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멜론 시바 (1)
2.애니메이션 관련 학과 다니는사람! 미디어쪽이면 아무나 ㄱㅊ아 (2)
3.사랑하면 닮는다의 예 = 우리 부모님... (1)
4.좋아하는 작가님 블로그에 댓글을 남겼는데 (6)
5.남의 가위로 머리카락 자르는 거 어떻게 생각함? (7)
6.부모가 지나치게 모든걸 통제하면서 자란거랑 (5)
7.여름 극혐이긴한데 막상 쌀쌀해지면 쓸쓸해지는 기분들음... (8)
8.내가 너무 밉다 (1)
9.오늘 블루문 떠서 소원 빌고 왔어. (3)
10.외국 밈을 번역하다 (120)
11.칭구들은 온라인 도박 합법화 어떻게 생각해?? (14)
12.펑 (1)
13.정치학과 교수는 국회의원이나 그런 사람이야?? (7)
14.이분야 만큼은 내가 사치 부려봤다 하는거 있어? (59)
15.3차대전나면 한국은 어떻게되는거야? (5)
16.아 슈발 알바 좆됐다 (2)
17.지방 사람들과 서울 사람들이 서로 이해 못 하는 것ㅋㅋㅋ (10)
18.다들 가장 가난했을 때 어떻게 살았어? (11)
19.난 구교환이름만 들었었을땐 이름이 국요한인줄알았음 (3)
20.반려동물과 모르는 사람이 물에 빠지면 누구 먼저 구해? (45)
1
이름없음
2023/09/01 00:49:23
ID : O62K7s1io3X
0
안녕하세요 작가님 저는 작가님의 만화 a의 애독자입니다. 먼저 졸업작품 끝내신 것 축하드립니다 힘든 일이였을 텐데 고생하셨겠네요
지난 8월쯤 최신화가 올라오고 지금까지 계속 새로운 화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론 작가님께서는 정식으로 일하는 것이 아니시기도 하고, 미성년자인 저도 작가님께 후원하거나 할 수 있는 상황이 안되기 때문에 작가님 블로그까지 와서 이런 장문의 글을 남기는 게 역시 주제넘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저 예전부터 a와 작가님의 단편 만화들을 좋아해와서 또 볼 수 있기를 바라는 팬의 마음으로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베도에서 유일하게 챙겨보던 웹툰이 이거라서...
개인적으로는 그림체와 색감이 작품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고, 내용도 현실적이면서 드립의 필력이 좋아서 제 개그 취향과 맞아 애정하는 웹툰입니다
지금 네이버에서 정식 연재를 하고 있는 일상, 개그 웹툰들에도 전혀 꿀리지 않는 퀄리티라 생각합니다
제가 a를 보며 마음의 소리, 선천적 얼간이들 이상으로 많이 웃은 것 같네요. 잘 안웃는 우울한 성격인데 a를 보면서 늘 기분전환을 하곤 했습니다.
하루빨리 작가님의 노력이 빛을 보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몸 건강하시고 작가님이 제게 주신 웃음만큼 작가님께서도 행복하셨으면 좋겠네요.
선넘은 내용 없어보여? 이런거 처음이라 문장이 두서없을수도 있어 만화 제목은 광고 취급받을까봐 가렸음 아직 프로 작가는 아니셔서 내가 꼭 다음화 그려주세요! 이러면 부담이실까봐....
부담되지 않을런지 봐줘
2
이름없음
2023/09/01 00:59:27
ID : eNxSMqkmpXx
0
물론 작가님께서는~ 주제넘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문장은 빼도 될 듯..
3
이름없음
2023/09/01 01:01:05
ID : BamnyGliqql
0
창작자 입장에서 부담스럽긴 커녕 기뻐서 백덤블링 두번 돌고싶을듯ㅋㅋㅋㅋㅋㅋ
4
이름없음
2023/09/01 01:12:28
ID : nA7y2L9fO9z
0
어떻게 답변해야하지 부담스럽다가도 잠자기 전에 뿌듯해서 수십번 읽어보고 잘듯
5
이름없음
2023/09/01 01:31:35
ID : A6jfU0mmq46
0
.
6
이름없음
2023/09/01 01:59:45
ID : qpdTPeFbjy1
0
222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엥 뒷담판 없어짐??
다들 민생지원금 어디에 썼어?
면접 보고나서 연락이 안 오는데 나중에 연락 먼저 해봐도 됨?
동생 싸가지 고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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