 자습 신청해서 4시 반까지 하거든?? 근데 얘가 2박3일 영화캠프 갔다오자마자 수능완성 숙제 집가면 안할것같다고 3시에 집갔다가 학교를 왔음.. 친구가 대체 왜 그런 짓을 하냐고 했는데 니가뭘알겠냐 이러고 갔어..
안녕! 난 여자구 어제 연락 온 남자애 마음이 궁금해
예전에 소개 받았단애인데 만난건 한번이고 (또 만나려고 하긴 했는데 운동하는애라 시간도 잘 안 맞고 애매해서ㅠ) 연락은 한달 넘게했고 전화도 좀 자주했어 내가 연락한 남자중에 제일 그나마 편하고 친구같이 대화한것 같아 얘는 나한테 호감이 있었어서 장난식으로 고백 비슷하게 하기도 했었어 근데 나는 내 맘도 잘 모르겠고 그래서 좀 빙빙 둘러서 거절 몇번했고 그렇게 연락이 좀 서서히 끊긴지 1년?정도 됐어 그러다가 어제 나 소개시켜준 친구랑 놀게됐는데 그거때문인지 스토리 답장이 왔거든? 근데 딱히 대화 이어나가려고 하는 것 같지도 않고 대체 왜 연락했는지 모르겠어서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랑 왜 연락했는지가 궁금해!( 근데 그냥 가볍게 오랜만이라 연락한것같기두..) 그리고 나랑 얘랑 잘 맞는지도!! 복채는.. 오베이킹할때 찐득한거 잘 안 짤리잖아 그런거 버터같은 기름 종류 칼에 묻혀서 자르면 훨 잘 돼! 너무 당연한거였나ㅜㅜ? 그렇다면 미안해!!ㅠ
안녕 짝남 마음이 궁금해!
우린 쌍방일까 아님 그냥 친구로써 친한걸까?
눈만보면 진짜 귀엽다는듯이 봐주는데 막 눈에서 빔나올거같은데 ㅜ
디엠도 맨날하구 선디엠도 오는데 이게 썸인갘ㅋㅋㅋ싶어서
꼭 꼭 봐주라 !
복채는 피드백이랑 집에서 딸기 찹쌀떡 만드는법이야
1.딸기를 산다
2.찹쌀떡을 산다
3.같이 먹는다
진짜 개어이없겠지만 찐 맛있음… 딸기는 물기 빼서 같이 먹어야 떡이 따로 안놀아 !
안녕! 나는 20대 후반의 여성이야. 내가 연락을 해도 괜찮은지 궁금해! 세달 전에 짝사랑하던 사람이랑 크게 싸우고 인연이 끊어졌어. 겨울에 안 좋은 일이 연달아 터졌고 쌓였던 불만 때문에 불안해거 감정 조절이 굉장히 힘들었거든. 결국 감정적으로 행동하고 말았거든. 상대에게 상처를 많이 받긴 해도 나도 잘못한 부분이 많아서 반성하고 있어.
그러면 안되고 의미 없다는 걸 알면서도 한 번 더 대화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어. 갈팡질팡 하는 느낌. 상대는 나 없이도 잘 산다는 걸 알면서도 말이야. 어떻게 지내는지 전혀 몰라. 일부러 염탐하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거든. 무엇보다 짝사랑 하는 사람에겐 미련이 있는데 같이 인연이 끝어진 주변 사람들에겐 미련이 1도 없어서 ...ㅠ 인연이 끊어진 짝사랑 상대에개 마지막으로 1대 1로 연락시도 해봐도 괜찮을까?
복채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옛날에 내가 죽은 집이야. 되개 간단하지만 심오하고 나에게 진실이 충격적이었어. 이래서 히가시노 게이고 러고 하는구나 라는 느낌.. 또 이건 추리 스릴러는 아니지만 앙드레 알렉시스의 열 다섯마리의 개. 라는 책을 추천해. 개가 인간의 지능을 갖게 된다면 불행할까 행복할까? 라는 내용이야. 철학적인 책인데 요근래 읽은 책들 중 가장 인상이 깊었어.
