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랑 싸웠어 (1)
2.정신의학과 가 본 사람 있어? (2)
3.내 단점을 고쳤는데 (1)
4.. (1)
5.인생 수습 가능한가 (15)
6.가정폭력과 독립, 그리고 해리성 인격 장애 (13)
7.. (2)
8.죽고싶을때 어떻게하냐 너희들은 (5)
9.너무 내가 관대하지 못한가 (2)
10.남녀공학 중학교 3년 내내 방귀 뀌어서 은따 된 적 있음? (2)
11.남중생 용돈 5만 원 어때? (15)
12.정상인걸까 비정상인걸까 (3)
13.펑 (1)
14.지금 현재 정신과 의사쌤 (2)
15.성인 되면 정신과 보호자 없이 갈 수 있어? (2)
16.나랑만 안노는친구? (1)
17.걍 뒤져버렸음 좋겠어 시발 죽을까 (3)
18.왜 이러고 살아야되지 (2)
19.우리 할머니때문에 돌아버릴 것 같아 (2)
20.나 진짜 왜이러지 (2)
1
이름없음
2023/10/15 16:01:06
ID : p85TWqjctvC
0
난 분명 집안일을 한다고 하는데 엄마는 맨날 안한다고 말 해. 강아지도 평일엔 바빠서 주말마다 산책시켜주고 목욕도 1주에 한번은 해주는데 누구랑 전화하면서 전혀 케어가 안된다는둥 맨날 강아지볼 때마다 쯧쯧 불쌍해 에휴 이러고 나는 더 하려고 하는데 언니라는건 나잇값도 못하고 있고 너무 힘들다. 언니는 신나게 넷플 볼 동안 난 밥먹고 쌓인 설거지하고 음식물이랑 일쓰 버리고 왔는데 엄만 집에 와서 하는 말이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 청소기좀 밀지야. 그래서 가끔 터져서 왜 나만 하냐 언니는 방에서 어쩌고 하면 엄마는 너네 둘 다 자기만 하냐고 뭐라 그러면 어떡하냐고 뭐라 그럼. 솔직히 언니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게 아니지만 나잇값 정돈 해야되는거 아니야? 27에 난 20인데 27먹고 저러고 있는게 너무 한심하고 나같으면 자존심 상해서라도 집안일 더 많이 할 것 같은데 더 많이하긴 무슨 거의 안함 근데 내가 너무 스트레스 받고 정신병 걸릴 것 같아서 독립하려 하는데 돈도 없어. 엄만 지원 안해준다 하고. 이럴 거면 왜 낳은거야? 난 진짜 이럴 거면 낫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해 언니보고 나가라 해도 지는 무지성으로 나가기 싫다 그러고 직장도 있으면서..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냐 하
2
이름없음
2023/10/15 18:03:48
ID : 5PiqlyIK43W
0
너무 힘들겠지만 직장 갈 때까지만 어떻게든 버텨보자… 경제력 생겨서 독립할 수 있게 되면 가족들이랑 멀리 살면서 힘들었던 만큼 더 편한 생활 누릴 수 있을 거야 학교 긱사 들어갈 수 있으면 그것도 괜찮고
그리고 엄마가 뭐라고 하던 집안일은 배째라 식으로 스레주 것만 하고 나머지는 그냥 하지마 스레주 언니가 집에서 안 나가듯이 안 한다고 버티면 뭐 어쩔 수 있나
레스 작성
1레스친구랑 싸웠어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7
0
2레스정신의학과 가 본 사람 있어?
1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7
0
1레스내 단점을 고쳤는데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7
0
1레스.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7
0
15레스인생 수습 가능한가
5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6
0
13레스가정폭력과 독립, 그리고 해리성 인격 장애
2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6
0
2레스.
2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6
0
5레스죽고싶을때 어떻게하냐 너희들은
1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6
0
2레스너무 내가 관대하지 못한가
2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6
0
2레스남녀공학 중학교 3년 내내 방귀 뀌어서 은따 된 적 있음?
3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6
0
15레스남중생 용돈 5만 원 어때?
5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6
0
3레스정상인걸까 비정상인걸까
1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6
0
1레스펑
1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5
0
2레스지금 현재 정신과 의사쌤
1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5
0
2레스성인 되면 정신과 보호자 없이 갈 수 있어?
5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5
0
1레스나랑만 안노는친구?
3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5
0
3레스걍 뒤져버렸음 좋겠어 시발 죽을까
4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5
0
2레스» 왜 이러고 살아야되지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5
0
2레스우리 할머니때문에 돌아버릴 것 같아
3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5
0
2레스나 진짜 왜이러지
1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5
0
