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8/31 21:18:31 ID : 6587ak7aldB 0
친하지도 않은 애가 가위 빌려달래서 빌려줬어. 난 뭐 자르거나 할 줄 알았는데 눈 앞에서 앞머리 자르더라고. 그때 조금 불쾌했고 그 뒤로 물티슈로 닦아도 찝찝해서 그냥 가위 새로 샀어. 레더들은 어떻게 생각해? 내가 별난 건가 싶어서..
2 이름없음 2023/08/31 21:22:51 ID : HDxSHyILatz 0
아 그건 좀....친한 애고 뭐 할거다, +로 가위도 씻어오면 가능 근데 안 친하고 말도 안하고 그건 ......으....
3 이름없음 2023/08/31 21:32:57 ID : E8p88i5Qq45 0
나 같으면 걔 머리가 더럽지만 않으면 그냥 음...? 하고 말듯 딱히 불쾌하진 않을 것 같은데 애가 좀 대담하다? 그런 생각은 할 것 같음 근데 기분 나빠하는 사람도 이해는 감 레주가 비정상인건 아님
4 이름없음 2023/08/31 22:43:23 ID : 82ldu1eHxBh 0
나도 그 친구 머리가 엄청나게 떡졌다거나 뭐가 묻어있거나 그런게 아니라면 ㄱㅊ음 뭐 내 눈앞에서 바로 자른다면 좀 음? 하긴 하겠지
5 이름없음 2023/08/31 23:39:47 ID : a8ksnU3SK4Y 0
떡진 머리나 더러운 상태 아니면 난 별로 신경 안쓰여
6 이름없음 2023/09/01 00:02:44 ID : HyE3zTSMqqp 0
.
7 이름없음 2023/09/01 01:07:09 ID : Ai5U2HDy6kk 0
나도 자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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