내가 없어도 꾸준히 사연이 들어오는군아... 일단 죽은 스레는 아냐!
요새 일이 넘 바빠서... 타로 공부도 못 하고 있네.
하루는 왜 24시간인거야? ㅠ_ㅠ~~!!! 퇴사를 하든가 해야지.
암튼! 밀린 거 오늘 저녁에 봐줄게. 잊지 않고 찾아와줘서 고마워들~~
우와 책 너무 흥미딘딘하네... 고마워.
음... 오래 갈 인연일까... 라고 묻는다면... 너희는 꾸준한 상호작용이 필요하대. 이게 뭔 말일까 생각해봤는데, 아마 둘이 의지를 갖고 연락하거나 만나거나 암튼 둘이 상호작용을 해야 한다는 게 아닐까 싶어.
꾸준한 상호작용이 이루어진다는 전제 하에... 죽음과 악마를 두려워하지 않는 날이 오면, 이루어진다고 하네.
하~ 아리송하다. 그치? ㅋㅋㅋ 미안해.. 3년만에 잡는 거라, 영 초보티를 벗어내질 못하네.
복채에 비해 좀 부족한 것 같다. 복채는 진짜 맘에 쏙 들거든. 노래도 그렇고... 너는 추가 질문 있으면 들고 와도 돼. 혹은 리딩 결과를 토대로 너와 그 사람 사이에 있었던 일을 끼워 맞춰봐도 되고.
헉 나는 그쪽 판은 잘 몰라서... 그치만 최선을 다해볼게 +_+
어떻게 생각하는지 뽑아봤는데, 아무래도 사람에게 조언을 주는 카드다 보니 '글'에 대해서는 해석에 어려움이 좀 있네...
최대한 해석해보자면............ 네 글은 너의 느낌이 담겨 있나봐. 음... 더 쉽게 말하자면, 어딘가에 글을 쓰면 아 이 사람 그 사람이네! 하고 단번에 알아볼 수 있는 느낌을 담고 있다고 하네. 새로운 자극을 원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고, 동시에 네가 너무 스토리를 산으로 가게 짜는 느낌도 있다고 하네 (이건 아마 뽕차서 소설을 길게 쓰는데 내용이 좀 빗나간 건 아닐까 하는 느낌).
만족하려나...?! 사람이 아니라서 조금 조심스러워지네 +_+
없는 것 같음...
카드는... 동료로 보다가 > 잠시 생각 중 으로 바뀌었다는데... 딱히 부정적이진 않은데 그렇다고 긍정적이지도 않음. 중간... 눈치 챈 거 아닐까 싶음
그리고 마지막 카드가 자신을 드러낸다는 카드, 축복한다는 카드인데 이건 어떻게 해석하냐에 따라 다를 것 같네
앞뒤 상황이 하나도 없어서 어떤 식으로 해석해야될지 모르겠다.
네가 상황을 끼워맞춰봐~
우왁 너무 재밌다... 난 요즘 헤결이 썰 듣는 재미에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야 집>회사>집>회사 제발 부셔줘...
리딩해보자면, 묘하게 바뀐 행동은 '책임' 때문이라고 하네. 아마 네가 연애 목적이 아니었다는 걸 알고 오해가 풀려서, 그간 네게 했던... 피하고 이런 행동들?을 책임지려고 하는 것 같아 보여. 미안해서 그러는 거 같네. 그리고 그와 동시에 부담이 덜어지니까 널 편하게 생각하는 걸 수도 있고. 다만 카드에는 편하다~는 느낌은 안 나오는 걸 보아하니 책임에 좀 더 가까운 걸로 볼 수 있겠다. 애가 왜캐 진중한 느낌이지? ㅋㅋ 고딩은 파릇파릇 가벼워야 귀여운디...
73부터는 내일................ 기력이 딸린다...
