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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애니메이션 관련 학과 다니는사람! 미디어쪽이면 아무나 ㄱㅊ아 (2)
3.사랑하면 닮는다의 예 = 우리 부모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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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부모가 지나치게 모든걸 통제하면서 자란거랑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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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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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지방 사람들과 서울 사람들이 서로 이해 못 하는 것ㅋㅋㅋ (10)
18.다들 가장 가난했을 때 어떻게 살았어?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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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3/09/01 00:41:08
ID : lg5gqp83DBw
0
부모가 뭘 하든 다 관심이 없거나 뭐 맞벌이 때문에 바뻐서 알아서 잘 크겠지 하면서 방치되면서 자란거 중에 뭐가 더 엇나가기 쉬움?
2
이름없음
2023/09/01 00:52:05
ID : pPcpRDzbyIM
0
방치
통제하면 적어도 뭐가 잘못된건지 나쁜건지 정도는 아는데
방치는 그걸 알려줄 가까운 어른이 없고 보호자가 보호를 잘 못하니깐 나쁜것에 노출 되기 쉽다고 생각함
물론 알아서 잘 자라는 애들도 많지만
그리고 뭔가... 통제한 애들은 겁이 좀 많아서 나쁜짓은 하기 어려워하고 작은것에도 해방감을 느껴서 큰 거 까지 바라는 경우는 드물거든ㅋㅋㅋㅋㅋㅋ
3
이름없음
2023/09/01 00:57:51
ID : Ru4L84Fa3DB
0
이스레의 주제랑 어긋난 얘기긴 한데 두가지 같이 하는 미친 부모도 있는데 그 경우가 가장 위험한거 같긴함.
공부안하고 놀러다니다가 친구집이 멀어서 집에 돌아오는데 버스비가 없어서 집에서 데려다 달라거나 버스비가져와 달라고 부탁하면 그전에는 열심히 통제하다가 눈에 안보이니까 이때가 기회다 싶어서 버리려든다거나 주로 나같은 경우는 애비가 그따구로 굴었었음.
그래도 둘중 하나만 꼽자면 나도 방치가 더 답이 없다고 봄.
위의 사례가 비슷하게 일어날 확률이 높아보이니까.
4
이름없음
2023/09/01 00:59:13
ID : PdyIGlii3zU
0
통제된 애들은 부정적인 감정을 스스로한테 표출하고, 방치된 애들은 부정적인 감정을 외부에 표출하는듯? 굳이 따지면 다른 사람 입장에선 전자가 낫고 본인 입장에선 후자가 나은가? 근데 어쨌든 둘 다 과하면 아동학대임
5
이름없음
2023/09/01 01:00:41
ID : lg5gqp83DBw
0
와 이거 완전 우리 부모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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