신청 레스 달지 마................................. 더 쌓이면 힘들다 흑흑 봐줘 새싹들아 난 세월의 풍파를 맞고 쓰러져서 힘들단 말이야 ㅠ.ㅠ~
신청은 좀만 보류~~~~!!
이해됐어! 봐줘서 고마워~ 스토리가 나도 산으로 가나 싶은 느낌은 없지 않아 있어서....요즘 글 슬럼프라 쉬고 싶은데 구독자 떨어질까 싶어서 못 쉬겠더라...질문은 더 있지만 나중에 또 물어볼게 좋은 꿈꿔!
ㅋㅋㅋㅋㅋ 재미있다니 다행이다!!
설마 책임지려고 하는걸줄이야. 난 책임지기 싫어서 연애할 생각도 없었는데. 난 얘가 연애할 생각 없다길래 얘도 나처럼 책임지기 싫은건줄 알았어
진지하게 생각한다니까 미안하네 난 별 생각 안했어서ㅋㅋㅋㅋ ㅠ
봐줘서 고마워 레주🤍🪼
복채가 맘에 든다니 다행이야!! 추가질문은 괜찮아 결심이 생겼어 계속 연락 해보려고 배울만한 점이 많은 사람이거든. 좋은 사람이기도 하고! 봐줘서 고마워!! 좋은 날이 가득하길 바랄게!! 😊😊
같은 20대 초반이고 남자친구가 나이가 더 많아! 3살 연상
내가 헤어지자고 난리쳐서 남자친구는 헤어지자고 하니 안좋은 시도 하고 그랬어 헤어질때 이유도 대부분 그런 모습 때문이였고..
결국 연락 끊고 4개월 만에 내가 다시 연락하니 남자친구는 기분 나쁜 기색 하나 없이 받아주고 오히려 돌아와줘서 고맙다고 그랬는데 며칠 지내다보니 남자친구가 다시 만나자고 하면서 하는 말이 소개팅 받아서 연락하는 여자가 있는데 그 친구랑은 잘 안맞는다 그러는거야 내가 잘못한게 많다고 생각해서 남자친구가 그 여자와의 문제를 잘 해결하겠지 했었어
근데 내가 남자친구 보러 갈 때마다 그 소개팅여자분의 카톡이 뜨는거야 그날 아예 안보여주던 대화 내역이랑 카톡이라 전화 시간까지 보게 되었는데 한시간 그 이상으로 전화통화를 했었던거지 솔직히 내가 잘못한게 많아도 바람은 바람이고.. 화는 나서 집 돌아가는 길에 싸울 뻔 했는데 결국 한숨자고 일어나서 화해했어 그 남자친구분은 내가 실수한게 많아서, 못믿는게 좀 있어서 그랬다는데 와 쓰다보니 다시 화나내오. 😠
남자친구가 진짜 나에게 관심이 있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미래등이 궁금해!
와 열심히 상황설명 다 적고 스레 한번 휙 둘러보다가 스레주님의 휴식 멘트 발견,.... ㅎ 쓴게 억울해서라도 올릴게 🥺💖
복채는 지민의 약속, 유명한 노랴긴 할텐데 데이먼스 이어의 yours
17살이고 동성친구를 좋아하고 있어. 상대는 동성애에 크게 불편함을 갖고 있진 않아보이지만 정확히 이쪽인지는 모르겠어.ㅠ! 이 친구랑 잘 이뤄질 수 있을지 현재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 너무 궁금해ㅠ!
복채는 데이브레이크 꽃길만걷게해줄게 추천해!
레주 잘 지내? 수능 끝나고 왔어!
나 얘랑 사귀게 됐어ㅋㅋㅋ 내가 고백했는데 얘도 나 좋아하고 있었다고 하더라 아저씨같고 진지하고 그런데
또 그런 성격이라서 생기는 장점들이 좋은 것 같애
스레딕 올만에 생각나서 들어왔는데 후기 남겨주고 싶어서
타로 봐줘서 고마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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